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설원 이 아름다운 여백 정광지 제2시집

시리즈 : 문학시티 시선집 [16]

정광지 저 | 문학시티 | 2014년 03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33251 / 183쪽 133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광지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작품해설
제1부 눈 쌓인 송림에서
재래시장 어귀에는
오동도 동백꽃
세월의 음미
눈 쌓인 송림에서
눈 내린 겨울 아침 이야기
만남
호박꽃 수정하기
은행에 관한 편지
태풍 후의 10월
우?수
다가구 집 대문
삶+
보리심
귀향
춘설유감
춘분소묘
병문안
빈 가슴에 채워지는 공허한 반향
서향해 서다
모종하기
영산홍
감기
공원의 오후 풍경은
불면증
산사
내 고향은 어디입니까
그리움 1
처서
황악산 억새꽃
사별여행
낙엽 따라
11월의 늦은 장미 봉오리여
제2부 한라여, 태백이여!
해동
새해맞이
경칩대란
3월의 끝날
남해 포구에서
아버지
오사카 성 유감
내연산 계곡 백 원 동전 한 닢
또이 도망가고 있다
강설소식
첫눈이 내렸는데
이 새아침에
시월의 마지막 날에
산 1
네가 나와 함게 해야할 이유
수평선 너머에 매달린 그리움
그리움 3
아름답게 맞이해 줄 설원이 그립다
한라여, 태백이여!
눈 덮인 선자령 성묘
제3부 발돋움
발돋움
새 일기장
산상유감
빗줄기 세며 서 있는 가로등
오도령 마루터기에서
가을밤의 수상
자식 하나 가슴에 묻고
독경
이 가을 매향리 앞바다 개펄에는
지리산 천왕봉에 오르니
순천만 갈대의 춤
눈 내린 오솔길을 걸으며
겨울에 내리는 비
두견의 울음
새하얀 목련이 질 때
남국 풍정
몰래 익어가는 가을
이슬방울
환상
백련사 유감
애모
강변에서
한계령 계곡
항구에서의 단상
기다림 3
한동안을
태백산정의 낮달
섣달의 대천 바다
산정별곡
제4부 너를 위한 한 편의 시이고 싶다
와야 할 사람
봄날은 가고
바래봉 철쭉
한라산 안개
옛 나루터의 추억
낙엽의 여정
이른 저녁 햇살 고운 곰소 개펄
제왕산 금강송 숲
설원, 이 아름다운 여백
꽃들 피어난 길 따라 더디 오는 봄
숲의 소리는
궁남지 연꽃을 품다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꽃씨는
기다리는 발자국 소리
저도어장 머구리 선 어부의 애화
연
까치 밥
월출산
산사 처마 밑에 걸린 상념
청풍호를 품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말고
너를 위한 한 편의 시이고 싶다
하늘과 산하, 그리고 흐른 세월은
몸 낮추어 귀 기울이면
피아골에 발 담그고
천관산 정상에 서다
섣달 문턱에서
강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