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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275 계윤식 시나리오집

계윤식 저 | 작가와비평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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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921081 / 2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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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강대국의 위협으로부터 남북의 미래가 걸린 275 종자를 지키기 위한 두 남자의 뜨거운 우정! 핵전쟁보다 위험한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 역사상 가장 흉악한 업적인 핵폭탄 제조!핵확산금지조약에 의해 더 이상 핵폭탄이 제조되고 있지 않지만, 그 어떤 무기도 핵폭탄만큼의 위력을 지닐 수 없기에 없는 자는 가지려 하고, 가진 자는 지키려 한다.그러나 미래엔 핵폭탄보다 더욱 강력한 무기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그 무기의 도래를 알리는 서막이 지금 지구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이, 바로 그 무기... 강대국의 위협으로부터 남북의 미래가 걸린 275 종자를 지키기 위한 두 남자의 뜨거운 우정! 핵전쟁보다 위험한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 역사상 가장 흉악한 업적인 핵폭탄 제조!핵확산금지조약에 의해 더 이상 핵폭탄이 제조되고 있지 않지만, 그 어떤 무기도 핵폭탄만큼의 위력을 지닐 수 없기에 없는 자는 가지려 하고, 가진 자는 지키려 한다.그러나 미래엔 핵폭탄보다 더욱 강력한 무기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그 무기의 도래를 알리는 서막이 지금 지구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이, 바로 그 무기가 될 것이다.” 『이철호 275』는 《조폭마누라 3》를 각본한 계윤식 감독의 여러 시나리오집 중 하나로, 모 영화사에서 영화 준비 중에 있었으며, 남북 첩보전이기 때문에 북한의 도움을 받아 평양에서의 촬영협조까지 끝낸 상태였지만, 안타깝게도 현실과의 괴리로 또다시 긴 잠을 자고 있는 시나리오다. 흥미진진한 시나리오 내용만으로도 독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사용되는 시나리오의 형태로 편집되어 대사, 내레이션, 콘티, 카메라워크 등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같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시나리오의 세부적인 형태 하나하나가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후배 작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도 담겨있다. 죽은 시나리오라는 것이 있다. 영화화되지 못한 작품을 일컫는데 개 중 상당히 매력적인 시나리오들이 많다. 단지, 현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죽어야 하는 시나리오인데, 공교롭게도 이 죽은 시나리오들이 가끔 살아나는 경우가 있다. 드디어 현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다시 살아나다가도 또다시 죽어야 하는 시나리오도 속출한다....... 여기 죽어 있는 시나리오 하나를 끄집어낸다. 이 시나리오도 죽다 살아나다를 반복한 끝에 아직까지 긴 잠을 자고 있는 신세지만, 언젠가는 화룡월태의 모습으로 부활하는 날을 기다리며....... 책으로 출판을 반갑게 맞이한다. 《이철호》 시나리오는 모 영화사에서 영화 준비 중에 있었으며, 남북 첩보전이기 때문에 북한의 도움을 받아 평양에서의 촬영협조까지 끝낸 상태였지만, 안타깝게도 현실과의 괴리로 또다시 긴 잠을 자고 있는 시나리오다. 남북 이산의 아픔을 간직한 채, 한 민족이란 굴레를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뜻깊은 한 편의 책, 더 나아가서는 한 편의 영화로 남고 싶은, 작가의 욕심이고 싶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계윤식 (1967.04.22)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시나리오 작가
    분류 : 예술/취미 저자
    인기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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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호 275
1967년 4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86학번)를 졸업하였다.
<천국으로 가는 길>(2014), <꿈은 이루어진다> (2010), <네 발가락>(2002), <교도대>(2000)를 감독하였으며, 「인연 만들기」(2014), 「천국으로 가는 길」(2014), 「등대지기」(2013), 「해바라기 집」(2011), 「꿈은 이루어진다」(2010), 「모닝콜」(2009), 「신은 아직도 살아 있다」(2007), 「조폭마누라 3」(2006), 「1/10,000 k」(2006), 「상동네 하동네」(2005), 「이철호 275」(2004), 「마이 홈」(2004), 「고인돌스토리 먼트」(2003), 「네 발가락」(2002), 「7일 전쟁」(2001), 「잎새」(2001), 「교도대」(2000), 「똑바로 살아라」(1997), 「한탕」(1996), 「슬픈 첼로를 위하여」(1996), 「돈을 갖고 튀어라」(1995) 등 다수의 각본을 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991년 12월, 시베리아 횡단열차
1993년 7월, 일본 도쿄
1996년 10월, 블라디보스톡
10일 후, 도쿄
한 달 후, 중국 단동
12월 24일, 도쿄
1998년 9월, 비무장지대
평양
3주 후, 동경
제 2 땅굴
경기도 비밀 연구소
1999년, 개성
2000년 8월, 평양
개성
평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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