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거짓말쟁이 최효실 [개정판] - 채우리 저학년 문고 6

시리즈 : 채우리 저학년문고 [58]

소중애, 김진령 저 | 채우리 | 2014년 04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977811 / 141쪽 185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6,920
  • 20,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진짜를 모르다니……. 그건 참 답답한 일이에요” 토마토같은 아이 효실이가 전학을 왔습니다. 광혁이는 그 아이를 보자마자 좋아하게 됐지요. 효실이에게 잘 보이려고 운동도 하고 과자도 사 주며 온갖 노력을 기울이지요. 그런데 효실이는 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효실이의 거짓말은 탄로가 나고 아이들은 하나 둘 효실이 곁을 떠나고 맙니다.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한두 번 거짓말을 하지만 효실이처럼 하면 곤란할 것 같군요. 습관적인 거짓말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오는지 말해주는 동화랍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 “진짜를 모르다니……. 그건 참 답답한 일이에요” 토마토같은 아이 효실이가 전학을 왔습니다. 광혁이는 그 아이를 보자마자 좋아하게 됐지요. 효실이에게 잘 보이려고 운동도 하고 과자도 사 주며 온갖 노력을 기울이지요. 그런데 효실이는 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효실이의 거짓말은 탄로가 나고 아이들은 하나 둘 효실이 곁을 떠나고 맙니다.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한두 번 거짓말을 하지만 효실이처럼 하면 곤란할 것 같군요. 습관적인 거짓말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오는지 말해주는 동화랍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 탄탄한 동화입니다.

저자 소개

1952년 2월 21일 충청남도 서산군 이북면 이북초등학교(현재 충청남도 태안군 원이면 원이초등학교) 교장 관사에서 태어났다.
교사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다. 아이들과의 생활이 즐거워서 작가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교육자료≫라는 교육잡지에서 동화를 3회 추천을 받았으나 ≪교육자료≫에서만 청탁이 오는 작가였다. 후에 1982년 ≪아동문학평론≫ 지에서 <엄지 병아리>로 동화 추천을 다시 받았다.
동화책 ≪거북이 행진곡≫으로 해강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 후로 열심히 글을 썼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다 글이 되었다. 학교에 근무하면서, 글 쓰면서, 한국방송대학교와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해강아동문학상을 탔을 때는 이런 말을 했다.
“작가로 살아가는 동안 절대로 이 기쁨과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이다. 이 기쁨과 고마움으로 최선을 다해 글을 쓸 것이다.”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울음산 호랑님≫, ≪우리 학교 삼악동≫, ≪빛 속의 아이들≫, ≪엄마, 동생 하나 만들어 주세요≫ 등 수많은 책을 펴냈으며, ≪거북이 행진곡≫으로 해강아동문학상, ≪꿀빵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 뾰족섬 꼬마 임금님≫으로 한국아동문학상,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로 방정환 문학상, ≪볶자 볶자 콩 볶자≫로 이달의 작품 우수상 등을 받았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현재 모빌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그림 그린 책으로는 《울 아빠 어릴 적에》《날아라, 요술 풀씨》《대장이 된 복실이》《거짓말쟁이 최효실》《부엉이와 할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아, 광혁이는 반했어요. 놀라서 크게 뜬 효실이의 눈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어요.
'드디어! 나는 이상형의 여자 아이를 만나거야.'
"여기에 앉으렴."
선생님은 효실이를 광혁이 바로 앞자리에 앉혔어요.
효실이의 짝궁이 된 계준이가 뒤돌아보며 웃었어요. '칫 좋아하긴.'
효실이가 자리에 폭삭 앉을 때 아주 좋은 냄새가 났어요.--- p. 13

 

"우리랑 같이 안 가?"
그러자 효실이가 획 돌아서서 재빠르게 말했어요.
"너랑 같이 안 놀아. 넌 거짓말쟁이에다 도둑질도 하잖아."
"......?"
광혁이는 기가 콕 막혀 멍하니 효실이를 쳐다보았어요.
토마토처럼 탱글탱글 귀엽던 얼굴이 이제야 빤들빤들 뻔뻔스럽게 보였습니다.--- p.136

 

"우리랑 같이 안 가?"
그러자 효실이가 획 돌아서서 재빠르게 말했어요.
"너랑 같이 안 놀아. 넌 거짓말쟁이에다 도둑질도 하잖아."
"......?"
광혁이는 기가 콕 막혀 멍하니 효실이를 쳐다보았어요.
토마토처럼 탱글탱글 귀엽던 얼굴이 이제야 빤들빤들 뻔뻔스럽게 보였습니다.--- p.136

 

목차

목차
토마토 같은 아이
집중 탐구
근육 세우기
그림자처럼
거짓말
아침운동
짜리몽땅 효실이
장래희망
반장 선거
첫 데이트
배탈
질투
삼각관계
돈 훔치기
삼총사
거짓말, 도 거짓말
숨 막히는 시간?
범인
배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