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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092446 / 208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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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창업 후 10년 동안 전혀 수익이 없던 회사에서 유명 기업 성장!
롱런하기 위해 사장이 절대 해선 안되는 것들
이 책은 스물아홉 살에 창업한 후 10년 동안 전혀 수익을 올리지 못했지만 결국 업계의 유명 기업으로 성장시킨 일본의 작은 거인 이노우에 다쓰야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작은 회사 현실 경영법이다. 창업 초기 새벽부터 새벽까지 일해도 수익은 나지 않았고 오히려 돈을 갖고 도망친 사람, 결제를 해주지 않는 선배, 생트집 잡는 고객의 일을 해줘야 하는 악순환을 겪었던 저자는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도서관에서 마케팅 책을 읽으며 테크닉을 공부했지만 적은 비용과 적은 인원으로는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보통 회사를 크게 성장시키기 어려운 이유는 사장들이 진짜 경영 이야기를 모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는 책은 수없이 많다. 이 책에서는 사장이 해서는 안 될 착각,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등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에서 비롯된 사장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세세히 짚어준다.
월말이 다가올 때마다 돈이 없어서 우울했고 불안감과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느낌에 허둥대봤던 경험자로서 많은 사장들이 경영의 어려움에서 탈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년 사장의 생생한 현실 노하우, 진짜 경영방법을 숨김없이 담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창업 후 10년 동안 전혀 수익이 없던 회사에서 유명 기업 성장! 롱런하기 위해 사장이 절대 해선 안되는 것들 이 책은 스물아홉 살에 창업한 후 10년 동안 전혀 수익을 올리지 못했지만 결국 업계의? 유명 기업으로 성장시킨 일본의 작은 거인 이노우에 다쓰야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작은 회사 현실 경영법이다. 창업 초기 새벽부터 새벽까지 일해도 수익은 나지 않았고 오히려 돈을 갖고 도망친 사람, 결제를 해주지 않는 선배, 생트집 잡는 고객의 일을 해줘야 하는 악순환을 겪었던 저자는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도서관에서 마케팅 ... 창업 후 10년 동안 전혀 수익이 없던 회사에서 유명 기업 성장! 롱런하기 위해 사장이 절대 해선 안되는 것들 이 책은 스물아홉 살에 창업한 후 10년 동안 전혀 수익을 올리지 못했지만 결국 업계의 유명 기업으로 성장시킨 일본의 작은 거인 이노우에 다쓰야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작은 회사 현실 경영법이다. 창업 초기 새벽부터 새벽까지 일해도 수익은 나지 않았고 오히려 돈을 갖고 도망친 사람, 결제를 해주지 않는 선배, 생트집 잡는 고객의 일을 해줘야 하는 악순환을 겪었던 저자는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도서관에서 마케팅 책을 읽으며 테크닉을 공부했지만 적은 비용과 적은 인원으로는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보통 회사를 크게 성장시키기 어려운 이유는 사장들이 진짜 경영 이야기를 모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는 책은 수없이 많다. 이 책에서는 사장이 해서는 안 될 착각,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등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에서 비롯된 사장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세세히 짚어준다. 월말이 다가올 때마다 돈이 없어서 우울했고 불안감과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느낌에 허둥대봤던 경험자로서 많은 사장들이 경영의 어려움에서 탈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년 사장의 생생한 현실 노하우, 진짜 경영방법을 숨김없이 담았다. 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착각 9가지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마케팅 책을 읽으면 신기하게도 어떤 상품이든 많이 팔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진다. 마치 성공을 약속받기라도 한 것처럼 가슴이 설레기도 한다. 마케팅 책은 우리의 꿈을 풍선 삼아 바람을 마구 불어넣는다. 당신은 거기에 중독돼 마케팅 책을 닥치는 대로 섭렵한다. 그런데 어쩌랴.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니. 팔리지 않는 상품은 무슨 짓을 해도 팔리지 않는다. 왜 팔리지 않는 걸까? 당신의 착각이나 선입견 때문이다. 당신의 의지 혹은 자아도 걸림돌이 된다. 자,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당신의 상품, 아이디어, 서비스가 회사를 성장시킬 만한 재목인가? 당신이 착각에 빠지지 않으려면 먼저 빠져들기 쉬운 ‘착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착각 1. 어떤 상품이든 조금씩이나마 팔리는 비극 예를 들어 당신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해보자. 이때 곤란하게도 당신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것은 어떤 상품이든 조금씩이나마 팔리는 일이다. 전혀 팔리지 않으면 아예 포기하고 말 텐데 어쩐 일인지 미적지근하게 조금씩 팔려 나간다. 이 경우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할까? ‘광고를 하면 더 많이 팔릴지도 몰라.’ ‘영업사원을 고용해서 신제품에 전념하게 하면 엄청나게 팔리지 않을까?’ 기어코 당신은 멋진 팸플릿이나 카탈로그를 만든다. 또 광고를 하고 영업사원을 고용한다. 애를 썼으니 당연히 매출이 조금 오른다. 여기에 고무된 당신은 투자를 더 늘린다. 한데 이를 어쩌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역시나 ‘조금’밖에 팔리지 않는다. 그렇게 몇 개월, 몇 년이 지난 뒤에야 당신은 가망이 없음을 깨닫고 철수한다. 나도 그랬다. 당신 역시 이 착각을 되풀이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 방식으로는 회사가 성장하지 못한다. 팔리지 않는 상품으로 인한 적자를 돈을 벌어주는 상품으로 메우면 결국 이익은 제로가 되어버린다. 이 경우 적자가 나는 상품을 조금 줄이거나 일찌감치 철수하는 것만으로도 회사는 성장한다. 착각 2. “적자 회사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성장하지 못하는 회사, 도산하는 회사는 대부분 100엔에 구매한 상품을 80엔에 판다. 누가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느냐고? 손해를 보기 위해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없다고? 단정하지 마시라. 그렇게 행동하는 경영자는 생각보다 많다. 도산하는 회사는 거의 대부분 이런 행위를 한다. 분명 회사는 팔리긴 해도 계산상 적자가 나는 상품은 팔지 않는다. 따라서 적자 회사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아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회사의 종합적인 숫자를 살펴보면 적자다. 왜 그럴까? 한 가지 빠뜨린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회사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직원’을 고용한다는 사실이다. 회사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인건비만 아니면 틀림없이 흑자를 본다. 사장인 당신도 회사의 관점에서는 비용이 드는 존재다. 그러므로 상품을 판매할 때는 반드시 당신의 급여를 포함한 인건비를 고려해 ‘고정비용’을 산정해야 한다. 설령 새로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현재 있는 직원에게 일을 시킬지라도 시간이라는 ‘돈’을 사용하게 마련이다. 이것이 상품을 판매하고도 적자를 보는 원인이다. 시작은 같아도 결과는 다르게 이끌 수 있다! 창업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사장의 필수 교과서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열심히 노력하는데 돈은 벌지 못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사장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보니 이젠 당연하게 받아들일 정도다. 하지만 분명히 같은 일을 하더라도 잘 되는 회사와 망하는 회사는 있게 마련이다. 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저자는 회사 경영이 매끄럽지 못한 것이 어떤 면에서 남보다 모자라거나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회사 경영이 매끄럽지 못한 것은 그저 보편적인 일이라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법인을 설립하고 3년이면 약 35퍼센트가 도산하거나 폐업한다고 한다. 법인 설립 후 5년이 지나면 약 85퍼센트가 사라진다. 그리고 10년 이상 존속하는 회사는 단지 6.3퍼센트뿐이다. 20년 이상 유지되는 회사는 고작 0.3퍼센트에 불과하다. 결국 99.7퍼센트의 회사가 20년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지는 셈이다. 사업자는 대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경쟁회사의 사장도 열심히 일한다. 신은 공평하게도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을 주기 때문에 결국 아무리 노력해도 차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목표와 희망을 가지고 시작한 사업, 비극적이기만 한 것일까? 실패에는 법칙이 있지만 성공에는 법칙이 없다 대기업 샐러리맨, 컨설턴트는 모르는 작은 기업 경영의 모든 것 일본의 작은 거인이라고 불리는 저자는 프리웨이 재팬의 사장으로 22년째 회사를 운영해 오고 있다. 20년 이상 회사를 운영해 왔지만, 저자 역시 성공자로 살아남기 위한 사장일 뿐이라고 스스로 말한다. 20년 이상 유지해온 회사가 다음 10년을 버텨낼 가능성은 10퍼센트라고 한다. 다시 말해 20년간 유지되어온 회사도 이후 90퍼센트가 사라지는 것이다. 창업 후 그야말로 새벽부터 새벽까지 죽어라 일했지만 수익은 내지 못했고 돈을 갖고 도망친 사람, 결제를 해주지 않는 선배, 고객의 생트집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고민만 깊어갔다고 한다. 복사기가 없어 따가운 눈총을 받아가며 편의점에서 홍보용 전단지를 10시간 넘게 복사했고, 그걸 회사 겸 집이던 원룸으로 가져와 지문이 닳아 없어지도록 접어 홍보했지만, 문의 전화는 한 통도 오지 않았다. 우표 살 돈이 없어 직접 홍보물을 돌리다 개에게 물리기까지 하던 고된 시절이었지만 당시 그를 버티게 해준 말이 있었다. “평범한 사람도 해낼 수 있다.” 운 좋게 투자자를 만나 졸지에 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국가가 덥석 안겨주는 일거리를 받아 산전수전 겪지 않고 편안하게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회사와 경쟁을 하는 것이 바로 사장의 현실인 것이다. 암담한 현실을 극복해 보고자 서점과 도서관에 있는 마케팅과 경영 관련 책들을 닥치는 대로 읽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회사 경영을 다룬 책들은
‘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것은 “어떤 경영 판단을 하는가.”이다. 올바른 경영 판단을 하는 사장은 성공하고 그렇지 못한 사장은 실패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책에서 일관성 있게 ‘올바른 경영 판단’을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경영 판단이라는 것이 엄청나거나 거대한 어떤 일은 아니다. 직원들은 매일 사장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지시를 내려달라고 말한다. 그때 지시를 내리는 것도 경영 판단이다.
직원은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판단을 내려달라며 사장을 찾아온다.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아닌지 결단하는 것, 혹은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한다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결단도 경영 판단이다. 그런데 지금 같은 시대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경영 판단은 매우 위험하다. 어디까지나 사장은 시대 변화를 정확히 파악해 회사를 진두지휘해야 한다.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다. 설령 그럴지라도 사업이나 기획이 실패하는 것을 겁내서는 안 된다.
사업에서 실패는 당연한 일이다. 실패했을 때는 툴툴 털고 일어나 헤쳐 나갈 길을 찾으면 그만이다. 물론 누구나 실패는 가급적 피하고 싶은 법이다.
-p24
사람들은 어떻게든 ‘이익을 늘리고 싶다.’거나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마케팅 책을 많이 읽는다. 책에는 보통 홍보물 작성법, 홈페이지를 널리 알리는 법, 입소문 마케팅 등 이런저런 요령이 실려 있다.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면 당신은 탄성을 지른다.
“오호, 눈앞이 환해지는 느낌이야!”
당장 그 방법을 실행할 경우 평소보다 좀 더 문의전화가 걸려온다.
‘좋았어, 바로 이거야!’
약간의 반응에 고무돼 당신이 더욱 열심히 시도하면 매출이 또 조금 오른다.
이후 회사는 어떻게 될까? 크게 성장할까? 대개는 그렇지 않다. 나도 그런 짓을 많이 해봤다.
-p26
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착각 9가지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마케팅 책을 읽으면 신기하게도 어떤 상품이든 많이 팔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진다. 마치 성공을 약속받기라도 한 것처럼 가슴이 설레기도 한다. 마케팅 책은 우리의 꿈을 풍선 삼아 바람을 마구 불어넣는다. 당신은 거기에 중독돼 마케팅 책을 닥치는 대로 섭렵한다. 그런데 어쩌랴.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니.
팔리지 않는 상품은 무슨 짓을 해도 팔리지 않는다. 왜 팔리지 않는 걸까? 당신의 착각이나 선입견 때문이다. 당신의 의지 혹은 자아도 걸림돌이 된다. 자,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당신의 상품, 아이디어, 서비스가 회사를 성장시킬 만한 재목인가?
당신이 착각에 빠지지 않으려면 먼저 빠져들기 쉬운 ‘착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착각 1. 어떤 상품이든 조금씩이나마 팔리는 비극
예를 들어 당신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해보자. 이때 곤란하게도 당신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것은 어떤 상품이든 조금씩이나마 팔리는 일이다. 전혀 팔리지 않으면 아예 포기하고 말 텐데 어쩐 일인지 미적지근하게 조금씩 팔려 나간다. 이 경우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할까?
‘광고를 하면 더 많이 팔릴지도 몰라.’
‘영업사원을 고용해서 신제품에 전념하게 하면 엄청나게 팔리지 않을까?’
기어코 당신은 멋진 팸플릿이나 카탈로그를 만든다. 또 광고를 하고 영업사원을 고용한다. 애를 썼으니 당연히 매출이 조금 오른다. 여기에 고무된 당신은 투자를 더 늘린다. 한데 이를 어쩌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역시나 ‘조금’밖에 팔리지 않는다. 그렇게 몇 개월, 몇 년이 지난 뒤에야 당신은 가망이 없음을 깨닫고 철수한다.
나도 그랬다. 당신 역시 이 착각을 되풀이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 방식으로는 회사가 성장하지 못한다. 팔리지 않는 상품으로 인한 적자를 돈을 벌어주는 상품으로 메우면 결국 이익은 제로가 되어버린다. 이 경우 적자가 나는 상품을 조금 줄이거나 일찌감치 철수하는 것만으로도 회사는 성장한다.
착각 2. “적자 회사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성장하지 못하는 회사, 도산하는 회사는 대부분 100엔에 구매한 상품을 80엔에 판다. 누가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느냐고? 손해를 보기 위해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없다고? 단정하지 마시라. 그렇게 행동하는 경영자는 생각보다 많다. 도산하는 회사는 거의 대부분 이런 행위를 한다.
분명 회사는 팔리긴 해도 계산상 적자가 나는 상품은 팔지 않는다. 따라서 적자 회사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아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회사의 종합적인 숫자를 살펴보면 적자다. 왜 그럴까?
한 가지 빠뜨린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회사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직원’을 고용한다는 사실이다. 회사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인건비만 아니면 틀림없이 흑자를 본다.
사장인 당신도 회사의 관점에서는 비용이 드는 존재다. 그러므로 상품을 판매할 때는 반드시 당신의 급여를 포함한 인건비를 고려해 ‘고정비용’을 산정해야 한다. 설령 새로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현재 있는 직원에게 일을 시킬지라도 시간이라는 ‘돈’을 사용하게 마련이다. 이것이 상품을 판매하고도 적자를 보는 원인이다.





목차
시작하며 / 시작은 같아도 결과는 다르게 이끌 수 있다 10
│1장│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판단
어려운 경영은 보편적인 일, 올바른 판단이 성공을 좌우한다 22
매출이 늘어도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26
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착각 9가지 31
솔깃함을 미연에 막는 보편적인 생각 9가지 51
사장이 사장에게 사장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마인드 76
│2장│ 성공을 준비하는 사장의 앞선 계획
성공은 10년 전부터 현재를 준비해온 것이다 80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보는 사업계획 98
미래를 예측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이유 103
사장이 사장에게 회사를 키우는 1등 공신, 세무서 사무소 고르는 법 106
│3장│ 사장의 인간관계
모든 실패와 성공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110
복을 가져오는 만남 만드는 법 121
사장이 사장에게 ‘가난을 부르는 사람’이 ‘복을 가져오는 사람’을 데려온다 126
│4장│ 사장의 직원
‘작은 공장’에서 ‘대형 공장’으로 업무 전수하는 방법 130
회사를 키우는 인재를 선별하는 방법 136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사람 유형 145
사장의 한계를 만회하는 직원을 만드는 방법 154
사장이 사장에게 사장들의 공통 고민, 채용의 어려움 160
│5장│ 성공하는 사장의 공통 전략
목표를 명확하게 전략, 전술을 펼친다 164
성공하는 고집이 있다 172
자신에 대한 관대함은 이미 버렸다 176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필수 요소 181
성공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자질 5가지 194
격문 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