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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57422 / 38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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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타이거 마더, 프랑스식 육아에 이어 미국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육아법 아이와 가족, 그리고 나를 돌보는 새로운 패러다임, 미니멀 육아 요즘 엄마의 고민은 끝이 없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최고로 하려다 보니 허리가 휠 지경이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무언가 부족하다는, 잘못되었다는 불안감이 마음을 짓누른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채 맹목적으로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오늘날은 너무 많은 정보와 너무 많은 의무와 너무 많은 물건과 너무 많은 생각이 있다. 현대의 부모는 육아 철학에서부터 업무 ... 타이거 마더, 프랑스식 육아에 이어 미국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육아법 아이와 가족, 그리고 나를 돌보는 새로운 패러다임, 미니멀 육아 요즘 엄마의 고민은 끝이 없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최고로 하려다 보니 허리가 휠 지경이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무언가 부족하다는, 잘못되었다는 불안감이 마음을 짓누른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채 맹목적으로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오늘날은 너무 많은 정보와 너무 많은 의무와 너무 많은 물건과 너무 많은 생각이 있다. 현대의 부모는 육아 철학에서부터 업무 스케줄, 교육 옵션, 저축 플랜, 영양 섭취에 관한 조언들, 심지어 점점 줄어드는 자유시간마저 넘쳐나는 오락거리 중에 선택해서 채워야 한다. 선택을 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지만, 너무나 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사이 행복은 저만치 멀리 가버린다. 미국의 부모들도 똑같은 고민에 휩싸였다. 그리고 대안을 구하게 되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늘 과도한 스케줄에 시달렸던 크리스틴 고와 아샤 돈페스트는 심플하면서도 유쾌한 대안을 책 [미니멀 육아의 행복]에 담았다. 미니멀 육아(Minimalist Parenting)는 나의 욕구와 스케줄, 물건, 공간을 심플하게 정리함으로써 현대사회의 숨 가쁜 부모 노릇 쳇바퀴에서 내려와 아이들을 즐기면서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육아법이다. 매일매일의 순간을 좀 더 즐길 수 있도록 육아를 단순화하자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은 이미 미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로서 내가 내린 결정에 확신을 갖는 것’과 ‘내 아이를 믿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미니멀 육아의 핵심적인 두 축이다. 저자들은 ‘무엇을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늘 전전긍긍하는 현대의 엄마들에게 다른 사람이 아닌 가족과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집중한다면 인생이 더 쾌적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미니멀 육아의 행복?은 수많은 선택 사이에서 갈등하고, 과도한 양육비 지출과 숨 막히는 스케줄 때문에 헐떡이는 부모들에게 신선한 해법을 제공해줄 것이다. 조금 ‘덜’ 애쓰고 조금 ‘더’ 즐기며 사는 삶 요즘의 엄마 노릇은 ‘모든 것’을 해내야 할 뿐 아니라, 그 모든 것을 ‘혼자’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까지 갖게 만든다. 일주일에 몇 번은 근사한 저녁을 만들어 가족들을 대접해야 하고, 남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집안꼴을 갖춰야 하고, 직장생활도 프로페셔널하게 해내야 하고, 틈틈이 운동으로 스스로의 몸매도 가꿔야 한다! 누가 이걸 다 해낼 수 있을까? [미니멀 육아의 행복]은 이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나와 아이, 그리고 가족의 행복은 ‘덜’ 하는 데 달려 있다고 말한다. 책에서 저자들은 이웃집 엄마나 전문가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일단 그 모든 것들을 다 해내겠다는 마음부터 접으라고 충고한다. ‘덜’ 애쓰고도 얼마든지 건강하고 행복하고 똑똑하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워낼 수 있다는 것이다. 미니멀 육아는 우리가 꿈꾸는 가정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지금 자신이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데서 시작한다. 지금 이 상태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더 보태기보다는 중요한 것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그것에 집중할 것, 그리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들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니멀 육아를 삶에 적용하면 조금 ‘덜’ 애쓰고 조금 ‘더’ 즐기며 사는 삶이 가능하다. 미니멀 육아를 시작하면 우리의 삶은 이렇게 바뀔 수 있다. - 좀 더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스케줄표는 더 이상 ‘해야만 하는 일들’ 목록으로 꽉 채워지지 않는다. - 집은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베이스캠프가 된다. - 아이들은 탐구하고, 즐기고, 무엇이 그들을 흥미롭게 하는지 발견할 수 있다. -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나는 것을 여유 있게 바라보면서 즐길 수 있다. “이제 긴장을 풀고 아이들이 자라나는 기적을 즐겨라!” 즐겁고 여유 있는 육아 생활을 위한 생생하고도 친절한 안내서 이 책의 저자 크리스틴 고는 뇌 과학자로, 한국의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엄격한 대가족의 울타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공동저자인 아샤 돈페스트는 인도-유태계 부모 아래서 자랐다. 근검절약의 가풍 속에서 자라난 두 사람은 자신의 자녀에게만큼은 아낌없이 최고의 것들만 주고자 했고, 그러면서도 늘 아이에게 충분히 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그들은 아이들을 ‘타이거 마더’식으로도 키워보았지만 한계를 느꼈고, 슈퍼맘의 비애를 몸소 체험한 후 깨달음을 얻어 미니멀 육아법을 고안해냈다. 그리고 이제는 자기 의심과 죄책감, 오늘날 부모들을 압박하는 사회 분위기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음으로써 즐거운 육아가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부모들이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아이들이 커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부모가 스스로의 가치관에 따라 즐거운 인생을 사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강하고, 개성 있고, 자신만의 삶을 일궈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 자양분”이라는 것이다. ?미니멀 육아의 행복?은 나의 가족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만족시킬 수 있는지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한 번 시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관점을 전환시키고, 그것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힌트들을 제공한다. 시간관리, 가정경제, 아이 교육 문제 및 가족의 식사와 여가시간 보내는 법까지 아이 키우는 가정의 생활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듯 세심하게 조언한다. 이 책은 0세에서부터 12세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를 위해 쓰여졌다. 이 시기가 부모로서 시간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육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미니멀 육아를 시작함으로써 ‘더 많이’를 외치는 현대사회에서 죄책감과 불안감을 느껴야 했던 부모들은 이제 육아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의 글 “부모 노릇이 뭔가를 사주고, 지켜보고, 안달복달하고, 집착하고, 스케줄을 짜는 것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아무도 그렇게 말한 적 없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다. 여기 그 숨 가쁜 쳇바퀴에 작별을 고하고 행복과 여유, 자유로운 시간과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다.” - 리노어 스커네이지, [자유 방목 아이들(Free-Range Kids)] 저자 “엉망진창으로 어질러진 집 안, 직장, 아이들에 얽힌 수천 가지 스케줄 때문에 머리가 터지기 일보직전인 부모들(내가 아는 모든 부모들이 그렇다!)을 위한 책. 이 책은 가정생활을 더욱 신성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만들어줄 둘도 없는 안내서다.” - 그레첸 루빈, [무조건 행복할 것(The Happiness Project)] 저자 “아샤 돈페스트와 크리스틴 고는 소위 ‘전문적인 육아법’이라는 유행에 반기를 든다. [미니멀 육아의 행복]에서 그들은 부모들에게 스스로의 능력을 믿으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시간, 사물, 관점을 경영하는 실용적 방법까지도 제시해준다.” - 크리스 앤더슨, 《와이어드 매거진(Wired Magazine)》 편집장 “[미니멀 육아의 행복]에서 크리스틴 고와 아샤 돈페스트는 어떻게 부모 노릇을 ‘덜’ 힘들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빛나는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실용적이며 이해하기 쉽다. 의지가 되는 좋은 친구처럼 말이다. 육아에 쩔쩔매고 있는 부모라면 아마도 이 책을 읽을 시간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 캐서린 오즈
미니멀 육아의 핵심은 현대사회의 숨 가쁜 부모 노릇 쳇바퀴에서 내려와, 아이들을 즐기면서 키우자는 것이다. 스스로의 가치관에 따라 즐거운 인생을 사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강하고, 개성 있고, 자신만의 삶을 일궈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는 데 필요한 자양분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부모의 생활방식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성장해서 독립하게 되었을 때 스스로의 직관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미니멀 육아는 바로 당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이제 당신이 여행을 떠날 차례다. - 본문 15쪽, 들어가며
나는 충분한 사전조사 없이는 어떤 것도 시작하지 않는 성격이다. 그래서 ‘가능한 모든 것들’을 검색해보고, 확인해보고 나서야 행동하는 나의 버릇을 고치느라 오랜 시간 애를 먹었다. 하지만 비로소 ‘완벽한’ 무언가를 찾는 것을 그만두고 지금 눈앞에 있는 옵션들 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것으로 고르는 방식을 익히고 나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다. 최고의 것을 찾겠다고 발버둥 치던 시간과 정신을 자유롭게 놓아주니 뇌 속으로 산소가 퍼져나가는 느낌이었다. - 본문 30쪽, chapter1. 미니멀 육아의 6가지 원칙
아이들은 당신과 남편 모두에게 똑같이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 ‘완벽한 육아’에 대한 집착 따위는 던져버리자. ‘육아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완벽하게 훌륭하다. 부부가 서로의 장점과 약점들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면서 역할을 절충해나가는 것이다. 의견을 교환할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대화하고, 마음을 다해서 서로를 돕고, 각자의 책임 영역에 대해서는 존중하되, 언제나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본문 81쪽, chapter3. 가족의 시간을 알뜰하게 쓰기 위한 힌트
당신의 아이는 당신이 아니다. 다시 말해, 아이는 당신과는 다른 배움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물론 모든 아이들이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 과정이 있고, 그 후에는 대학 입학과 취업이라는 관문도 있다. 그 엄연한 사실을 부인하자는 게 아니다. 다만, 초점을 학교 교과과정에만 맞춰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우리 가족이 무엇을 우선시하는가,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가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경쟁으로 가득한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 본문 196쪽, chapter8. 성공한 학생이 아닌 행복한 어른으로 키워라
아이들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부모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태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알면 거의 섬뜩하기까지 하다. 우리가 우울해하거나 낙담하고 있으면 아이들은 대번에 알아챈다. 어떤 아이들은 일부러 말썽을 일으켜서 관심을 받으려고 하고, 또 어떤 아이들은 반대로 스스로의 욕구를 누르고 부모를 돌보려 들기도 한다. 부모도 어쩔 수 없이 나약한 인간일 뿐이라는 걸 아이들이 일찌감치 깨닫는 것도 일견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최소한 부모가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아이들이 안심하고 스스로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자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배려할 줄 아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본문 340쪽, chapter14. 당신이 진정한 미니멀리스트!
목차
들어가며
Chapter 1. 미니멀 육아의 6가지 원칙
삶에 멋진 것들이 들어설 공간을 만들어라 / 스스로의 스타일을 알자 / 내 가족의 스타일을 파악하라 / 나의 판단을 믿어라 / 완벽한 시작이라는 환상을 버릴 것 / 우리 모두는 한 팀이다
Chapter 2. 시간 쓰기의 재구성
나를 알기 / 내 가족의 ‘시간 감각’ 알기 / ‘더’ 목록과 ‘덜’ 목록 / 시작은 느긋하게 / 도구와 시스템을 정비하자
Chapter 3. 가족의 시간을 알뜰하게 쓰기 위한 힌트
유용한 시간 쓰기 방법들 / 기꺼이 도움을 요청하자 / 아이들에게도 집안일을 분담시키자
Chapter 4. 물건에 관한 새로운 시각
도대체 ‘왜’ 쌓아두는 걸까? / 물건에 대한 다른 시각 갖기
Chapter 5. 집 안을 점령한 쓸데없는 물건을 정리하라
대청소: 이 물건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추억의 물건에 집착하지 말자 / 물건들에 새 집 찾아주기 / 남겨둔 물건들 정돈하기 / 우편물과 이메일 쓰레기 처리하기 / 말끔하게 정리된 집 유지하기 / 가족들의 참여를 유도하자
Chapter 6. ,가정 경제에 대한 미니멀리스트의 생각
미니멀리스트는 금욕주의자가 아니다 / 돈을 쓸 만한 가치가 있는 것 선별법 / 돈 관리도 미니멀하게! / 경제 구조는 단순할수록 좋다 /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 시키기
Chapter 7. 놀이시간을 심플하고 재미있게
우리는 ‘어른의 시간’을 가질 권리가 있다 / 장난감은 적을수록 좋다 / 집안일도 놀이가 될 수 있다 / 디지털 기기의 효과적인 활용법 / 친구와 놀게 하자 / 아이들이 놀다가 생기는 문제들
Chapter 8. 성공한 학생이 아닌 행복한 어른으로 키워라
배움은 끝없는 여정이다 / 우리 가족의 교육 나침반을 점검하자 / 학교 선택하기 / 이 학교가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
Chapter 9. 학부모가 된 당신을 위한 심플한 생활 전략
일정한 흐름이 필요하다 /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관리 / 그 밖에 신경 써야 할 것들
Chapter 10. 과외활동 현명하게 시키는 법
방과 후 활동을 냉정하게 평가하자 / 과외활동에 등록하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 아이가 무엇에 흥미를 느끼고 소질이 있는가? / 너무 의욕이 넘치는 아이들 / 방학 특별 대책
Chapter 11.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미니멀한 식사 준비란 무엇인가? / 식사를 계획하기 / 식료품 쇼핑의 흐름을 만들자 / 아이들과 함께 장보기 / 우리 지역에서 재배된 것들을 먹자
Chapter 12. 식사시간이 즐거워지는 아이디어
식사 준비를 쉽게 하는 법 /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 준비 /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되찾자 / 아침과 점심은 쉽고 간단하게 / 간식을 위한 작전 / 아기와 유아를 위한 식사
Chapter 13. 특별한 날들, 아낌없이 미니멀하게 누리는 법
생일파티 / 연휴 / 미니멀리스트의 선물 주는 법 / 가족 여행
Chapter 14. 당신이 진정한 미니멀리스트!
스스로를 돌보는 것은 이기적인 게 아니다 / ‘나’를 우선순위에 놓기 / 피트니스: 하루에 한 걸음씩 강해지기 / 스타일: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 릴렉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릴렉스! / 남편과의 관계 다지기 / 당신과 당신을 둘러싼 관계의 테두리
나오며
감사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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