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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정리 플래너 삶을 바꾸는 52주 프로젝트! 정리가 된다!

제니퍼 베리 저 | 안진이 역 | 나무발전소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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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64011 / 28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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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말 쓸 것이 아니면 지금 당장 버리자!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정리 노하우 빠르고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요령이 가득한 책 버린다→다시 쓴다→나눈다→계속 간직한다 “나만의 정리 시스템을 만든다” ■ 책 소개 이 책은 읽는 내내 착하고 친절하고 상냥한 친언니가 나와 함께 각각의 공간을 둘러보면서 평소 골치 아파하던 나의 공간을 함께 정리해주는 기분이 들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어느 부분이 우선 정리가 필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해준 책이다. -이윤희(20대 직장인) 잡동사니로 둘러쌓인 실내... 정말 쓸 것이 아니면 지금 당장 버리자!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정리 노하우 빠르고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요령이 가득한 책 버린다→다시 쓴다→나눈다→계속 간직한다 “나만의 정리 시스템을 만든다” ■ 책 소개 이 책은 읽는 내내 착하고 친절하고 상냥한 친언니가 나와 함께 각각의 공간을 둘러보면서 평소 골치 아파하던 나의 공간을 함께 정리해주는 기분이 들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어느 부분이 우선 정리가 필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해준 책이다. -이윤희(20대 직장인) 잡동사니로 둘러쌓인 실내, 꽉 찬 옷장, 빠듯한 일정표 때문에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이제부터 적게 소유하면서도 깔끔하고 풍요롭게 생활하는 법을 배우자. 주변이 어지러우면 여러모로 손해를 본다. 수납공간이 낭비되고,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되고, 가정의 평화와 아름다움을 빼앗긴다. 하지만 시간을 따로 들이지 않고 바로바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우리의 삶은 좀 더 풍요롭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이 책은 삶을 영역별로 나누어 일주일에 하나씩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실용적인 행동 지침과, 한번 정리하고 나면 몇 달간, 몇 년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시간 관리법, 잡동사니 정리법, 옷장ㆍ부엌ㆍ화장실ㆍ침실, 거실ㆍ냉장고ㆍ애완동물ㆍ가방ㆍ장난감 정리에 이르기까지 집 안의 모든 공간을 정리하는 방법은 물론이려니와 이사와 명절 등 주요 시기에 대처하는 요령도 알려준다. 또한 따라 하기 쉬운 간단한 점검표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활자 읽는 시간을 줄이고 정리하는 데 시간을 쏟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책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Live Green’ 팁♣도 이 책만의 장점. 절약하기, 한 번 더 생각하기, 재활용, 재사용이라는 원칙에 따라 정리하다보면 환경보호와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내용 이 책은 일주일 단위로 일상의 삶을 정리한다는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우리 생활의 여러 공간을 정리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도구를 소개한다. 저자는 독자들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 하나씩 주제를 다루면서 총 52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조직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책은 사용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생활공간 정리, 물건 정리, 심적 부담감, 애완동물 그리고 독서나 영화 관람, 휴가 계획 같은 특별한 일들까지 다양한 주제로 정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저자의 조언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며, 직설적이기까지 하다. 이러한 점은 독자들이 실천한 것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만든 체크 리스트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또한 월별, 혹은 연 단위로 정리 습관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도 제공된다. 마치 진짜 플래너 같은 독특한 구조 덕분에 독자는 자신의 정리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따라서 해볼 수도 있고, 자신이 갖고 있는 문제의 공간부터 시도할 수도 있다. ■ 추천의 말 정리는 삶에 대한 애정이다. “사소한 일들을 소홀히 하면 엉망진창이 되지만, 사소한 일들만 잘 챙겨도 아름다움은 창조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이 책은 나와 내 공간, 내 시간까지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일주일에 하나씩 일 년에 걸쳐 일상의 모든 것이 질서 있게 정리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 _조윤경(수납전문가, 《3배속 살림법》 저자) 2010년 국내 최초 정리 컨설턴트 양성을 목표로 1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이 책의 원고를 읽어볼 기회를 얻었다. 지금까지 찾던 정리에 대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정리 컨설턴트 훈련생들에게 필독서로 지정될 만큼 좋은 책이 출간되어 기쁘다. _윤선현(정리컨설턴트, 《하루 15분 정리의 힘》 저자 )

저자 소개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했고, 전미 정리법 전문가 협회NAPO 회원이자 캘리포니아 클로젯California Closets 사의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 2002년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에서 정리 전문 서비스 기업 오가나이즈 디스Organize This!를 설립해 운영하다가 2004년 뉴욕 주 북부로 옮겼다. 2002년부터 정리 전문 웹사이트www.organizethislife.com를 운영했고, 2003년부터 전문가 자격으로 온라인오가나이징닷컴onlineorganizing.com에서 활동하며 4년째 클럽맘닷컴Clubmom.com 정리법 부문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아동과 임산부를 위한 위탁판매업체 베리 패치 키즈Berry Patch Kids의 소유주이자 경영자로 주부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마더타임 마켓플레이스Mothertime Marketplace라는 대규모 바자회를 반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현재 미국 최고의 정리법 전문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우리집 정리 플래너》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대학원에서 미술 이론을 전공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마음가면》 《타임 푸어》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 《지식의 역습》 《서번트 리더십》 《아름다운 지구인 플래닛워커》 《헤르만 헤르츠 버거의 건축 수업》 《영혼의 순례자 반 고흐》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정리의 기초

어수선한 삶에서 벗어나자
우리의 삶에는 날마다 새로운 일이 생기기 때문에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뒤죽박죽이 되지요. 어수선한 삶에서 벗어나는 몇 가지 요령을 소개합니다.

• 나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한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은 하나의 제안에 불과합니다. 스스로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굳이 세심한 정리 시스템을 마련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요. 각자 자기에게 잘 맞는 시스템을 만드세요. 예컨대 집에 오자마자 부엌 식탁 위에 열쇠를 던져놓는 습관이 있어서 도무지 열쇠 걸이에 열쇠를 거는 습관을 들이지 못할 것 같으면 식탁 위에 예쁜 바구니나 그릇을 올려놓고 열쇠를 보관하세요. 무엇보다 물건들을 제자리에 갖다놓기가 편해야 합니다. 내 습관에 맞는 정리법을 선택하세요.
• 계획을 너무 빡빡하게 세우지 않는다. 일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거나 갑자기 볼일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여유 시간을 두세요. 그리고 잠깐이라도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숨을 돌리세요.
• 날을 잡아서 밀린 일을 보충한다. 집 안 청소든 업무든 간에 목록에 올라 있는 일이 늦어지고 있으면 하루나 이틀을 비워서 해치우세요. 계획한 일을 다 해낼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세요.
•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낸다. 마무리하지 못한 임무와 계획이 머리 한구석에 남아 있으면 기분이 우울해집니다. 일을 다 끝내야만 인정받을 수 있고 임무를 완수했다는 성취감도 얻는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수납공간을 늘릴 방법을 모색한다. 가구를 새로 살 때면 반드시 수납공간을 확인하세요. 목적에 맞거나 다용도로 쓸 수 있으며 공간을 최대한 적게 차지하는 가구가 좋습니다.


주변 정리를 습관화하자
무엇이든 어질러져 있으면 좋지 않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따져본 적 있나요?

• 무력감을 느끼거나 우울해질 수 있다.
•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 수납공간이 반으로 줄어든다.
• 생활이 피곤하다. 물건 하나를 찾으려 해도 더 멀리까지 이동하고 더 깊숙한 곳까지 뒤져야 한다.
• 청소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 비용이 많이 든다. 필요한 물건을 제때 찾지 못하면 매번 새로 사게 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하느라 보관료가 따로 들어가기도 한다.
• 생각도 복잡해진다.
• 자의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는 자신이 깔끔하지 못하다는 사실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기까지 한다.
• 인간관계에도 지장이 있다. 집이 지저분하면 친구와 친지의 방문을 자꾸 미루게 된다.
• 가정의 안락과 아름다움을 누리지 못한다.

사실 정리란 무척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물건들이 마구 쌓이도록 내버려두면 나중에는 결국 그것들이 우리의 에너지를 고갈시킬 것입니다. 잠시 시험을 해볼까요? 집에서 가장 어질러진 곳을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기분이 어떤가요? 스트레스를 받나요? 중압감을 느끼나요? 기분이 우울해지나요? 주변을 정리하면 감정 상태도 개선되고 육체적으로도 편해질 거예요.
정리하는 일에 쏟을 에너지가 없다고 흔히들 말하지요. 그것은 바로 어수선한 삶이 에너지를 빼앗아가기 때문입니다. 추운 계절처럼 활동력이 왕성하지 않은 시기에는 주변이 어질러질 확률이 더욱 높습니다. ‘봄 대청소’라는 말도 그래서 생긴 것이 아닐까요? 봄이 오면 새로운 생명과 시작의 기운이 충만하고 사람들도 재충전하는 느낌을 받잖아요. 여느 때보다 에너지가 많아서 어수선한 집과 사무실을 치우고 새 출발을 하려는 의욕이 솟지요.
어질러진 것들을 치우고 삶을 정리하면 에너지가 솟아나고 정신이 고양됩니다. 또 삶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더 좋은 일, 더 긍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을 수 있고 모든 계획과 임무를 예정대로 끝낼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나 다 그렇지만 정리도 연습이 최고예요. 연습을 많이 할수록 정리는 쉬워집니다. 외적 환경이 깔끔하게 정돈된 사람은 자기 내면을 가꾸는 일이나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에 매진할 수 있어요.


물건을 처분할 수 없는 이유

• 감정적으로 애착이 있거든. 하지만 물건을 처분하고 나서도 추억은 계속 간직할 수 있답니다.
• 나중에 필요할 때를 대비해야지. 풍수 이론에 의하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앞날을 결정한다고 해요. 어떤 물건을 없애면서 ‘이게 곧 필요할 텐데’라는 생각을 하면 실제로 그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 점을 유념하면서 현명하게 물건을 처분하세요. 나중에 이 물건이 다시 필요해질 때가 되면 세상이 우리에게 더 나은 걸 주리라고 믿어보세요.
• 광고에서 이게 필요하다고 하던데. 광고회사들은 우리에게 이런저런 물건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쉴 새 없이 쏟아냅니다. 나아가 그 물건을 사들이지 않으면 덜 행복할 거라는 논리를 주입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점점 더 많은 물건을 사게 됩니다. 무엇을 사라고 부추기는 광고를 볼 때마다 차분하게 물음을 던져보세요. 이 물건을 자주 쓰게 될까? 이 물건에서 얻는 기쁨이 두 달 이상 갈까? 둘 중 하나라도 긍정적인 대답이 나오면 살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이겠지만 둘 다 부정적인 대답이 나온다면 일주일 내로 잊어버릴 물건이랍니다. 또한 물건을 소유한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에요. 쇼핑을 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오래 지속되는 행복은 어떤 상품에서도 얻을 수 없습니다.
• 어릴 때부터 이렇게 살았는걸. 물질에 집착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 어수선하게 살아야 마음이 편해. 자기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게 싫어서 일부러 주변을 엉망으로 만들고 어질러진 환경에서 정신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내면의 걱정거리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속마음을 들여다보기가 두려우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안전한 곳을 찾아가 이야기를 털어놓고 치유를 받으세요. 마음의 상처가 아물고 나면 정리에 정신을 집중할 수 있고 정리된 상태도 오래 유지될 겁니다.
• 돈 주고 산 건데 아깝잖아. 물건을 하염없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돈을 투자한 대가를 받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사용하지 않으면 그 물건은 우리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어요. 불필요한 물건을 처분할 때는 과감하게 결단하세요. 인터넷과 위탁판매 업체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물건을 쉽게 판매할 수 있고, 주변을 깨끗이 치웠다는 만족감과 더불어 얼마간의 돈도 벌 수 있습니다.


적을수록 좋다
많을수록 좋다는 거짓말에 속지 마세요. 많다는 건 그저 많은 것일 뿐 그 이상은 아닙니다. 잡동사니가 더 많고, 치울 게 더 많고, 채워진 공간이 더 많다는 것뿐입니다.

• 가진 게 적을수록 지금 가진 물건을 더 많이 쓰게 된다.
• 내 손에 들어오는 게 적을수록 지금 가진 물건에 더 관심을 두게 된다.
• 가진 게 적을수록 효율적이다. 물건을 찾는 데 시간을 적게 들이기 때문이다.
• 권한이 적을수록 더 많은 걸 포기할 수 있다.
• 가진 게 적을수록 에너지를 더 많이 얻는다. 물건들을 돌보는 일에 에너지를 덜 빼앗기기 때문이다.
• 가진 게 적을수록 새로 생기는 물건을 놓을 공간이 많다.
• TV를 보는 시간이 적을수록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시간이 늘어난다.
• 가진 게 적을수록 집이 안전해진다. 물건이 지나치게 많으면 화재의 위험이 커지고 언제든지 사고가 날 수 있다.
• 가진 게 적을수록 청소하는 데 시간이 적게 든다.
• 가진 게 적을수록 보관에 드는 비용이 줄어든다.
• 가진 게 적을수록 생활 속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일 대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동기를 부여하다
이제 우리는 엄청난 일, 어쩌면 두려울 수도 있는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정리를 하다가 힘들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위한 요령을 몇 가지 소개할게요.

• 과제를 달성하고 나서 나 자신에게 어떤 보상을 할지 정해놓는다. 보상은 자주 해도 상관없다. 매주, 매달, 혹은 6주 간격으로 목표를 세우고 완수하자.
• 일단 덤벼들고 본다! 삶의 한 가지 영역을 정리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면 다른 영역도 정리하고 싶어지게 마련이다.
• 친구 한두 명에게 권해서 함께 정리한다. 그러면 서로에게 진척 상황을 보고하면서 의욕을 북돋아줄 수 있다.
• 정리 작업을 할 때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는다.


망설여지면 처분하라!
정리는 언제나 버리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원하지 않는 물건을 처분하려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뭔지 찬찬히 생각해보아야 해요. 통상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물건을 처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 물건 일부가 망가지거나 없어졌는데 고치지 않고 있는 경우
• 크기나 용량이 맞지 않는 경우
• 착용 또는 활용이 불편한 경우

어떤 물건을 처분한다는 건 말 그대로 여러분의 삶에서 ‘삭제’한다는 뜻입니다. 물건을 처분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할게요.

•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 위탁판매 업체나 인터넷에서 판매해 부가적인 수입을 올린다.
• 친척이나 친구에게 준다. 물론 그 물건을 좋아하거나 요긴하게 쓸 사람이어야 한다.
• 물건을 재활용하며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한다.
• 상태가 형편없는 물건이면 가차없이 쓰레기통에 버린다.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정리로부터 자유로워지자
정리의 기초. 필요한 물건은 바로 찾을 수 있고 모든 계획은 예정대로 끝낸다
Part 01. 나부터 신속하게 정리하기
01 머릿속 잡동사니 무엇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
02 해야 할 일 목록 20%는 비워두고 계획을 짠다
03 우선순위 나에게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04 청소 매일 저녁 15분간 주변을 정리정돈한다
Part 02. 생활공간 정리하기
05 현관 신발류는 사용빈도에 맞춰 수납한다
06 거실 용도에 맞게 물건을 배열한다
07 아이방 ‘압류코너’를 만들어 스스로 정리하게 한다
08 육아실 유아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구를 고른다
09 침실 집안 일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은 치운다
10 주방 1주일 내내 쓸 물건만 남겨 놓자
11 식당 자주 쓰는 식기는 꺼내기 쉬운 자리에 둔다
12 세탁실 틈틈이 세탁기를 돌리자
13 욕실 세면, 위생, 화장, 휴식의 장소로 한정하자
Part 03. 수납공간 정리하기
40 냉장고 오래된 것은 앞쪽, 새로 산 것은 뒤쪽에 둔다
38 이불장 모든 물건이 한 눈에 보이는가
39 주방수납장 1년 내내 쓰지 않는 물건은 치운다
41 지하실 습기가 침투하지 않는 수납함이 있는가?
42 다락방 화재위험이 있는 물건은 치운다
43 창고 자주 쓰는 물건은 개방된 선반 위에 둔다
44 정원 관리할 수 있을 만큼 가꾼다
Part 04. 사적인 공간 정리하기
31 나의 옷장 옷걸이는 한 방향으로 통일한다
32 아이 옷장 서랍 한 칸에 한 종류의 옷만 수납한다
33 보석과 장신구 착용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장신구만 남긴다
34 책상 효율적인 홈오피스 공간을 만들자
35 책, CD, DVD 읽은 책이 목록을 컴퓨터에 저장하자
36 잡지와 신문 나에게 필요한 기사는 즉석에서 오려내자
37 기념품 ‘지금도’ 의미있는 것만 남긴다
Part 05. 물건 정리하기
12 자동차 정비소는 한 군데만 이용한다
13 식료품 80/20법칙을 적용한다
14 의약품 자주 복용해야 하는 약 목록은 냉장고에 붙여둔다
15 가방 가지고 다니는 물건의 개수를 줄이자
16 사진 최근 사진부터 오래된 순서로 분류한다
17 장남감 개수를 제한해야 알차게 사용한다
18 아이과제물 아이에게 ‘추억상자’를 만들어 준다
19 레시피 요리 양을 두 배로 늘려서 바쁜 날 이용하자
20 애완동물 신상 정보를 기록한 수첩을 만든다
21 취미용품 비슷한 물건끼리 보관하고 라벨을 붙인다
Part 06. 서류 정리하기
05 개인정보 개인정보가 생성될 때마다 분류하여 보관한다
06 재무 관련 서류 수입과 지출을 하나의 목록으로 정리한다
07 청구서 무엇을 보관하고 버릴 것인가
08 영수증 소득공제용 영수증은 따로 보관한다
09 서류 인터넷에 있는 정보는 버리자
10 전자우편 스팸메일은 도착하기 전에 차단한다
11 우편물 불필요한 광고 우편은 즉석에서 버리자
Part 07. 특별한 날 계획하기
45 기념일 간소하게 치르자
46 파티 추억을 만드는 일에 집중하자
47 여행 돈은 두 배, 옷은 절반만 가져간다
48 이사 하나의 상자에는 한 방에 있던 물건만 담는다
49 개학 가족 달력을 만들어 서로의 일정을 공유한다
50 출산 모성이라는 강력한 에너지를 활용하자
51 안전대책 화재가 발생했을 때 모일 장소를 정한다
52 고인의 유품 정리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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