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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1830 / 32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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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사이언스 클래식 [35]
반디앤루니스 리뷰
『코스모스』로 전 세계인을 대우주로 안내한 세계적인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뇌의 신비를 탐구한다. 뇌과학의 연구 성과와 동서양의 여러 신화를 한데 어우르며 뇌라고 하는 미로를 탐구하는 칼 세이건의 뒤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 지성의 기원과 신비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내가 알기로 지구의 수백만 종의 동물 가운데 어미가 새끼를 출산할 때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종은 오직 인간뿐이다. 이는 아마도 최근까지 계속해서 두개골의 부피가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현대 남성과 여성은 호모 하빌리스보다 두개의 크기가 두 배 더 크다. 출산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는 인간의 두개골의 진화가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최근까지도 계속되어 왔기 때문이다. (...) 뜻밖에도 <성서>의 '창세기'에 지능의 진화와 출산의 고통 간의 관계가 언급되어 있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지혜의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것에 대한 벌로서 신은 하와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 본문 116~117쪽에서
책을 시작하며
1장 우주력
2장 유전자와 뇌
3장 뇌와 마차
4장 메타포로서의 에덴
5장 동물의 추상 능력
6장 꿈속의 용들
7장 연인과 광인
8장 미래의 뇌
9장 지식은 우리의 운명
감사의 글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