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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킨포크 KINFOLK [16]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휴식이 되어주는 글과 사진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을 매료시킨《킨포크》제4권에는 여름의 전통을 만들고, 여행을 계획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전통이란 조금 긴 휴가를 준비하는 일일 수도 있고, 혹은 짧은 주말여행을 떠나는 일일 수도 있다. 여름 캠프에서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고, 물에 가까이 다가가려는 사람들의 습성을 탐구하며, 즉흥적으로 떠난 부부만의 주말여행을 사진 에세이에 담았다. 이 모든 것은 인간관계를 맺고 그것을 끈끈하게 다지고, 서로가 이어지고 교류하는 데 좀 더 의미 있는 방식을 찾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책소개》 휴식이 되어주는 글과 사진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을 매료시킨《킨포크》제4권에는 여름의 전통을 만들고, 여행을 계획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전통이란 조금 긴 휴가를 준비하는 일일 수도 있고, 혹은 짧은 주말여행을 떠나는 일일 수도 있다. 여름 캠프에서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고, 물에 가까이 다가가려는 사람들의 습성을 탐구하며, 즉흥적으로 떠난 부부만의 주말여행을 사진 에세이에 담았다. 이 모든 것은 인간관계를 맺고 그것을 끈끈하게 다지고, 서로가 이어지고 교류하는 데 좀 더 의미 있는 방식을 찾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소중하게 여겨온 오랜 전통을 즐기는 동시에 나만의 몇 가지 전통을 새로 세워보는 것이야말로 뜨거운 여름을 가장 잘 보내는 방법일 것이다. 《출판사 서평》 1. 삶에 에너지와 향기를 동시에 불어넣는 특별한 실용 매거진, 《킨포크》 《킨포크》는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커뮤니티이자, 그들이 독립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감성 매거진의 이름이다. ‘친족이나 일가, 가까운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 KINFOLK. 지난 2011년 미국 포틀랜드 교외에서 시작된 이 작은 모임은 현재 작가, 화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바리스타, 뮤지션,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직업은 저마다 다르지만,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킨포크 정신에 끌려 세계에서 모여든 젊은이들의 커뮤니티로 성장해가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를 즐기는 그들만의 이러한 방식을 알리고자 잡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휴식이 되어주는 글과 사진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 《킨포크》는 출간되자마자 ‘킨포크족’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이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시즌별로 커다란 테마 아래 ‘요리하기cook, 만들기make, 하기do’를 안내하는 《킨포크》는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실용에 힐링을, 생활에 스타일을 더하며, 캐주얼 매거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책읽는수요일은 《킨포크》제1권에서 제7권을 동시 발행한다. 2. 홀로, 둘이서 그리고 여럿이 함께 일상을 나누는 즐거움 제4권에는 여름의 전통을 만들고, 여행을 계획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 전통이란 조금 긴 휴가를 준비하는 일일 수도 있고, 혹은 짧은 주말여행을 떠나는 일일 수도 있다. 여름 캠프에서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고, 물에 가까이 다가가려는 사람들의 습성을 탐구하며, 즉흥적으로 떠난 부부만의 주말여행을 사진 에세이에 담았다. 이 모든 것은 인간관계를 맺고 그것을 끈끈하게 다지고, 서로가 이어지고 교류하는 데 좀 더 의미 있는 방식을 찾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소중하게 여겨온 오랜 전통을 즐기는 동시에 나만의 몇 가지 전통을 새로 세워보는 것이야말로 뜨거운 여름을 가장 잘 보내는 방법일 것이다.

목차
1. WELCOME
2. KINFOLK COMMUNITY
홀로
8. 최고의 커피: 제니 브라이언트
14. 주스 르네상스
22. ‘우즈맨 마켓’을 방문하다
24. 기록되지 않은 시간들
28. 혼자를 위한 식탁
31. 킨포크의 여름 리스
32. 클라우스와 함께한 저녁 식사
둘이서
40. 물가로의 회귀
49. 머묾과 휴식
50. 벨로크 티 아틀리에
59. 영원 같은 오후
60. 잃어버린 들판을 찾아서
62. 첼시와 애덤 제임스 부부
66. 브루클린에서 아침을
68. 신비함을 품은 야생 속으로
그리고 여럿이
85. 산이 주는 휴식
96. 여분의 즐거움
99. 좋은 이웃이 되는 방법
100. 여름의 선물에 부치는 시
110. 닭이 내게 준 것들
112. 킨포크의 첫 번째 저녁 식사
114. 우리의 인디어 서머
120. 킨포크의 두 번째 저녁식사
122. 디너 박스
127. 테이블 토크
128. 천국의 부엌
131. 디너 디스커션, 그 서른세 번째 모임
133. 텃밭으로부터
138. KEEP IN TOUCH & CREDITS
139. CLOSING QU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