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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04466 / 192쪽 106 x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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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소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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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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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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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타블라라사 편집부
- 21,600
- 26,460
- 19,350
- 17,820
출판사 리뷰
개 훈련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반려견 행동심리 분석
사람과 달리 언제나 기쁨만 주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그런 반려견이 기특해 사람들은 더 많은 애정을 쏟는다. 미용을 해주고, 목욕을 시켜주고, 산책을 하며 가족이 되어간다. 그러나 한 번쯤 그런 애정표현을 강아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주인은 사랑하는 마음에 강아지에게 예쁜 옷을 사서 입힌다. 어쩔 수 없이 옷을 입게 된 강아지. 과연 녀석도 즐거울까? 아니면 단지 주인이 원해서 참고 입은 것일까?
작가 스탕달이 말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멍멍」속에 담긴 의미와 녀석들의 다양한 행동과 심리에 대한 이해는 필수. 『멍멍, 내 마음을 알아줘!』에서 여러분은 50년간 개 카운슬러로 활동한 저자가 분석한 강아지의 비밀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이 책에 등장하는 <페로>라는 강아지를 주인 몰래 인터뷰한 내용이다.
그린홈: 페로씨,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로: 멍멍. 반갑습니다.
그린홈: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 책에 출연하신 계기를 묻고 싶습니다.
페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페로라는 강아지입니다. 바로 이 책에 그림으로 등장하는 귀염둥이죠. 반려견을 사랑하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쪼~금 고민이 있어요. 저를 아껴주시는 것은 좋은데 가끔 제 말과 행동을 오해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에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랑 같이 들고 다닐 수 있게 책도 제 몸집 만하게 만들었어용. 「우리 페로! 어딨니?」 아핫, 주인님이 부르시네요. 저도 이 책을 물고 가서 주인님께 빨리 보여드려야겠네요. 그럼 이만!
그린홈: 아! 잠시만요! 아직 인터뷰 안 끝났어요!
페로: 난 지금 배고파요! 자세한 내용은 책에 다 있어요!




이책은
Prologue : 개를 보면 무심코 하게 되는 말
PART 1 너의 사랑스러운 습성에 반하다
서로 사랑하는 우리
『바로 앞에서 빤히 보고 있으면 살짝 긴장돼요』 / 『나를 기다려주는 건 너밖에 없어』 / 『아이스크림 핥을 틈조차 주지 않는다』 / 『어머, 다 보이잖아!』 / 『오늘도 훌륭한 스윙이네』 / <꼬리 언어>를 배워보자! / 『오늘도 온종일 따라다닐 셈이구나』 / 『이래도 장난처럼 보이니?』 / 『위로해주는 거야?』 / 『나의 적은 너의 적?』 / 『멍멍, 나도 끼워줘』 / 『이쪽으로 가자고?』
때로는 엇갈리는 우리
『네 이름이 뭔지 모르니?』 / 『고개를 갸웃거리고, 평소와 다르게 진지하네』 / 『우리 개는 안기는 걸 정~말 좋아한다니까』 / 『아침에는 조금 더 자게 해줘』 / 『너, 안 불렀는데……』 / 『혹시, 꾀병?!』 / 『혹시, 눈치 못 챈 거야?!』 / 『집 지키는 게 싫어?』 / 개의 카밍시그널
견종별 매력 포인트_자세히 알고 싶은 견종 이야기
치와와 / 토이푸들 / 미니어처 닥스훈트 / 퍼그 / 포메라니안 / 시추 / 요크셔 테리어 /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패니얼 / 웰시 코기 펨브로크 / 시바 이누 / 프렌치 불도그 / 비글 / 래브라도 리트리버 / 골든 리트리버
PART 2 너의 일상생활에 한 마디
식사 시간
『<밥>이란 말을 알아듣나?』 / 『독(毒) 안 들었다니깐』 / 『그렇게 허겁지겁 먹지 않아도 돼. 안 뺏어 먹어』 / 『갑자기 그렇게 빙빙 돌면 깜짝 놀란다고』 / 『오늘은 이 정도만 먹는 게 좋겠어』 / COLUMN1_반려견이 좋아하는 음식
산책 시간
『어머, 산책 시간이네』 / 『꼭 물구나무까지 서서 볼일을 봐야 해?』 / 『우리 개가 발정기인가요?』 / 『이번이 벌써 10번째 누는 거라고』 / 『화장실이 너무 먼 거 아냐?』 / 『볼일을 보면서 안절부절 못해요』 / 『원래 엉덩이를 잘 닦나요?』 / 『언제부터 채식주의자가 된 거야?』 / 『아무거나 주워 먹는 건 버릇없는 행동이야』 / 『왜 갑자기 멈춰 서서 꼼짝도 안 하지?』 /
『공주님, 이제 피곤하세요?』 / 『개들만의 의식이야?』 / 『흙 묻은 발은 입장금지라는 거 잘 알아요』 / COLUMN2_반려견의 산책 모습
자는 시간
『졸리면 자면 되잖아』 / 『뭐 찾는 거라도 있어?』 / 『대체 어떤 꿈을 꾸길래 그렇게 움직이는 거야?』 / COLUMN3_개의 취침 자세
노령견의 생활
『너도 이제 할머니구나……』 / 『어쨌든 이게 하루 일과인 걸』 / 『너를 만나서 정말 즐거웠어』
개의 매력 포인트 도감_더 많이 알고 싶은 개의 매력
뒷모습 / 이빨 / 발바닥 / 촉촉한 코 / 움직이는 귀 / 목줄 위로 밀려 올라온 볼
PART 3 알리고 싶은 그들만의 처세술
그러면 서로 피곤해져요……
『갑자기 일어서면 놀란다고!』 / 『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 『거긴 더러운 곳이야!』 / 『그건 먹는 게 아니라구!』 / 『손님, 오늘의 메뉴는 고르셨나요?!』 / 『네 밥 거기 있잖아?』 / 『끈적끈적한 입으로 그러는 건 좀……』 / 『사랑 담긴 밥인가요? 파는 사료인가요?』 / 『그만 놓아줘』 /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도 발정기가?』 / 『깨물고 나서 반성하는 거야?』 / 『간식이 가장 큰 상 아니었어?』 / 『꺄악~! 거기 서~!』 / 『차멀미 중이니?』 / 『와~시원해!』 / 『다음엔 뭘 입힐까나?』 / 『같이 씻어~』 /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니?』 / 『아… 안아 봐도 되… 될까요?』 / 『어딜 만지든 행복해 보이네!』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훈련
아이콘택트/페이스콘택트 / 기다려! / 대소변 가리기 / 부르면 달려오기
HELP! 개는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이런 신호를 보낸다!
맺음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