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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한국사 keyward - 상 260개의 핵심어로, 한국사 꿰뚫어 보기

시리즈 : 별난 한국사 keyward [1]

최우창 저 | 지식공감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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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0244 / 400쪽 130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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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60개 키워드만 알아도 한국사의 절반은 이해할 수 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역사를 각 시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풀이하여 정리한 <별난, 한국사 키워드 상(上)>. 30여년의 역사 교육을 하며 얻어진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암기위주의 학습 방법을 탈피하여 키워드를 통하여 그 시대적 배경과 환경 문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한국사에 있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을 260개의 키워드로 고대사회에서 조선시대까지의 흐름과 핵심적 사건에 가장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한국사 키워드는 저자의 30여 년간의 교수법을 통하여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사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자어로 된 추상어(역사적 용어)의 ‘별난 뜻풀이’를 통해서, 더욱 쉽게 역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이 시키는 대로 저벅저벅 역사의 길을 걷다 보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어렵고 딱딱한 역사의 내용이 흥미로운 소설처럼 다가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60개 키워드만 알아도 한국사의 절반은 이해할 수 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역사를 각 시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풀이하여 정리한 《별난, 한국사 키워드 상(上)》. 30여년의 역사 교육을 하며 얻어진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암기위주의 학습 방법을 탈피하여 키워드를 통하여 그 시대적 배경과 환경 문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한국사에 있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을 260개의 키워드로 고대사회에서 조선시대까지의 흐름과 핵심적 사건에 가장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 “260개 키워드만 알아도 한국사의 절반은 이해할 수 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역사를 각 시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풀이하여 정리한 《별난, 한국사 키워드 상(上)》. 30여년의 역사 교육을 하며 얻어진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암기위주의 학습 방법을 탈피하여 키워드를 통하여 그 시대적 배경과 환경 문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한국사에 있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을 260개의 키워드로 고대사회에서 조선시대까지의 흐름과 핵심적 사건에 가장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한국사 키워드는 저자의 30여 년간의 교수법을 통하여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사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자어로 된 추상어(역사적 용어)의 ‘별난 뜻풀이’를 통해서, 더욱 쉽게 역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이 시키는 대로 저벅저벅 역사의 길을 걷다 보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어렵고 딱딱한 역사의 내용이 흥미로운 소설처럼 다가올 것이다. 《별난, 한국사 Keyword》의 저자 최우창은 역사를 전공하고, 일선 학교에서 30년 가까이 오직 역사만 가르치고 있다. 역사 교육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늘 어떻게 하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것인가라는 고민 끝에 그동안 학생들의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역사라고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학문이지만, 이제 역사가 우리생활 속의 상식이라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선인들의 시대적인 환경과 그 사회의 구성원들의 삶을 통하여 더 밝은 미래를 구현함에 있다. 또한 자연과 인간의 삶이 분리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의 본질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최소한의 노력과 비용으로 최대한의 흥미와 성과를 얻기 위해 애쓴 결과물이 이 책이다. 이 책은 모든 사물의 명칭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전제(前提)에서 출발한다. 매우 추상적인 역사적 용어를‘유별난 뜻풀이’라는 얼레로써 역사의 실타래를 살그미 풀어 독자도 모르는 사이에 행간(行間)의 의미를 파악하게 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한국사능력시험은 물론 고등학생이나 공무원시험 준비생, 교사임용시험 대비자, 취업준비생 그리고 한국사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저자 소개

현재 점촌중학교에서 역사교사로 재직 중이다.
문경시문인협회와 경북펜클럽 회원이며, 저서로 시집 <그 매미는 나무에서 울지 않았다>와 <별난 한국사 keyward - 상>가 있다.

책 속에서

088. 대대로, 상좌평, 상대등
① 큰 대, 윗 상.
② 대대로(大對盧)는‘대로(對盧)보다 더 높은(大) 지위(서열 1위)’라는 의미이다.
③ 대로(對盧) : 부족장(군장)출신의 중앙 관직으로, 서열 2위이다.
④ 대로(對盧. 2위) → 대대로(大對盧. 1위) → 태대대로(太大對盧)
⑤ 대대로는 고구려의 나랏일을 관리하는 최고의 관등(서열 1위)으로, 국사(國事)를 총괄하는 오늘날의 국무총리와 같은 직책이다. 귀족회의(제가회의)에서 선출되며 왕은 대대로의 선출에 개입하지 못했다. 막리지(莫離支)를 대대로와 같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연개소문은 집권 후, 태대대로(太大對盧)를 신설하고 취임하 였다.
⑥ 대대로는 제가회의의 의장이면서 귀족의 대표이다. 따라서 오늘날 국회의장과 국무총리의 역할을 함께 했다.
⑦ 상좌평(上佐平)은‘좌평(佐平) 가운데서 으뜸(上)’이라는 의미다.
⑧ 좌평(佐平)은 백제의 벼슬 등급을 나타내는 16관등(官等) 중 제1품으로, 백제는 6명의 좌평(6좌평)을 두어 중앙의 행정업무를 나누어 맡도록 했다.
⑨ 상좌평은 좌평 가운데서 으뜸으로 귀족회의(정사암)의 의장으로서 귀족의 대표였으며, 고구려의 대대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국회의장(수상)과 국무총리의 역할을 함께 했다.
⑩ 6좌평으로는 내신좌평(內臣佐平)은 왕의 명령을 전하거나 왕에게 보고하는 일을, 내두좌평(內頭佐平)은 창고와 재정에 관한 일을, 내법좌평(內法佐平)은 예법과 의례에 관한 일을, 위사좌평(衛士佐平)은 왕을 호위하고 왕궁을 지키는 일을, 조정좌평(朝廷佐平)은 형벌과 감옥에 관한 일을, 병관좌평(兵官佐平)은 일반 군사업무를 각각 맡았다.
⑪ 상대등(上大等)은‘대등(大等) 가운데서 으뜸(上)’이라는 의미다.
⑫ 대등(對等)은 부족장(군장) 출신으로, 대등은 화백회의의 구성원으로서 왕위의 계승과 폐위(廢位), 전쟁에 관련되는 것 등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데 참여할 수 있었다. 진골귀족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화백회의의 의장이, 상대등이다.
⑬ 신라는 17관등이었는데, 제1관등이‘이벌찬’이다. 제1관등인 이벌찬이, 진골귀족의 대표 격인 상대등이 되기도 하고, 관리들의 대표 격인 시중(집사부의 장관)이 되기도 하였다.
⑭ 이벌찬(제1관등) → 상대등(화백회의 의장. 수상), 시중(집사부의 장관. 국무총리). 이벌찬은 각간이라고도 한다.
⑮ 상대등의 역할이 강화되면 왕권과 시중의 권한이 약해지고, 왕권이 강화되면 상대등의 역할이 약화되고 시중의 권한은 강화되었다. 신문왕은 김흠돌의 난을 계기로 진골귀족을 대거 숙청하면서, 상대등의 기능을 약화시키고, 왕명 출납, 왕의 시위 등을 담당하던 중시, 즉 시중의 권한을 강화시켰다.

본문 Ⅱ. 삼국시대 中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5
Ⅰ. 고대사회
001 l 역사 16
002 l 역사시대 17
003 l 선사시대 17
004 l A. D와 B. C 18
005 l 세기 19
006 l 빙하기 \u003d 빙기 19
007 l 간빙기 20
008 l 직립보행, 인류 20
009 l 사료 22
010 l 한반도 22
011 l 화석 23
012 l 99% 이상, 구석기시대 23
013 l 무리사회, 채집 25
014 l 생산, 신석기시대 26
015 l 움집 27
016 l 빗살무늬토기, 즐문토기 28
017 l 중석기시대 29
018 l 가락바퀴 30
019 l 씨족과 부족 31
020 l 자연신 숭배, 애니미즘 32
021 l 토테미즘 33
022 l 영혼불멸사상 34
023 l 조개더미\u003d조개무지\u003d패총 34
024 l 문명 35
025 l 청동기시대 37
026 l 제정일치, 정교일치 39
027 l 민무늬토기 40
028 l 비파형동검 40
029 l 거푸집 \u003d 용범 41
030 l 세형동검 42
031 l 고인돌, 지석묘 42
032 l 암각화 44
033 l 선민사상, 선민의식 44
034 l 명도전 45
035 l 반달돌칼, 반월형석도 46
036 l 단군왕검 46
037 l 홍익인간 47
038 l 8조법, 8조법금, 8조금법 48
039 l 고조선 49
040 l 중계무역, 중개무역 50
041 l 요령지방 50
042 l 한사군 51
043 l 철기시대 52
044 l 연맹왕국 53
045 l 널무덤 \u003d 토광묘 54
046 l 독무덤 \u003d 옹관묘 55
047 l 부여 55
048 l 4출도 56
049 l 순장 57
050 l 토우 \u003d 토용 58
051 l 영고 58
052 l 형사취수 59
053 l 우제점법 60
054 l 껴묻거리 \u003d 부장품 60
055 l 일책십이법 61
056 l 동맹 61
057 l 서옥제( 62
058 l 옥저 63
059 l 예부제, 민며느리제도 63
060 l 동예 64
061 l 책화 65
062 l 족외혼 66
063 l 무천 66
064 l 삼한 67
065 l 소도 68
066 l 천군 69
067 l 벽골제·수산제·의림지·공검지 70
068 l 단오 \u003d 수릿날 71
069 l 상달 \u003d 계절제 71
070 l 변한 → 가야 72
Ⅱ. 삼국시대
071 l 고구려의 역대 왕조 계보 74
072 l 백제 역대 왕조 계보 75
073 l 신라 역대 왕조 계보 76
074 l 중앙집권국가 77
075 l 진대법 80
076 l 태학 80
077 l 관등, 관위, 관품 81
078 l 관직 82
079 l 율령 83
080 l 연호 84
081 l 천도와 환도 86
082 l 돌무지무덤 87
083 l 장군총 88
084 l 광개토대왕 \u003d 호태왕 89
085 l 조공 90
086 l 장수왕 90
087 l 호우 92
088 l 대대로, 상좌평, 상대등 94
089 l 제가회의 96
090 l 정사암 97
091 l 화백회의 97
092 l 나·제 동맹 99
093 l 우경 99
094 l 법흥왕 100
095 l 골품제도 101
096 l 단양적성비 103
097 l 순수비 104
098 l 화랑도 105
099 l 임신서기석 106
100 l 한강 유역의 중요성 107
101 l 대첩 108
102 l 연개소문, 대막리지 109
103 l 을지문덕, 여수장우중문시 109
104 l 무용도, 고분벽화 110
105 l 서산마애삼존불, 마애 111
106 l 칠지도 111
107 l 지석 112
108 l 천마총 113
109 l 사리장치 114
110 l 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 115
111 l 탑 \u003d 탑파 116
112 l 불상 116
113 l 묘·침묘·가묘·문묘·종묘 117
114 l 능·원)·묘 119
115 l 불교 사상 120
116 l 도교 사상 124
117 l 천리장성 125
118 l 도호부·도독부 126
119 l 삼국의 동맹 관계 127
120 l 금동미륵반가상 \u003d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128
Ⅲ. 남북국시대(통일신라와 발해)
121 l 남북국시대, 남국과 북국 130
122 l 시호, ‘시호를 알면 업적이 보인다.’ 131
123 l 왕권의 전제화 133
124 l 집사부, 집사성 135
125 l 상수리제도 136
126 l 소경 137
127 l 녹읍과 식읍, 관료전 138
128 l 조·용·조 139
129 l 민정문서, 장적 140
130 l 정전 141
131 l 모줄임 양식 141
132 l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다는 근거는? 142
133 l 해동성국 143
134 l 말갈족·여진족·만주족 144
135 l 정당성 145
136 l 주작대로 145
137 l 발해의 대외 관계 및 교통로 146
138 l 유민과 유민 147
139 l 신라방·신라촌·신라원·신라소·신라관 148
140 l 진골 귀족 149
141 l 촌주 150
142 l 금입택 150
143 l 최치원의 시무책 10여조 152
144 l 숙위학생 154
145 l 빈공과 154
146 l 왕위쟁탈 싸움, 대공의 난 155
147 l 호족 156
148 l 장보고와 청해진 158
149 l 왕오천축국전 159
150 l 서역 160
151 l 원효의 화쟁사상과 정토종 160
152 l 의상의 화엄사상 162
153 l 독서삼품과 163
154 l 대승불교, 소승불교 163
155 l 교종, 선종, 5교 9산 164
156 l 풍수지리설 166
157 l 후삼국 시대 168
158 l 백제·후백제, 탄현 169
159 l 궁예와 미륵, 궁예미륵 170
160 l 봉기 172
161 l 공, 토, 벌, 정 172
162 l 삼대목 173
163 l 성덕대왕 신종 173
164 l 호석 174
165 l 여왕 175
Ⅳ. 고려시대
166 l 고려 왕조의 계보 178
167 l 봉건제도 179
168 l 개경 송악 → 개경 → 개성 179
169 l 서경 180
170 l 고려 태조, 왕건 180
171 l 왕건의 혼인을 통한, 왕권강화책 182
172 l 기인, 사심관제도 183
173 l 고려 광종, 노비안검법, 과거제도 184
174 l 과거제도와 음서제도 186
175 l 고려의 성종, 조선의 성종 188
176 l 고려의 중앙정치제도 189
177 l 고려의 지방행정제도 193
178 l 고려의 군사제도 195
179 l 고려의 토지제도, 전시과 196
180 l 고려의 신분제도 199
181 l 무신정변 202
182 l 최충헌과 교정도감 205
183 l 삼별초 207
184 l 만연·갈등·농민과 천민의 봉기 208
185 l 강동 6주, 귀주대첩, 천리장성 209
186 l 윤관, 별무반과 동북 9성 212
187 l 팔만대장경 214
188 l 무구정광대다라니경 215
189 l 상정고금예문, 직지심경 216
190 l 동국·대동·청구·해동 \u003d 우리나라 219
191 l 동국 ~ 219
192 l 상감청자 221
193 l 기철, 권문세족 222
194 l 일본원정, 정동행성 224
195 l 공민왕, 전민변정도감 226
196 l 홍건적과 왜구 227
197 l 정도전, 신진사대부 230
198 l 안향, 성리학 232
199 l 최영과 이성계, 위화도 회군 235
200 l 조준, 과전법 237
201 l 의천, 천태종과 지눌, 조계종 239
202 l 건원중보 241
203 l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국유사 242
204 l 최충, 문헌공도 243
205 l 코리아, 벽란도 244
206 l 관음보살도, 불화 245
Ⅴ. 조선시대
207 l 조선의 역대 왕조 계보 248
208 l 간지 249
209 l 간지 + 역사적 사건의 성격 250
210 l 사대·교린·정책 260
211 l 조선 태종과 세조,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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