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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620351 / 27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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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머징 세대를 위한 실천신학적 해법” 지난 1세기 동안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성장을 해온 한국 기독교는 근년에 이르러 일대 위기를 맞고 있다. 기독교만이 유일하게 신자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 하지만 기독교의 퇴화 현상은 비단 우리만의 고유한 현상이 아니라 서구와 미국에서도 이미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며, 이는 교회가 눈부신 세상의 변화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경험적, 참여적, 유동적, 탈중심적인 포스트모던 시대의 현실에 발맞추어 복음의 진리를 담는 그릇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미국의 동부, 중부, 서... “이머징 세대를 위한 실천신학적 해법” 지난 1세기 동안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성장을 해온 한국 기독교는 근년에 이르러 일대 위기를 맞고 있다. 기독교만이 유일하게 신자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 하지만 기독교의 퇴화 현상은 비단 우리만의 고유한 현상이 아니라 서구와 미국에서도 이미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며, 이는 교회가 눈부신 세상의 변화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경험적, 참여적, 유동적, 탈중심적인 포스트모던 시대의 현실에 발맞추어 복음의 진리를 담는 그릇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미국의 동부, 중부, 서부의 메타 교회와 이미징 교회의 혁신사례를 토대로 연구를 계속해 온 저자는 한국교회의 혁신을 위한 이론과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대상으로 하는 오늘과 미래의 교회가 어떻게 새로운 틀을 짜야 하고, 새로운 목회구조를 갖추어야 하는지, 목회자와 신학도는 물론 깨어 있는 평신도들이 “주유소식 영적 주유자”에서 “자가발전의 영적 제자”로 어떻게 해야 변신할 수 있을 것인지, 그 실천적 생존 전략을 창조적으로 모색한다. ∥ 추천의 말 20세기 중·후반에 나타난 디지털 문화의 파급과 급격한 세속화 속에서 모더니티 문화에 안주해 있던 전통 교회들은 그 기초가 흔들리는 위기를 겪었고 아직도 혼미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 책은 그 격랑의 파도와 혼돈 속에서도 포스트모던 시대를 대상으로 교회의 새 틀과 새 목회 구조를 갖추고 새 교회운동의 기수로 깃발을 세우고 있는 이머징 교회들을 심층적으로 분석, 제시함과 아울러 미래교회의 실천적 생존 전략을 창조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서용원 명예교수 (호서대학교 부총장, 대학원장, 한국신약학회장 역임) 눈부신 속도로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교회 또한 변혁을 모색하고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은 포스트모던 시대에 미래교회를 지향하는 목회자, 신학도는 물론 깨어 있는 평신도들이 ”주유소식 영적 주유자”에서 “자가발전의 영적 제자”로 변신하도록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조기연 교수 (전 한국실천신학회 회장, 서울신학대학교 예배학 전공) 이 책은 새로운 목회를 논하는 신학교 강의실에서는 물론 정체성의 혼란과 방향감각을 상실한 교회현장에서 21세기 문화적 상황에 요구되는 기독교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통찰력을 주는 필독서이다. ―박상일 교수 (미국 Graduate Theological Union, ABSW 신학교 설교학 전공)
예배 자체는 “영적인 축제”다. 특히 교회학교 어린이의 심리적 특성상 어린이 예배는 기쁨과 감격, 즐거움이 넘치는 축제성이 있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조용히만 있으면 경건스럽다고 여기는 잘못된 인식으로 예배를 지루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어린이가 교사들의 눈치를 살피며 드리게 하기보다는, 어린이들다운 기쁨을 표현하고 마음을 열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예배가 될 것이다. 축제적인 예배를 위해서는 예배 참여자들의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
미래교회는 예배의 소비자로서 관람하거나 수동적인 크리스천이 아니라, 예배의 기여자로서 참여를 통한 참된 예배를 생산해 내는 생산자로의 전환을 요구한다. 미래교회는 성숙한 크리스천으로서 외부로부터의 영적 주입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 자생적으로 영성을 재생산하고 자기관리와 자기평가, 자기 동기부여를 통해 영적 생산을 가져오는 크리스천을 지향한다. 더 이상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그래서 세상 속에 존재하는 교회를 추구한다. 구심력의 교회관에서 원심력의 교회관으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힘(power)이 아니라 조화(harmony)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목회자 리더십은 마치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와 같이 전체의 하모니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이어야 한다. 오늘 한국교회는 이러한 조화를 이끌어내는 지휘력을 필요로 한다. 목회자 리더십의 진정한 기준은 목회자가 ‘얼마나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왔느냐’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리더십은 자신이 꽃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 알의 밀알로 썩음으로써 많은 사람이 열매를 맺게 해주는 발판이 되어주는 데에 그 열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1 미래교회의 정의
이머징 교회(emerging church) 운동이란 무엇인가?
2 미래교회의 리더십
무엇이 다른가?
3 미래교회의 예배
모던예배와 포스트모던 이머징 교회 예배는 무엇이 다른가?
4 미래교회의 소그룹
셀 그룹 활성화와 셀프리더십 개발 훈련
5 미래교회의 설교
소비자를 위한 설교에서 생산자를 위한 설교로
6 미래교회의 절기예배교육
보는 예배에서 참여 예배로
7 미래교회의 신앙교육
주유소식 영적 주유자에서 자가발전의 영적 제자로
8 미래교회의 기독교학교 교육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기독교 소명의 프로페셔널리스트로
9 미래교회의 학교교육과 지역사회
공립교육의 미션스쿨에서 기독교 학부모의 대안학교로
10 미래교회의 실천적 생존 전략
포스트모던 시대의 현실에 맞는 개신교실천을 위한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