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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데이 내 안의 창의성을 일?우는 주1회 프로젝트

마리사 앤 저 | 이세진 역 | 컬쳐그라피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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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97379 / 272쪽 15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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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주일에 하루는 나도 예술가가 된다! 주1회 프로젝트로 깨어나는 내 안의 창의성 『크리에이티브 데이』는 일상을 변화시키는 창의적인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에세이다. 저자인 마리사 앤은 작가이자 디자이너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는 좀 더 창의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창의적인 목요일(Creative Thursday)’ 프로젝트 덕분에 ‘예술가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꿈은 현실이 되었다. 그녀는 모두가 창의성을 발휘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산다면 세상이... 일주일에 하루는 나도 예술가가 된다! 주1회 프로젝트로 깨어나는 내 안의 창의성 『크리에이티브 데이』는 일상을 변화시키는 창의적인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에세이다. 저자인 마리사 앤은 작가이자 디자이너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는 좀 더 창의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창의적인 목요일(Creative Thursday)’ 프로젝트 덕분에 ‘예술가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꿈은 현실이 되었다. 그녀는 모두가 창의성을 발휘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산다면 세상이 더 행복해질 거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 또한 ‘창의적인 목요일’ 프로젝트 결과물 중 하나로 작가가 경험한 창의적 삶의 즐거움과 창작의 기쁨을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만들어졌다. 잠자고 있던 내면의 창의성을 일깨워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은 결코 어렵지 않다. 조각품을 만들고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야만 창의적 삶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집에서 사무실에서 매일매일 창의성을 경험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창의성’ 그 자체에 얼마나 더 다가가느냐, 일상이 선물하는 수많은 영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옷을 차려입고 외출을 한다거나, 새로운 레시피를 도입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거나 늘 맨 먼저 치우던 방 말고 다른 방에서부터 청소를 시작해 보자.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이 거창한 것이 될 필요는 없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친숙함에서 한 발짝 벗어나는 선택이라면 그 무엇이든 변화를 낳을 수 있다. 창의적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때로는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가장 뛰어넘기 어려운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일단 저지르고 나면 그 다음은 한결 쉽다. 시작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일주일의 단 하루를 선택해 그 시간만큼은 창의성을 위한 시간으로 비워 두자. 형편 없는 시작이라도 괜찮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 또는 친숙한 것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서 오는 만족감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크리에이티브한 여정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 이제, 특별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결심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시작도 못하고, 때론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정작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떤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내가 정말로 창의적인 사람인지 고민만 하다가 좌절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사람은 누구나 창의적이다.”는 말만 믿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창의적인 삶을 향한 여행을 떠나 보자. 창의성을 통해 일상은 특별해지고, 삶은 더 풍성해질 것이다. 시작은 간단하다. 우선 하고 싶은 것들의 리스트를 종이에 적어 보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그것을 넣은 소품을 만들거나 직접 노래를 만들어 라이브 공연을 할 수도 있다. 자신의 이름을 건 온라인 숍을 오픈할 수도 있고, 여행을 다녀와 책을 출간할 수도 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못할 이유는 오로지 자신의 핑계에 있을 뿐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정했다면, 그것이 이루어질 거라고 믿고 하고 싶은 일을 실천해 보자. 이제까지 마음속에 움트는 창의성의 싹을 꾹꾹 눌러왔다면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얻을 수 있다.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결과가 어떻게 될지 답이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을 믿고 원하는 대로 될 거라 기대하자.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창의성과 함께라면 그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기쁨과 충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창의성을 발견하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거나 이미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했다면 “무슨 일을 하면서 일생을 보낼까?”라는 막막한 고민이 아닌, “어떻게 내가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을 잘 해낼 것인가?”라는 즐거운 상상에 빠지게 될 것이다. 더 이상 미루지 말자. 당신의 창의성을 발휘하기에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저자 소개


마리사 앤 커밍스는 작가이자 텍스타일 디자이너다. 현재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남편인 션과 고양이 가르보와 함께 살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는 좀 더 창의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창의적인 목요일(Creative Thursday)’ 프로젝트가 이제는 그녀의 사업이 되었다. 마리사의 그림과 패브릭 작품들,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들고 있는 이 책도 그 사업에 포함된다. 
마리사는 모두가 창의성을 발휘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산다면 세상이 좀 더 행복할 거라고 믿는다. 그녀는 이 책이 모든 독자에게 영감과 격려로 다가감으로써 더 큰 비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 《앵그르의 예술 한담》 《유혹의 심리학》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다른 곳을 사유하자》 《반 고흐 효과》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돌아온 꼬마 니콜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적은 그렇게 정해진다. 때로는 우리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거의 손도 안 대고 코를 푸는 격으로 즉, 와인을 마시며 나누는 즐거운 수다 속에서 어떤 목적이 자연스럽게 세워지는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스스로 결정하기만 해도 목적은 정해진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쉽게 놓치는 부분이 있다. 목적을 정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목적을 정했다면 그것을 믿어야 하고, 철저하게 따라야 한다. 어떤 목적을 정하는 것은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위한 계획을 짜는 일처럼 단순할 수도 있고, 일생일대의 꿈을 좇아가는 것만큼 어려울 수도 있다.
-step 1. ‘목적부터 정하자’ 중에서


여러분은 창의적인 삶을 살라는 내면의 욕구를 부정하고 있지는 않은가? 부정은 강력한 형태의 저항이다. ‘지금’이 창의성을 발휘하기에 가장 좋은 때가 아닌 이유들, 그것도 꽤나 설득력 있는 이유들은 언제나 있다. 그 핑계들을 쓰러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작을 미루는 이유들에 대해서 스스로 솔직해지는 것이다. 정직과 자각, 그로부터 변화의 씨앗이 싹튼다.
- step 2. ‘훼방꾼을 물리치자’ 중에서

 

작가 줄리아 캐머런(Julia Cameron)은 예술가들에게 창의성의 흐름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매일 ‘모닝 페이지(morning pages)’를 작성하는 습관을 추천했다. 나는 같은 방법을 쓰되 스케치북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우리는 꼭 아이디어가 있어야만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스케치북을 펼치고 연필 쥔 손을 자유롭게 놀리다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많다. 여기서 키워드는 ‘자유롭게 놀리기’다. 이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소환하려면 판단이나 자기비판 따위의 용의자들이 끼어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스케치북이나 다이어리의 백지를 두려워하기보다는 한 판 신나게 놀 수 있고, 새로운 영감을 만나는 장소로 여겨야 한다.
- step 3. ‘창의적인 영감을 찾아라’ 중에서

 

하지만 그 생각을 뒤집어 보면 시간 제한이 실제로는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창작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조차 아무런 목표 없이 며칠씩 창의성을 위한 실험만 하면서 지내기는 어렵다. 우리는 모두 한정된 시간 안에 작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는 마감 시간을 정해 두고 일한다는 개념과도 일맥상통한다. 스스로 정해 놓은 시간 제한은 마감과 비슷한 효과를 내지만 외부적인 압박은 없다.
우선 작업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것은 다른 형태의 저항이자 또 하나의 핑계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핑계로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 우리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놀라울 정도로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다.
- step 5. ‘시간 제한을 두자’ 중에서

 

완벽을 그 원래의 뜻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완벽은 우리가 정하는 기준인데, 특히 예술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 예술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이미 수립된 완벽의 기준대로 꼼꼼하게 평가하여 우열을 가리는 올림픽 경기와는 다르다.
나는 때때로 완벽함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완벽함의 가치를 깎아 내릴 마음은 없다. 나는 ‘뛰어나게 창작을 하고 싶은 바람’이라는 맥락에서 완벽함을 정의한다. 나에게는 그게 ‘적절한’ 완벽함이다. 뭔가를 처음 시도하는 순간에 자기심판이나 스스로 사기를 떨어뜨리는 말로 의욕을 꺾는 일은 결코 완벽을 추구하는 행동이 아니다.
- step 6. ‘완벽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중에서

 

작품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작품을 아무에게도 보여 주지 않고 혼자 창작에 몰두해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작품을 공유하는 일은 온전한 창의적 자아를 갖는 데 꼭 필요한 단계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초연한 자세로 작품을 공유한다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초연함’과 ‘감흥 없음’을 혼동하진 말자. 작품을 공유하면서 느끼는 흥분은 꼭 필요하다.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지금도 새로운 것을 세상에 내보일 때마다 항상 짜릿한 흥분을 느끼지만, 동시에 내 작품이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가에 대한 어떤 기대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늘 명심한다. 이 균형을 맞출 수 있다면 진정 자기 자신을 위해서 창작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step 8. ‘주위에서 응원을 받아라’ 중에서

 

매일 자기 상태를 확인하는 데서부터 하루를 시작하고, 오늘은 어떤 창의적 작업을 하는 게 최선일지 생각해 보자. 자기가 제일 잘 아는 것만 선택하거나 잘 모르는 것은 회피함으로써 스스로를 제한하지 말자. 가장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창작 수단이 무엇이든 간에, 그 수단이 그 밖의 다른 모든 창작 수단들에 대해서도 영감과 가르침을 준다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 step 9. ‘한 걸음 나아가자’ 중에서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며
나는 믿는다, 사람은 누구나 창의적이라는 것을.
step 1.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목적부터 정하자
step 2. 시작부터 당신의 발목을 잡는
훼방꾼을 물리치자
step 3. 일상의 무감각을 떨쳐버리고
창의적인 영감을 찾아라
step 4.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습관으로 만들어라
step 5.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시간 제한을 두자
step 6. 꼭 완벽해야 할까?
‘완벽’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step 7.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면서
나만의 목소리를 찾자
step 8. 창작의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주위에서 응원을 받아라
step 9. 발전의 물꼬를 트고
한 걸음 나아가자
step 10. 불가능한 일은 없다
우물 안에서 벗어나라
글을 마치며
감사의 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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