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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

시리즈 : 같이보는 그림책 [14]

우르줄라 듀보사스키, 앤드루 조이너 저 | 김선희 역 | 같이보는책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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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212927 / 40쪽 247 x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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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보는책 우리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 북트레일러>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보물이야. 하나도 버리고 싶지 않아. 에릭과 사랑스러운 코끼리에게 큰 위기가 닥쳤어요. 에릭은 과연 자신의 코끼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2013년 호주 어린이도서위원회 유아 책 부문 수상도서? ■ 책 소개 에릭에게 코끼리는 지키고 싶은 매우 소중한 친구이자 보물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소중한 친구나 보물이 있을 거예요. 책, 장난감, 공주 옷, 보석, 애완견……. 때로는 너무 낡아서, 때로는 너무 많아서 엄마가 치우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지요. 에릭의 코끼리처럼 말이지요. 엄마는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다면서 코끼... 내 보물이야. 하나도 버리고 싶지 않아. 에릭과 사랑스러운 코끼리에게 큰 위기가 닥쳤어요. 에릭은 과연 자신의 코끼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2013년 호주 어린이도서위원회 유아 책 부문 수상도서 ■ 책 소개 에릭에게 코끼리는 지키고 싶은 매우 소중한 친구이자 보물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소중한 친구나 보물이 있을 거예요. 책, 장난감, 공주 옷, 보석, 애완견……. 때로는 너무 낡아서, 때로는 너무 많아서 엄마가 치우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지요. 에릭의 코끼리처럼 말이지요. 엄마는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다면서 코끼리를 집 밖으로 내보내야겠다고 해요. 하지만 에릭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과연 에릭은 자신의 코끼리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것이지만 엄마한테는 골치 아픈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한테 소중하다고 해서 한없이 끌어안고 있을 수는 없어요. 집 안을 어지럽히기도 하고, 엄마한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엄마의 말대로 모두 내다버릴 수도 없지요. 우리 아이들한테는 소중한 친구이자 보물이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책 속의 에릭처럼 기지를 발휘해서 소중한 물건을 지킬 수 있을까요? [우리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는 제목처럼 유쾌하고 기운 넘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유머 가득한 그림과 짤막짤막하고 속도감 있는 글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다운 발상과 재치 넘치는 글 덕분에 읽는 내내 미소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 책은 2013년 호주 어린이도서위원회(CBCA) 유아 책 부문 수상도서이며, 그동안 이 책을 쓴 우르줄라 듀보사스키는 ‘2013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자로 선정되는 등 많은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 줄거리 에릭의 집에는 코끼리가 너무 많습니다. 거실에도, 부엌에도, 목욕탕에도 있어요, 방에도 있다니까요! 코끼리는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요. 그래도 에릭은 코끼리 한 마리, 한 마리를 모두 다 좋아했어요. 엄마가 이제 코끼리를 치워야 한다고 하자, 에릭은 기지를 발휘해 이 엄청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요. 어떻게 해결했느냐고요? 큰 상자를 가져다 그 안에 코끼리들을 모두 집어넣었어요. 감쪽같이 해결했죠. 언제든 같이 놀고 싶으면 상자 앞에 가서 코끼리들을 부르기만 하면 되니까요.

저자 소개

호주 출신 작가로 20편이 넘는 아동 문학을 발표했으며, ‘2013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Astrid Lindgren Memorial Award) 후보자로 선정되는 등 많은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어 널리 명성을 얻었습니다. <곰의 비밀>, <알파벳 미스터리>, <거위 게임>, <풍덩> <우리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 등이 국내에 소개됐습니다.


 

호주 남부 출신의 화가이자 작가, 만화가입니다. 2009년 첫 그림책 <The Terrible Plop>을 내놓은 이후 다수의 그림책을 그렸습니다. 어린이 책 작업과 더불어 청소년을 위한 잡지에도 그림을 그립니다. 그동안 작업한 작품으로 <The swap>, <Boris>, <우리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007년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IYL)에서 ‘펠로십’으로 아동,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놀아》, 《마음을 비추는 거울》, 《삼사라 이야기》,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공부의 배신》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1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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