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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의사를 위한 전공선택 가이드북 [둘째판]

전우택, 양은배, 이수현 저 | 군자출판사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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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788785 / 3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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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판이 나온 지 8년이 흘렀습니다. 진로선택이라는 내용을 구체적인 가이드북 형태로 만든 우리나라의 유일한 책이었기에, 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8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 사이 몇 가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첫째, 의학과 의료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각 과의 성격과 전공의로 선발하기 원하는 인재상의 모습이 계속 변화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내용을 반영한 새로운 정보들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둘째, 인턴제도의 폐지가 구체적으... 1판이 나온 지 8년이 흘렀습니다. 진로선택이라는 내용을 구체적인 가이드북 형태로 만든 우리나라의 유일한 책이었기에, 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8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 사이 몇 가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첫째, 의학과 의료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각 과의 성격과 전공의로 선발하기 원하는 인재상의 모습이 계속 변화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내용을 반영한 새로운 정보들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둘째, 인턴제도의 폐지가 구체적으로 논의하면서,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진로선택을 하여야 하는 시점이 더 빨라지는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턴 기간 중 여러 과들을 돌아보고 자신의 최종 선택을 하여 왔던 선배들과는 달리, 지금의 학생들은 학생 기간 중 선택할 진로를 결정하여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면서 존 더 자세한 정보가 일찍부터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전공의 지원의 경쟁이 점차 더 치열해 지면서, 좀 더 일찍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잘 하는 학생들에게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관심을 가진 전공과의 연구실에서 실험을 하거나, 논문을 쓸 수 있었던 학생들에게 전공의 선발 평가 시 더 유리한 결과가 있게 되면서 전공선택에 대한 정보가 더 일찍부터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은 이유들로 본 책의 2판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여러 가지로 새로운 많은 정보와 의견을 주셨던 연세의대 각 교실의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의 준비를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해주신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의 이수현 기초연구조교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최고 인재들이 모이는 의학계에서 우리나라 미래를 위한 세계적 경쟁력이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를 위하여 가장 필요로 되는 것은 그 뛰어난 인재들이, 자신들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 선택을 하여 각 영역에서 큰 의학자, 큰 의료인으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 작은 책이 그런 거대한 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4년 4월 저자를 대표하여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 교수 전우택 올림

저자 소개

  • 저자 : 전우택, 양은배, 이수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과 수련을 받아 정신과 전문의가 됐다. 하버드의대 사회의학과 및 난민건강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있었다. 연세의대 정신과에서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의학교육학과 교수 및 정신과학교실 겸무교수로 있다. 사회정신의학을 전공해 주로 북학, 탈북자, 난민 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현재 한반도평화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2004년부터 연세의대의 인문사회의학 교육과정인 '의료와 사회' 교육과정의 책임을 맡아 현재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인문사회의학과 의학교육의 미래', '사회의학연구방법론', '사람의 통일, 땅의 통일', '웰컴투 코리아', '의료의 문화사회학', '의학적 상상력의 힘' 등이 있다.

머리말

<예비의료인을 위한 진로선택 가이드북> 1판이 나온 지 8년이 흘렀습니다. 진로선택이라는 내용을 구체적인 가이드북 형태로 만든 우리나라의 유일한 책이었기에, 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8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 사이 몇 가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첫째, 의학과 의료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각 과의 성격과 전공의로 선발하기 원하는 인재상의 모습이 계속 변화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내용을 반영한 새로운 정보들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둘째, 인턴제도의 폐지가 구체적으로 논의하면서,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진로선택을 하여야 하는 시점이 더 빨라지는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턴 기간 중 여러 과들을 돌아보고 자신의 최종 선택을 하여 왔던 선배들과는 달리, 지금의 학생들은 학생 기간 중 선택할 진로를 결정하여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면서 존 더 자세한 정보가 일찍부터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전공의 지원의 경쟁이 점차 더 치열해 지면서, 좀 더 일찍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잘 하는 학생들에게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관심을 가진 전공과의 연구실에서 실험을 하거나, 논문을 쓸 수 있었던 학생들에게 전공의 선발 평가 시 더 유리한 결과가 있게 되면서 전공선택에 대한 정보가 더 일찍부터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은 이유들로 본 책의 2판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여러 가지로 새로운 많은 정보와 의견을 주셨던 연세의대 각 교실의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의 준비를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해주신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의 이수현 기초연구조교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최고 인재들이 모이는 의학계에서 우리나라 미래를 위한 세계적 경쟁력이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를 위하여 가장 필요로 되는 것은 그 뛰어난 인재들이, 자신들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 선택을 하여 각 영역에서 큰 의학자, 큰 의료인으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 작은 책이 그런 거대한 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4년 4월
저자를 대표하여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 교수
전우택 올림

 

목차

목차
서문 (전우택)│vi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이수현)│ⅷ
제1부. 전공선택이란?
Ⅰ. 전공선택을 위한 단계별 접근 (양은배)│2
Ⅱ. 전공선택을 위한 학년별 준비 사항 (이수현)│16
Ⅲ. 의대생들이 전공선택에서 범하는 가장 흔한 오해 7가지 (전우택)│22
제2부. 전공별 소개 및 자기점검표
Ⅰ. 기초의학 영역
해부학(Anatomy)│34
생화학?隙迷薰건?Biochemistry & Molecular Biology)│39
생리학(Physiology)│47
약리학(Pharmacology)│52
병리학(Pathology)│57
미생물학(Microbiology)│65
환경의생물학(Parasitology)│76
예방의학(Preventive Medicine)│80
의학공학(Medical Engineering)
?생체재료학 및 조직공학 재생의학│88
?의료정보 및 의료기기학│95
Ⅱ. 임상의학 영역
내과학(Internal Medicine)
?소화기학(Gastroenterology)│102
?호흡기학(Pulmonology)│110
?심장학(Cardiology)│121
?종양학(Oncology)│127
?혈액종양학(Hematology and Oncology)│133
?내분비학(Endocrinology)│138
?알레르기학(Allergy and immunology)│144
?감염학(Infectious Diseases)│149
?신장학(Nephrology)│155
?류마티스학(Rheumatology)│160
신경과학(Neurology)│166
정신과학(Psychiatry)│174
소아과학(Pediatrics)│186
피부과학(Dermatology)│191
외과학(Surgery)│196
흉부외과학(Thoracic & Cardiovascular Surgery)│203
신경외과학(Neurosurgery)│209
정형외과학(Orthopaedic Surgery)│213
성형외과학(Plastic & Reconstructive Surgery)│218
산부인과학(Obstetrics and Gynecology)│226
안과학(Ophthalmology)│233
이비인후과학(Otorhinolaryngology)│240
비뇨기과학(Urology)│245
가정의학(Family Medicine)│253
재활의학(Rehabilitation Medicine)│260
영상의학(Diagnostic Radiology)│266
방사선종양학(Radiation Oncology)│273
마취통증의학(Anesthesiology and Pain Medicine)│279
진단검사의학(Laboratory Medicine)│285
응급의학(Emergency Medicine)│293
핵의학(Nuclear Medicine)│299
Ⅲ. 인문사회의학 영역
의사학(Medical History)│308
법의학(Forensic Medicine)│312
의학통계학(Biostatistics)│317
의학교육학(Medical Education)│323
의료법윤리학(Medical Law & Bioethics)│329
제3부. 진로고민 Q & A │336
부 록
1. 전공별 자기점검 요약표│346
2. 전공탐색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348
도와주신 분들 │353
저자 소개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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