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흑백-문학과지성시인선322

시리즈 :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이준규 저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08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017211 / 127쪽 128 x 20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예측할 수 없는 대담한 상상력’으로 기성 이미지들을 재구성해온 이준규 시인의 첫 시집 『흑백』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이번에 발행된 이준규의 첫 시집 『흑백』은 한마디로 ‘소외된 자의 넋두리’이다. 아무도 관심 갖지 않고 버려둔 글자들로 시인은 놀이를 감행하고, 그 돌발적 이미지들의 연상 체계는 당혹스런 세상을 창조해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0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2000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자폐」 외 3편의 시를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흑백』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 『삼척』『네모』『반복』이 있고 박인환문학상과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을 받았다. 


 

목차

시인의 말

향기
정박
자폐
빈 가지
가을을 부르다
눈동자
봄
멸종을 위하여
꿈
멍
나는
흑백 9
흑백 2
지나가는 해
전진
이글거리는
오늘과
얼룩
아
세월
가을이 또
사어
방
누런 해
흑백 4
1940년대의 어떤 시
망각과
너그러운 개구리
휘감긴
약시
바나나를 씹으며
딱 한 잔
나무는 젖는다
그
개개비
고등어
고추꽃
그것
검은 너
뜬다
너의
베고니아...
김춘수
봄비
부침개
사과와 감
선이 그어졌다
세안과 세수
그는
흑백 1
흑백 3
흑백 5
흑백 6
흑백 7
깨새
적수
흑백 8
장수풍뎅이
시
냉기
누군가
끝
햇빛

해설 - 모든 시의 기저 수준으로부터 / 정과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