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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꿈 레이게바라의 고비사막 자전거 여행

이상훈 저 | 지식공감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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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0206 / 3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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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불가능은 없다. 가슴속에 큰 꿈을 가져라!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인 고비사막. ‘풀이 자라지 않는 거친 땅’이라는 뜻의 고비. 고비사막은 뜻만큼이나 거칠고 열악했다. 거친 이 땅을 정복하기 위해? 저자는 혈혈단신 자전거를 타고 고비사막의 끝을 향해 페달을 밟아 간다. 외롭고 힘든 자신과의 사투. 불가능하고 무모하기만 할 것 같았던 여행 속에서 세상 어느 곳보다 광활하고 아름다운 하늘과 사막의 열기보다 더 가슴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 조용히 다가와 어느샌가 없어서는 안 될 동료가 된 세인트와의 이야기. 불가능한 일이라는 생... 불가능은 없다. 가슴속에 큰 꿈을 가져라!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인 고비사막. ‘풀이 자라지 않는 거친 땅’이라는 뜻의 고비. 고비사막은 뜻만큼이나 거칠고 열악했다. 거친 이 땅을 정복하기 위해 저자는 혈혈단신 자전거를 타고 고비사막의 끝을 향해 페달을 밟아 간다. 외롭고 힘든 자신과의 사투. 불가능하고 무모하기만 할 것 같았던 여행 속에서 세상 어느 곳보다 광활하고 아름다운 하늘과 사막의 열기보다 더 가슴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 조용히 다가와 어느샌가 없어서는 안 될 동료가 된 세인트와의 이야기. 불가능한 일이라는 생각만 했다면 찾아오지 않았을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다. 저자 레이게바라(이상훈)가 전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자전거를 타고 긴 여행을 떠나는 일은 여행이라기보다 자신과의 도전이라고 이야기해야 할 것이다. 최근 들어 레저 활동이 급증하여 자전거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남들이 선택하지 않은 사막을 자전거를 타고 도전하고 그 도전을 통하여 자아실현을 이루고자 했다. 풀이 자라지 않는 거친 땅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고비. 세계 3대 사막 중에 하나인 고비사막 그곳에 캠핑도구와 자전거 한 대만을 가지고 혼자 종단을 한다는 것은 정말! 무모함을 떠나 불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누군가는 불가능한 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지만, 저자는 가능하게 만들어야 할 자신에 대한 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도전하지 않았다면 얻지 못 했을 소중한 추억과 해냈다는 자신감, 평범한 일상에서는 얻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저자의 가슴속에 언제까지고 남아 앞으로의 삶에 큰 원동력이 되어 주지 않을까 한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자신만의 도전이 있을 것이다. 그 도전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또한 불가능한 도전으로 남겨 두는 것도 자신의 몫이다. 하지만 실패하리라는 두려움을 딛고 자신을 이끌어 성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지금 자신에게 망설이고 있는 이에게 『레이게바라의 고비사막 자전거 여행 ? 불가능한 꿈』을 통하여 도전의식을 통한 성취감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누구도 이루지 못할 자신만의 도전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기도와 함께.하는 고비 이야기가 『레이게바라의 고비사막 자전거 여행 ? 불가능한 꿈』에 펼쳐진다.

저자 소개

세계 일주를 꿈꾸는 자전거 여행가이며 지금 꿈을 향해 계속 페달을 밟고 있다.


자전거 여행
2008년 제주도 일주
2008년 전국 일주
2011년 일본 규슈 일주
2012년 4대강 전 구간 완주
2012년~2013년 4대강 국토종주 총 3회 완주
2013년 부산 ~ 중국(청도) ~ 고비사막 ~ 몽골(올란바토르) 완주


저서 《불가능한 꿈》



 

책 속에서

1. 여행을 준비하는 마지막 한 달 동안은 설렘에 매일 잠 못 이룰 정도로 행복했고 항상 그렇듯이 여행은 여행보다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고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더 즐겁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즐거움이 이번 여행이 끝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신나게 달리자!
prologue 中에서 -


아저씨께서는 비어있는 내 물통을 보더니 얼마나 불쌍했는지 1.5리터 물을 한 병 주셨다. 선뜻 물을 주신 아저씨께 고맙다는 인사를 몇 번 했는지 모른다. 무뚝뚝한 표정과 차가운 말투와는 다르게 아저씨의 마음은 지금의 뜨거운 사막 열기보다 더 따뜻한 것 같다.
본문 ‘고비사막’ 中에서 -

보통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하면 개들은 항상 짖으며 쫓아오는데 개는 자전거가 정말 만만했는지 계속 “으르렁”거리며 쫓아온다. 이 개 역시 계속 쫓아오길래 자전거를 세워 근처에 돌을 던져 위협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할 수 없이 더 열심히 페달을 밟았다. 얼마나 달렸을까? 아니, 도망갔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다. 자전거를 타면서 이렇게 빨리 달렸던 적이 있었나? 저 개를 피하려고 있는 힘을 다해 달을 밟았고 ‘이제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마침 정차 되어있는 봉고차 앞에 자전거를 세운 후 “아저씨! 저 좀 살려주세요! 개가 계속 따라옵니다. 무서워 죽겠어요.”
본문 ‘세인트’ 中에서 -

고작 90일이었는데….
단지 눈을 감고 꿈을 꾼 듯이 재빠르게 지나가 버린 시간이었다.
삼십 대 중반. 조금은 뒤처진듯한 나의 현실이 꿈꾸며 즐기는 여행으로 메울 수 있을까?
인생에 정답은 없듯이 미래를 알 수는 없다. 평생 여행만 하며 살 수는 없기에…
고비를 다녀온 지금은 현실과 싸우는 또 다른 고비가 시작되었다.
아껴뒀던 체 게바라의 명언은 이쯤에서 써야겠다.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Epilogue 中에서 -

목차

목차
Prologue 불가능한 꿈 7
이동경로 10
준비물 12
중국에서 몽골 국경넘기 17
자밍우드 몽골갱 21
고비사막 Gobi desert
비바람이 치는 사막 30
지금이 고비 42
고비의 눈물 53
사막스?타일 58
염소 일병 구하기 74
사막 화장실 82
몽골 마이클 조던 93
세인트 Saint
이상한 만남 104
내친구 세인트 114
위험한 몽골! 127
염소 치기 청년 141
세인트와 함께 162
물 만난 세인트 164
몽골 쌍봉낙타 177
구름 속의 산책 188
메마른 땅 196
물 좀 주소 209
사막 생존법 22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235
몽골리아 솔롱고스 245
넘어진 자전거 261
세인트 찾기 266
달콤한 꿈 272
집으로 289
세인트에게 297
Epilogue 리얼리스트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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