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부바 어부바 - 푸른숲 그림책 20

시리즈 :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44]

정희재, 김무연 저 | 푸른숲주니어 | 2014년 03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1848937 / 36쪽 228 x 22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부바 어부바!” 아기가 토끼를 업어 줘요. 원숭이도 어부바! 부엉이랑 기린도 어부바! 귀여운 우리 아기도 어부바! 이 책의 특징 ‘어부바’ 하며 우리 아기를 업어 주고, 엄마의 사랑을 전해 주세요! 오래전부터 우리 엄마와 할머니는 아이들이 울거나 보챌 때 등에 업고 포대기를 두른 채, 어르며 재우고는 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울음을 뚝 그치고 방실방실 웃음을 터트렸지요. 하지만 생활 환경이 급속도로 서구화되면서 언제부터인가 보행기나 유모차가 어부바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잊... “어부바 어부바!” 아기가 토끼를 업어 줘요. 원숭이도 어부바! 부엉이랑 기린도 어부바! 귀여운 우리 아기도 어부바! 이 책의 특징 ‘어부바’ 하며 우리 아기를 업어 주고, 엄마의 사랑을 전해 주세요! 오래전부터 우리 엄마와 할머니는 아이들이 울거나 보챌 때 등에 업고 포대기를 두른 채, 어르며 재우고는 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울음을 뚝 그치고 방실방실 웃음을 터트렸지요. 하지만 생활 환경이 급속도로 서구화되면서 언제부터인가 보행기나 유모차가 어부바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잊혔던 우리의 어부바와 포대기가 최근 들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해외에서는 더 큰 유행이라고 합니다. 지난 2012년에 방송된 EBS 다큐프라임 〈오래된 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에서는 파란 눈의 엄마가 칭얼대는 아이를 업고 포대기를 두르는 모습이 방영되어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지요. “아이를 업어 키우면 ‘O’ 자 다리가 되지 않을까?” “업히는 것에 익숙해지면 의존적인 아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한국 엄마들에게 외면당했던 포대기와 어부바가 세계인이 인정하는 육아법으로 주목받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요? 소아과 전문의들은 아이를 업고 달래는 어부바야말로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오롯이 전해 주는 훌륭한 육아법이라고 말합니다. 또 서로의 몸을 꼭 밀착시켜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를 듣고, 향기로운 숨결을 느끼게 해 주는 포대기가 아이와 엄마 사이에 끈끈한 유대감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어부바 어부바》는 ‘어부바’를 통해 엄마 아빠와 아이가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누고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책 속 주인공처럼 동물 인형들을 업어 주며 어부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유모차와 아기띠에 익숙한 초보 엄마 아빠들이 옛 어른들의 지혜가 깃든 어부바를 접하고, 소중한 아이를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부바, 어부바! 아기랑 동물 친구들이랑 서로 업고 업히는 어부바 놀이를 해요! 《어부바 어부바》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은 세 살배기 ‘홍이’가 등장합니다. 홍이는 엄마 등에 업히고 싶지만, 엄마의 따뜻한 등은 늘 동생 차지입니다. 속상해 하는 홍이 앞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납니다. 홍이는 동물 친구들을 업어 보고, 또 동물 친구들의 포근한 등에 업히며 재미있는 어부바 놀이를 합니다. 토끼, 원숭이, 코알라, 부엉이, 기린까지! 귀여운 아기 동물 인형들과 함께 노는 사이, 딩동! 드디어 퇴근한 아빠가 홍이를 부르며 어부바를 해 줍니다. 아빠의 넓은 등에 업힌 홍이의 마음은 어느새 스르르 녹아 버립니다. 이 책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0~3세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좋은 간결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아이들은 책 속의 홍이와 아기 동물들이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 실제로 집 안의 인형을 업어 보면서 신 나는 어부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 업고 업히면서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오늘도 엄마는 동생만 업어 주었어요. ‘홍이’는 동생처럼 엄마 등에 업혀서 코~ 하고 싶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잉잉, 아기 토끼가 울고 있지 뭐예요! “울지 마, 토끼야. 내가 업어 줄게!” 홍이가 아기 토끼를 업었어요. 홍이는 장난꾸러기 원숭이와 졸린 부엉이도 업어 주었지요. 그러자 동물 친구들도 모두 홍이를 “어부바!” 하고 업어 주었어요. 어부바 놀이는 정말 재미있어요!

저자 소개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부산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1996년 이래 서울에서 살고 있다. 본인은 전라도와 경상도, 서울의 말씨와 억양을 고루 익혀 3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자부하나, 정작 토박이들에겐 어느 쪽에서도 인정받지 못해 정체성의 혼란을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은행에 근무하다 그만두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진학해 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책을 만들었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쓰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곁방살이 같은 도시살이에 지쳐 여행을 떠나, 세계 각국의 도시에서 히말라야 오지 마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횡단하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 갔다. 그동안 ‘치열한 자기 고백적 글쓰기로 삶의 보편적인 가치와 사유를 이끌어내는 융숭 깊고 빼어난 산문’이란 평을 듣는 책들을 발표해 왔다.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당신의 행운을 빕니다』『세계를 사로잡은 지혜의 나라 티베트 이야기』를 썼으며, 티베트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다. 아이들을 좋아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노는 것을 즐겨 최근에는 『칫솔맨, 도와줘요!』, 『과자마녀를 조심해!』 『어부바 어부바』등의 그림책을 쓰기도 했다.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는 대만과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네티즌, 독자들과 소통하는 한편 오늘도 도시 곳곳을 누비며 호기심과 열정, 마음의 평화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고 있다.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지금은 고양이 네 마리와 개 두 마리 그리고 사람 두 명이 대가족을 이루어 복닥복닥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어부바 어부바》 《우리 우리 설날은》 《삐삐는 언제나 마음대로야》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보드》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 《황금알을 낳는 새》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