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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바꾼17가지화학이야기1

시리즈 : 역사를바꾼17가지화학이야기 [4]

페니르쿠터외 저 | 곽주영 역 | 사이언스북스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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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1922 / 278쪽 / 444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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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화학이라면 왠지 막연하고 두렵고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 혹은 학교에서 배우는 화학이 너무 재미없다 생각하는 사람, 혹은 자신이 너무 인문학 쪽만 편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사이언스' 뿐만 아니라 '스토리' 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래서 더욱 쉽고 재미있다. 화학을 공부 하고자 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이책은 평생 지니고 간직하게 될, 소중한 학문의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소재 카필라노 대학에서 30년 넘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캐나다 대학 내 교수법이 뛰어난 화학과 교수에게 주는 폴리사상을 수상했고 카필라노 대학 화학과 학과장, 순수 및 응용과학회장,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 대학들의 화학과 프로젝트를 위한 자문 위원을 역임했다.


저서 :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등

역자 소개

  • 역자 : 곽주영
영남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주)삼성SDS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금속은 원소이다. 자연계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원소는 90가지이며 미량으로 존재하는 나머지 19가지 원소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둘 이상의 원소를 일정한 비율로 화학적으로 결합하면 약 700만 가지 화합물이 만들어진다. 역사에는 틀림없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화합물, 그것이 없었다면 인류 문명의 발전은 지금과는 매우 다르게 진행되었을 화합물, 역사적 사건들의 경로를 바꿔 놓은 화합물이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흥미로운 생각이며 이 책을 일관되게 묶어 주는 근본 원리이기도 하다. - '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목차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 나폴레옹의 단추 1. 세계 일주의 원동력, 향신료 2. 괴형병의 치료약, 비타민 C 3. 인간은 단맛의 노예, 설탕과 포도당 4. 남북 전쟁의 도화선, 셀룰로오스 5. 세상을 뒤흔든 나이트로 화합물 6. 부드러움의 유혹, 비단과 나일론 7. 코끼리를 멸종 위기에서 구한 폐놀 8. 우주 왕복선 챌린저 호를 공중 분해한 고무 9. 빅토리아 여왕을 매혹시킨 담자색 드레스, 모베인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참고 문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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