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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85171 / 27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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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중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 자기 주도적인 행복한 아이는 유치원 때 결정된다 외동 자녀가 많은 요즘, 과잉보호로 왕자 혹은 공주처럼 양육되면서 그 무엇도 스스로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스스로 장애물을 넘는 방법을 유치원 때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긴 인생 동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그리고 자기 주도하에 인생을 개척하는 방법을 영영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 분명, 유치원은 유아에게 새로운 경험들을 점진적으로 제공하는 곳이다. 왕성한 발달 과정에 있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회... 소중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 자기 주도적인 행복한 아이는 유치원 때 결정된다 외동 자녀가 많은 요즘, 과잉보호로 왕자 혹은 공주처럼 양육되면서 그 무엇도 스스로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스스로 장애물을 넘는 방법을 유치원 때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긴 인생 동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그리고 자기 주도하에 인생을 개척하는 방법을 영영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 분명, 유치원은 유아에게 새로운 경험들을 점진적으로 제공하는 곳이다. 왕성한 발달 과정에 있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회생활의 장이라는 점에서 유치원이 인생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 클 것이다. 이러한 전제에서 출발한 이 책은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기 전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들, 특히 자신감 있는 낙관적 아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현실적으로 밝혀놓았다. 수많은 아이의 유아기를 관찰하고 소통으로 키운 이야기 마음으로 교육한다, 하진옥 원장의 30년 유아교육 노하우! 이 책은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 또한 변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총 4장에 걸쳐 공감을 기반으로 한 부모와 아이의 동반 성장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마음교육’을 중심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일곱 가지 ‘내면의 힘’을 기르도록 유도한다. 이 책의 저자는 경험으로 발견한 의사소통의 기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술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아이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킬 실제적 대화법과 공감법, 그리고 깊은 이해를 통해 아이와 함께 행복으로 가는 길을 모색한다. 많은 아이 그리고 부모와 직접 상담한 실사례를 토대로 했기에, 실질적인 구체적 솔루션을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아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경험들을 한다. 수많은 아이의 유아기 관찰을 통해 축적한 30여 년 교육의 노하우를 마음으로 담아 쓴 이 책은 그래서 유아를 둔 부모의 필독서다. 추천사 > 참교육은 교육정책에만 의지하여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교육자가 교육 일선에서 부단히 애쓰며 아이들을 이끌고 있지만 부모의 사랑과 올바른 가정교육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참교육은 더더욱 실현 불가능한 꿈이 될 것입니다. 하진옥 원장의 진심과 따스함이 담긴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튼튼하고 건강하게 하여 굳건한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입니다. _국회의원 류지영 참교육을 실천하겠다는 교육자들을 만나기란 쉽습니다. 그런데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초심을 평생 유지하며 참교육을 행하는 교육자를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나는 하진옥 원장님의 ‘마음교육’을 높이 삽니다. 이 책은 수많은 부모에게 명쾌한 육아 길라잡이가 되어 새로운 희망을 줄 것입니다. _MBC TV특강 프로듀서 하현제 부모의 길을 걷기, 스승의 길을 걷기에는 소명의식과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하 원장이 추구하는‘내면의 힘’을 기른 어린이들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길 바랍니다. ‘하진옥 정신’을 통해 하 원장을 닮은 훌륭한 교사들이 더 많이 배출되기를, 자녀를 올바로 양육하는 지혜로운 학부모들이 더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_수녀 정율리아 평소 원장님의 교육 철학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학부모로서 이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항상 웃는 얼굴과 따스한 목소리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이 책이 다른 엄마들에게도 많은 교훈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_분당 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 강여선
부모가 자녀에게 베푸는 무한대의 조건 없는 사랑이 필요하다. 그리고 ‘진심’이어야 한다. 사랑을 담보로 한 진심은 자녀의 갈등과 고민을 어루만지는 유일한 방법이다. 차갑게 돌아섰던 아이도 부모의 사랑이 담긴 진심을 느끼고 나면 뜨거운 회한의 눈물과 함께 가정으로 돌아오게 마련이다. _10쪽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한다. 세 살 때의 잘못된 습관은 고치지 못하고 여든까지 가져간다는 말이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충고인가. 아마도 유아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는 가장 오래된 조언이 아닐까 싶다. _18쪽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배려를 먼저 해줌으로써 아이는 부모의 사랑에 공명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법도 배운다. 그리고 부모가 해주었던 것처럼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이해하고 아끼는 마음도 생겨난다. 부모가 아이와 공감함으로써 맺게 되는 이 관계의 시작이, 아이가 사회를 살아가는 기본적인 바탕 인성을 스스로 깨우치게 되는 것이다. _108쪽
두뇌 발달을 돕겠다고 억지로 학습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아이는 언제나 ‘즐거운 놀이’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 발달을 이룰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두뇌 발달로 이어진다. 아이의 오감을 깨우는 기술은 바로 부모의 노력과 사랑이다. 다시 말하자면, 행복한 유아기를 보낸 아이가 똑똑하고 머리가 좋다고 할 수 있겠다. _161쪽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도 반드시 달라진다. 아이 앞에서 게임을 하거나 비뚤어진 자세로 텔레비전 시청을 하는 등의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 아이들의 현재 모습이 곧 부모가 보여준 지난 시간의 모습임을 늘 잊지 말자. _249쪽
목차
추천사
Prologue 나는 그 아이를 잊지 못한다
Part 1 아이의 시작, 준비하는 부모 되기
_함께 출발하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읽는다
1. 내 눈물이 아이의 삶을 바꾼다면
2. 흔들리는 부모, 흔들리지 않는 부모
3. 아이에게 기본기를 채워주자
4. 과잉보호, 사랑이라는 이름의 독약
5. 훈육의 원칙, 아이의 마음을 읽자
Part 2 아이의 비밀, 이해하는 부모 되기
_공부하는 부모가 아이를 웃게 한다
1. 아이와 관계를 맺는 첫 단추, 공감하기
2. 아이의 행동 습관, 한눈에 이해하기
3. 연령에 맞는 성교육, 자존감을 높인다
4. 아이는 친구와 함께 성장한다
Part 3 아이의 성장, 함께하는 부모 되기
_보여주는 부모가 배우는 아이로 만든다
1. 오감의 발달이 아이를 서게 한다
2. 미래 사회의 인재, 마음(인성)이 바탕이다
3. 아이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4. 아이는 어떻게 단단해지는가?
5.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게 할까?
Part 4 학습의 왕도, 지혜로운 부모 되기
_시간을 견디는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1. 책 한 권이 생각을 바꾼다
2. 동민이는 왜 게임에 빠졌나?
3. 영어는 소통이며 환경이다
4. 초등학교 입학, 준비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