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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가 생겼어요 - 개암 그림책 4

시리즈 : 개암 그림책 [9]

크리스틴 나우만빌맹, 마리안느 바르실롱 저 | 이정주 역 | 개암나무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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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0264 / 36쪽 266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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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퐁퐁 샘솟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부모님을 졸랐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꺼려하셨지요. 아무 데나 똥오줌을 싼다거나, 냄새가 난다거나,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이유로 말이에요. 《진짜 친구가 생겼어요!》는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사랑스럽고 익살맞게 그려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니나는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친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퐁퐁 샘솟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부모님을 졸랐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꺼려하셨지요. 아무 데나 똥오줌을 싼다거나, 냄새가 난다거나,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이유로 말이에요. 《진짜 친구가 생겼어요!》는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사랑스럽고 익살맞게 그려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니나는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친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자신을 좋아해 주고 뽀뽀도 해 주는 동물친구 말이지요. 동물친구라면 비밀 얘기도 할 수 있고 함께 신 나게 놀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니나의 부모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아빠는 동물 친구보다 더 니나를 좋아하고 뽀뽀도 자주 해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엄마도 자신이 동물 친구 대신 비밀 얘기를 들어줄 수 있다고 하지요. 동물을 기르면 먹이도 줘야 하고, 산책도 시켜야 하고, 똥오줌도 치워 줘야 한다는 얘기도 덧붙이면서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힌 니나는 살아 있는 동물친구 대신 늑대 인형을 키우기로 합니다. 늑대 인형에게 사료를 한가득 부어 주고, 오줌을 누이러 산책도 시킵니다. 이빨이 썩을까 탄산음료도 못 마시게 하고, 막대기 물어오기 놀이도 하고, 목욕을 시킨 뒤 리본으로 예쁘게 묶어 주기도 하지요. 집을 비울 때는 옆집 할머니에게 맡기고요. 그러나 부모님은 이번에도 못마땅해 합니다. 실망한 니나는 다시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늑대 인형 대신 동생을 키우기로 하지요. 그러나 동생을 동물친구 대하듯 해 봐도 진짜 동물친구만큼 좋지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 할머니가 니나를 찾아옵니다. 자신의 개 슈페트를 잠시 돌봐 달라면서요. 진심으로 동물친구를 갖고 싶은 니나의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지려는 걸까요? 《진짜 친구가 생겼어요!》는 발랄하고 유쾌한 글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포착해 내는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이 글을 쓰고 서정적인 수채 그림으로 사랑받는 마리안느 바르실롱이 그린 작품입니다. 두 작가의 생기 넘치는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행복한 기운을 한껏 북돋우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애완동물 키우기는 즐거운 일이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임을 알려 줍니다. 또한 부모에게는 애완동물을 키움으로써 사랑을 베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심리를 이해할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64년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태어났어요. 발음 교정사로 일하면서 환자들을 위한 이야기를 짓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로, 교수와 자료 관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난 드레스 입을 거야》 《니나의 젖꼭지》 《깔끔이 선생님의 머릿니》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등이 있습니다.

1969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세르지 퐁투아즈와 보르도 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 영상 교육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5년 동안 영화 특수 효과와 광고 작업을 했다. 지금은 파리에서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난 드레스 입을 거야』,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우리 엄마가 가장 예뻐』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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