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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는 피어

유영애 저 | 동학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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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04411 / 105쪽 13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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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북 완주 출생.
1999년 《현대시조》 등단.
시조집 『어머니의 괴얄띠』 『연꽃 같은 사람 그립네』 『산수유는 피어』, 동시조 『예쁜 분수』 외.
김장생문학상, 열린시학상, 한국여성시조문학상 등 수상.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작품 해설
1 바람이 흩어 놓은 여백
유월 수국
달 항아리
목련 산고
석류에 부쳐
시월 끝자락
민들레 꽃눈
적멸 한때
시간 앞에서
거미줄 풍경
봄밤 이야기
으능잎 한때
가을 청령포
올레길 따라
나무꾼 시인
양화대교
산수유는 피어
2 눈으로 말을 건네며
달빛 초당
여름 그리고 겨울
신전에서
마차푸차레
등긁기나무 아래서
나라야니강
치트완 풍경
눈보라치다
다시 태안에서
구름 조각
광치기 해변 길
스콜
인디언 자치구역
그 날 뒷모습
일몰 앞에서
구주암에 들다
3 하늘도 풀 수 없는 매듭
목화 어머니
쥐똥나무 부부
가을날
그 맛
또 다른 나
하늘편지
탯자리
소쩍새 시인
괴얄띠
친정 아버지
사당역
측은지심
천칭
시님에게
며느리살이
지상의 성모님
4 귀가 쏠리는 날들
사랑하다 죽어도
혼불의 혼
문득
걷는다, 오늘도
누드 크로키
시간을 불러 놓고
졸탁동시
가을 등불
허공을 나는 돌
공평하다
서울 스케치
일기
아침 생각
노량지넹서
겨울산처럼
가을 공양
주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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