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중국 전문작가 홍순도 특파원이 발로 쓴 최신 중국 권력지도 150

홍순도 저 | 서교 | 2014년 03월

북트리

닫기 중국 전문작가 홍순도 특판원이 발로 쓴 최신 중국 권력지도 150. 1949년부터 지금까지 드넓은 중난하이를 자신의 집처럼 생각하고 살았던 현대판 귀족들의 삶, 세계를 움직인 중난하이의 황제들의 숨겨진 뒷이야기 _MD추천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8027714 / 400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중국인들조차도 들여다보기 어려운 중국 권력의 본산 중난하이를 심도 있게 들여다본다. 저자는‘그곳’을 겨냥해 결국 일을 냈다. 중난하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많은 비화를 한꺼풀 들춰내 독자에게 전해준다. 시진핑 시대로 접어들며 그 어느 때보다 최고권력의 힘이 막강해진 중국의 내면이자 중난하이 사람들의 속살이다. 자료로 얻은 게 아닌 중난하이와 관시(關系)가 두터운 중국 인맥과 취재를 통해서다. ‘그곳’을 파헤친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다. 중국 내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성장하는 권력층 자녀들에서부터 최고 권력자와 중... “이 책은 중국인들조차도 들여다보기 어려운 중국 권력의 본산 중난하이를 심도 있게 들여다본다. 저자는‘그곳’을 겨냥해 결국 일을 냈다. 중난하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많은 비화를 한꺼풀 들춰내 독자에게 전해준다. 시진핑 시대로 접어들며 그 어느 때보다 최고권력의 힘이 막강해진 중국의 내면이자 중난하이 사람들의 속살이다. 자료로 얻은 게 아닌 중난하이와 관시(關系)가 두터운 중국 인맥과 취재를 통해서다. ‘그곳’을 파헤친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다. 중국 내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성장하는 권력층 자녀들에서부터 최고 권력자와 중앙당교의 세미나 등 숨겨진 일화는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태자당을 비롯한 중국 내 정치 파벌과 중국 내 하나회 격인 군부 실력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어 가는 대목이다. 읽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중난하이 사람들만이 아니라 중국의 권력 구조 전반을 이해하고 중국에 대한 사고의 지평까지 넓어지는 걸 느끼게 된다.” 장종회 (매일경제신문 증권2부장 | 前베이징특파원) 1. 출간 배경_ 저자 이제 세계 각국이 중국을 모르면 안 되는 시대에 진입해 있다. 그 어떤 국가에나 가장 절실한 경제 문제 단 하나만 놓고 봐도 그렇다고 해야 한다. 중국을 빼놓고 무역이나 경제협력 등을 논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한국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전체 수출의 30% 가까이를 중국이 차지할 정도라고 하면 중국에 목을 매고 있다는 표현도 과하지 않다. 그러나 이렇게 잘 알고 있어야 할 중국을 진짜 잘 아는 것은 쉽지 않다. 지대물박(地大物博)이라는 말이 있듯 너무 나라가 크다 보니 딱히 이거다 하고 자신 있게 말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중국 전문가들도 많은 것 같으면서도 잘 보면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다. 한마디로 한국 사회 전반은 지금 중국에 대해 모르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그런 어정쩡한 상태에 있다. 하기야 아주 가깝다는 의미의 일의대수(一衣帶水)라는 말과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을 상기해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것도 같다. 베이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톈안먼(天安門) 광장 바로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중국 권력의 심장부인 중난하이는 바로 이런 말이 제대로 통하는 곳이라고 단언해도 좋다. 금시초문은 아니나 제대로 아는 한국인은 드물다. 당연히 이곳에서 중국의 당정 컨트롤 타워를 지휘하는 최고 권력자 시진핑의 민낯을 속속들이 아는 것도 쉽지 않다. 현실이 이러니 그동안 중난하이를 소재로 한 책을 한국에서 찾아본다는 것은 100% 불가능했다. 단언컨대 중난하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 자체가 금세기에는 단 한 권도 출판되지 않았다. 조만간 G1으로 떠오를 슈퍼파워 국가의 당정 권력 핵심부의 민낯을 책으로나마 낱낱이 살펴볼 기회가 중국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 아예 주어지지조차 않은 것이다. 중국에 관한 책이 적지 않게 쏟아져 나오는 현실을 상기하면 정말 아쉬운 대목이 아닐 수 없었다. 바로 이런 상황에서 이 책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이 나왔다. 시진핑과 1949년 신 중국 건국 이후 봉건시대의 황제처럼 중난하이에서 살았던 당정 최고 지도자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모든 민낯을 저자의 취재 노트와 중국에 산재한 각종 자료들을 취합해 엮게 되었다. 2. 책 소개 이 책은 모두 5부로 나누어져 있다. 1949년부터 지금까지 드넓은 중난하이를 자신의 집처럼 생각하고 살았던 현대판 귀족들의 삶, 세계를 움직인 중난하이의 황제들의 숨겨진 뒷이야기, 무소불위라는 태자당과 공주당의 적나라한 모습들이 이 5부에 우선 녹아 있다. 또 황제가 되려고 했으나 낙마한 비운의 주인공들과 반대로 은인자중 끝에 권력을 거머쥔 시진핑의 극적인 반전 스토리도 무게 있게 다뤄지고 있다. 3. 출판사 서평 이 책은 30년 경력의 중국 전문기자가 평생 쌓은 내공을 다 기울여 완성한 역작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실제로 저자는 기자 경력의 절반 정도를 중앙 언론사의 베이징 특파원으로 인연을 맺었고 또 아직도 맺고 있다. 아무래도 책상머리에 앉아만 있으면 나오기 어려운 생생한 현장감과 스피디한 내용 전개가 유난히 돋보이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일부 독자들이 책이 나오자마자 한국에서는 처음 나온 중난하이 X-파일이라는 말을 한 것 역시 마찬가지다. 대체로 책이라는 것은 저자의 주의와 주장을 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많이 다르다. 기자의 저작이라 그런지 불편부당의 제3자적 시각이 돋보인다. 그래서인지 중국 당정 지도부에 대한 그 어떤 포폄(褒貶)의 의도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저자가 오로지 실제로 있었던 사실이나 진실이라고 믿을 수 있는 정보들을 바탕으로 중국의 민낯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했을 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은 괜한 자신감이 아닌 듯하다. 4. 추천의 글 선先발 제制인으로 천하를 움켜쥐라! 요람에서부터 특별한 중난하이 사람들 “누군가는 써야 할 책이 드디어 나왔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한다. 저자가 중국에 평생을 바친 전문기자라는 사실까지 더하면 책의 내용은 더욱 기대가 된다.” - 여시동 〈조선일보〉 전 베이징, 상하이 특파원, 현 〈프리미엄 조선〉 뉴스부 “한국에서 이런 책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역시 문화강국 한국의 출판계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에서도 소개되어 많이 읽혔으면 한다.” - 마샹우(馬相武) 베이징 런민대학(人民大學) 중문학과 교수 “저자는 베이징의 한국 특파원 사회에서는 전설로 통한다. 이 책의 발간으로 이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저자의 내공으로 미뤄볼 때 장안의 화제가 되리라 확신한다.” - 김태완 〈한국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 “때로는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 있다.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도 이런 유형의 책으로 부족함이 없다. 지난 65년여 동안 중국을 쥐락펴락했던 0.01% 특수 계층 사람들의 민낯을 읽는 재미가 정말 흥미진진하다.” - 한우덕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 “중국 최고 권부의 속살을 한국에서는 최초로 파헤친 책’이라는 의미가 남다른 역작이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이야기에 대해 이처럼 생생하게 소개해 준 저자의 내공이 물씬 느껴진다.” - 이훈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국 부의장

저자 소개

경희대 사학과 졸업. 독일 보쿰대 대학원 중국정치학과 석사 과정 수료.〈매일경제신문〉국제부,〈문화일보〉에서 1997년부터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에서 활동.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수상. 1998년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을 공동수상. 〈인민일보〉해외판 한국 대표처 대표를 역임. 현재 〈아시아 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 중. 펴낸 책으로는《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화폐전쟁》《중국, 그 거대한 행보》《진시황강의》 등 다수 

목차

목차
제1부 중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요람에서부터 특별한 사람들 16
일반인과 다른 중난하이 아이들 24
먼당후두이로 결집한 태자당 33
온갖 희귀한 중국 요리 39
아플 틈도 없는 최고 지도자들 48
철통 경호 대상인 중난하이 리더들 59
다른 듯해도 일반인과 같은 중난하이 사람들 70
은둔자에서 패셔니스타로 환생한 퍼스트레이디 80
제2부 세계를 움직이는 컨트롤타워와 그 주인공들
황제 마오쩌둥의 남자들 94
한반도 운명도 좌지우지한 중난하이 전략가들 104
중앙군사위원회의 마에스트로들 115
진지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공부하는 지도자들 123
과학기술 마인드로 무장한 중난하이 사람들 132
외교에도 넘버원인 중난하이 리더들 143
제3부 선발제인으로 천하를 움켜쥐라
여리박빙의 링지화 152
결정적 순간에 은자로 변신한 시진핑 167
보시라이의 때늦은 후회 186
너무나도 억울한 베이징 시장 천시퉁 204
상하이 시장 천량위의 과욕과 무모함 215
손에 피를 묻힌 원자바오 230
뼛속 깊은 성골 위정성 241
중국의 6세대 예비 황제들 254
제4부 글로벌 화폐전쟁 진원지: 머니 파티의 컨트롤타워
황제 마오쩌둥과 그의 후손들 272
재벌보다 더 쉽게 돈 버는 1세대 태자당 280
사모펀드까지 쥐락펴락하는 2, 3세대 태자당 288
머니 파티 컨트롤타워의 진정한 지배자들 299
자신의 아바타로 경제 주무르는 큰손들 310
지하경제로 눈 돌리는 머니 게임 마스터들 325
태자당보다 더 실속 있는 공주당 여자들 337
제5부 중난하이의 보이지 않는 실세들
최고 권력자의 그림자 비서들 348
북한의 든든한 배경인 1, 2세대 태자당들 359
중난하이를 여인 천하로 만든 주역들 367
중난하이를 꿈꾸는 신데렐라 콤플렉스 377
중난하이의 또 다른 실력자 하나회 사람들 384
을의 입장이 서럽지 않은 사람들 390
저자 후기 39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