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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77266 / 23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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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는 무엇이 다른가? 작지만 부자가 된 회사에는 남다른 “비즈니스 원칙”이 있다! 규모가 크든 작든 회사는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야 한다. 즉, ‘현금유동성’(캐시플로)이 좋아야 하고, ‘사장 없이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평범한 시스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영업 세일즈맨으로 변신했고, 150만엔(약 1500만원)으로 1인 기업을 창업한 뒤 누구나 부러워하는 부자 회사로 키워낸 저자의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를 만드는 경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는 무엇이 다른가? 작지만 부자가 된 회사에는 남다른 “비즈니스 원칙”이 있다! 규모가 크든 작든 회사는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야 한다. 즉, ‘현금유동성’(캐시플로)이 좋아야 하고, ‘사장 없이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평범한 시스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영업 세일즈맨으로 변신했고, 150만엔(약 1500만원)으로 1인 기업을 창업한 뒤 누구나 부러워하는 부자 회사로 키워낸 저자의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를 만드는 경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성공을 위한 창업 준비 과정’ ‘경영 목표를 세우는 방법’ ‘회사 운영에 꼭 필요한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캐시플로를 좋게 하는 방법’ 등 소규모 사업체 경영자가 소홀하기 쉬운 ‘비즈니스 원칙 48가지’를 꼼꼼하게 다루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탄탄하게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은 없을까? 통계에 따르면 창업한 업체의 58.6%가 3년 안에 문을 닫고, 10년 이상 사업을 이어가는 업체는 8.2%에 불과(국세청, 2013년)하다고 한다. 이는 90% 이상의 회사는 창업하고 10년 안에 문을 닫는다는 말이다. 게다가 경제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고 경영 환경 또한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자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밀려나와 어쩔 수 없이 창업에 나서고 있지만, 평생 땀 흘려 모은 돈을 날리는 것은 정말 한순간이다.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탄탄하게 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를 키워나가는 방법은 없을까?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는 무엇이 다른가? 작지만 부자가 된 회사에는 남다른 “비즈니스 원칙”이 있다! 이 책은 평범한 시스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영업 세일즈맨으로 변신했고, 150만엔(약 1500만원)으로 1인 기업을 창업한 뒤 누구나 부러워하는 부자 회사로 키워낸 저자의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를 만드는 경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가 책에서 밝히고 있는 네 가지의 비즈니스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생산성을 중심으로 ‘경영지표’를 세운다. 2. 같은 업무를 반복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3. 자금 회전이 좋은 ‘캐시플로’를 늘 염두에 둔다. 4.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비전’을 세운다. 이와 같은 네 가지의 카테고리 안에 ◀창업 전에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를 분명히 하라 ◀투자는 어떤 순서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익률이 높은 사업구상을 위한 조언 ◀매번 10분 이상 걸리는 반복 업무는 반드시 시스템화하라 ◀공격과 수비를 결정하는 판단 기준 ◀고객의 고통에 호소하라 ◀1%의 승부를 소중하게 여겨라 ◀경영의 핵심은 사업의 시스템화에 있다 ◀감가상각의 구조를 알면 기회가 많아진다 ◀사장은 언제나 세금을 공부해야 한다 ◀편의점 수보다 5배 많은 미용업계에 진출한 까닭 ◀강한 운을 끌어들이는 방법 등 소규모 사업체의 경영자가 소홀하기 쉬운 경영 원칙 48가지를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다. 주먹구구로 회사를 운영하던 시대는 지났다 사실 규모도 작고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회사가 ‘경영지표를 세우고’, ‘시스템을 만들고’, ‘캐시플로(현금 유동성)를 늘 염두에 두고’, ‘비전을 세우는 것’ 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작은 회사라도 사장의 ‘감’으로 운영하던 시대는 지났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의 경영 노하우는 경험에 근거한 상당히 구체적인 것이어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저자의 글 샐러리맨인 아버지를 보며 자란 필자는 ‘일단 입사하면, 어느 부서든 가리지 않고 정년 때까지 열심히 일할 것이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으며, 입사해서도 그런 생각으로 매일 바쁘게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이공계 대학원을 수료하고 JR(일본의 철도회사) 연구원이 되기 위해 입사시험을 봤지만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고, 결국 KDDI(일본의 종합 통신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처음 발령받은 곳은 시스템 엔지니어부였으나, 1년 후 영업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영업부로 이동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KDDI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절대로 불만이 있어 퇴사를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배속된 영업부에서 지점 최상위 성적을 올릴 수 있었고, 그 소문을 어디서 들었는지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어 대여섯 번 정도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연봉을 두 배 이상 제시받아 결국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그곳에서도 운이 좋아 세계 제일의 세일즈맨으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하와이에서 있었던 표창식에서 제 이름이 불렸을 때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다음 해 벤처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고, ‘벤처에 도전하는 것도 재밌을 거야’라는 생각에 다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여기에서도 영업과는 또 다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즈음이었습니다, 책 한 권과의 만남으로 독립을 꿈꾸기 시작한 것이. 그리고 예상보다 빠른 1년 반 만에 독립해 규모는 작지만 실속 있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때의 수익으로 미용사업에도 진출해 3개월 만에 흑자화시켰고, 현재는 차입금 없이 4호점까지 열었습니다. 필자의 회사는 ㈜그린트리라는 이름의 인터넷 벤처기업으로 2006년 3월에 설립한, 연혁이 짧은 회사입니다. 그러나 고문 회계사와 세무사, 또는 많은 경영자들로부터 “어떻게 그런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전 『주간다이아몬드』 편집장이자 다이아몬드사의 전무였던 마츠무로 테츠오 씨로부터 필자의 ‘부자 회사가 되는 노하우’를 공개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마츠무로 씨는 유명한 경영컨설턴트인 간다 마사노리를 발굴한 사람이자 경영의 신이라고 하는 피터 드러커와 인터뷰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독립하여 회사를 경영하고 있고, 또 새로운 업종에 진출하여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는 하지만,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에게 뭔가를 줄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필자는 마츠무로 씨의 제안을 몇 차례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츠무로 씨는 현장에서 만들어진 생생하고 구체적인 노하우가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더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필자를 설득하였습니다. 결국에는 마츠무로 씨에게 출판사를 소개받아, 부끄럽지만 힘든 상황에 처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중요시하는 다음 네 가지 비즈니스 원칙을 앞으로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① 생산성을 중심으로 경영지표를 세운다. ② 같은 업무를 반복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③ 자금 회전이 좋은 캐시플로를 늘 염두에 둔다. ④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비전을 세운다. 다음은 필자가 최근에 자주 생각하는 것인데요, ‘샐러리맨 시절에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이 사장이 되어서도 여전히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다음 세 가지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①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업무를 철저히 효율화시켜 시간을 만들어 낸다. ② 빠르게 대응한다. 상대방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③ 현장에 가본다. 고객이나 대리점, 문제가 발생된 현장에 가보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필자
저자의 말
샐러리맨인 아버지를 보며 자란 필자는 '일단 입사하면, 어느 부서든 가리지 않고 정년 때까지 열심히 일할 것이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으며, 입사해서도 그런 생각으로 매일 바쁘게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이공계 대학원을 수료하고 JR(일본의 철도회사) 연구원이 되기 위해 입사시험을 봤지만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고, 결국 KDDI(일본의 종합 통신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처음 발령받은 곳은 시스템 엔지니어부였으나, 1년 후 영업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영업부로 이동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KDDI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절대로 불만이 있어 퇴사를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배속된 영업부에서 지점 최상위 성적을 올릴 수 있었고, 그 소문을 어디서 들었는지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어 대여섯 번 정도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연봉을 두 배 이상 제시받아 결국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그곳에서도 운이 좋아 세계 제일의 세일즈맨으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하와이에서 있었던 표창식에서 제 이름이 불렸을 때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다음 해 벤처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고, '벤처에 도전하는 것도 재밌을 거야'라는 생각에 다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여기에서도 영업과는 또 다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즈음이었습니다, 책 한 권과의 만남으로 독립을 꿈꾸기 시작한 것이.
그리고 예상보다 빠른 1년 반 만에 독립해 규모는 작지만 실속 있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때의 수익으로 미용사업에도 진출해 3개월 만에 흑자화시켰고, 현재는 차입금 없이 4호점까지 열었습니다.
필자의 회사는 ㈜그린트리라는 이름의 인터넷 벤처기업으로 2006년 3월에 설립한, 연혁이 짧은 회사입니다. 그러나 고문 회계사와 세무사, 또는 많은 경영자들로부터 "어떻게 그런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전 [주간다이아몬드] 편집장이자 다이아몬드사의 전무였던 마츠무로 테츠오 씨로부터 필자의 '부자 회사가 되는 노하우'를 공개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마츠무로 씨는 유명한 경영컨설턴트인 간다 마사노리를 발굴한 사람이자 경영의 신이라고 하는 피터 드러커와 인터뷰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독립하여 회사를 경영하고 있고, 또 새로운 업종에 진출하여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는 하지만,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에게 뭔가를 줄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필자는 마츠무로 씨의 제안을 몇 차례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츠무로 씨는 현장에서 만들어진 생생하고 구체적인 노하우가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더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필자를 설득하였습니다. 결국에는 마츠무로 씨에게 출판사를 소개받아, 부끄럽지만 힘든 상황에 처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중요시하는 다음 네 가지 비즈니스 원칙을 앞으로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생산성을 중심으로 경영지표를 세운다.
2 같은 업무를 반복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3 자금 회전이 좋은 캐시플로를 늘 염두에 둔다.
4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비전을 세운다.
다음은 필자가 최근에 자주 생각하는 것인데요, '샐러리맨 시절에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이 사장이 되어서도 여전히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다음 세 가지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1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업무를 철저히 효율화시켜 시간을 만들어 낸다.
2 빠르게 대응한다. 상대방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3 현장에 가본다. 고객이나 대리점, 문제가 발생된 현장에 가보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필자의 경험을 근거로 솔직하게 썼습니다. 그렇기에 사실적이며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다고 자부합니다. 맘껏 기대하시고 즐겨주세요.
젊은 기업인일수록 앞으로 여러 가지 시련에 부딪힐 것입니다. 그 시련을 극복하고 경영자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도 정보교환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역자의 말
솔직히 지인을 통해 이 책의 번역을 의뢰받았을 때 기대감보다는 '다른 경영서적과 다를 게 뭐 있겠어!' 하며 시큰둥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번역을 시작하면서 차츰 기대감으로 바뀌었다.
역자는 사업을 하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 당시 역자는 사업에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으로 유명한 경영서적을 여러 권 탐독했었다. 하지만 모두 일반적인 경영학 이론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실질적인 경영 노하우는 얻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사업을 하면서 참고할 만한 실질적인 내용이 많다. 또 경영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된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특히, '사업을 정리할 시기를 미리 설정해 두라.'는 부분에서는 다른 경영서적과 큰 차별화를 보인다. 만약 역자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적어도 '삶은 개구리'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저자 모리타 켄타로가 말하는 '비즈니스의 4가지 비결'에 심취해 보기 바라며, 저자의 아주 특별한 조언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작은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목차
■ 차례
제1장 적어도 이 ‘경영지표’만은 섭렵하자
01. 생산성의 향상을 의식하자
02. 판매가격의 결정을 사장의 감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03. 생산성 향상을 방해하는 것들
04. 매번 10분 이상 걸리?는 반복 업무는 반드시 시스템화한다
05. 투자는 어떤 순서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06. 관리시트 서식 작성에 경영진이 꼭 참여해야 하는 이유
07. 관리시트 작성 시 주의해야 할 것들
08. 이익률이 높은 사업구상을 위한 조언
09. 동종업계에서의 비상식이 다른 업계에선 상식이 될 수 있다
10. 적어도 이 ‘경영지표’만은 섭렵하자
11. 리얼타임 회계의 중요성을 알자
12. 공격과 수비를 결정하는 판단 기준
제2장 적어도 이 ‘시스템’만은 만들어 두자
13. 창업 전에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를 분명히 하라
14. 독립 전에 그만둘 시점을 정한 이유
15. 독립 후, 처음 1개월 반 동안 묵묵히 진행했던 것
16. 한 상장기업이 그린트리 홈페이지를 보고 상담해온 순간
17. 고객 모으기는 ‘투스텝 마케팅’으로!
18. 고객의 고통에 호소하라
19. 홈페이지를 이용한 사업의 시스템화
20. 고객문의가 많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
21. 1%의 승부를 소중하게 여겨라
22. 효과적인 전단지 만드는 방법
23. 경영의 핵심은 사업의 시스템화에 있다
24. 왜 직원들에게 구체적인 지표를 제시해야 하는가
제3장 적어도 ‘캐시플로’만은 의식하자
25. 그린트리는 캐시플로를 이렇게 개선했다
26. 규모를 확대하면 위험한 업종, 규모를 확대하면 안정되는 업종
27. 감가상각의 구조를 알면 기회가 많아진다
28. 사장은 언제나 세금을 공부해야 한다
29. 결제대금을 빨리 처리해서 캐시플로를 개선시키자
30. 이익이 발생하지 않을 때에도 저축을 해야 하는 이유
31. 저금과 투자 자금을 캐시플로 표에서 제외해야 하는 이유
32. 편의점 수보다 5배 많은 미용업계에 진출한 까닭
33. 신규 사업에 참여하기 전에 매출과 이익을 계획하고 시뮬레이션하라
제4장 경영의 핵심은 ‘사람’에게 있다
34. 데이터를 활용한 입점전략
35.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36. 사장이 없어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37. 매출목표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자
38. 휴먼 매니지먼트가 중요한 이유
39. 직원들의 장래를 생각한다는 것
40. ‘종신고용’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다?
41. 직원 채용 시 적성검사가 필요한 이유
42. 장기간 살아남은 회사의 공통점은 ‘사람’
43. 유행에 민감한 비즈니스에는 발을 들이지 마라
44. 인터넷사업의 위험성을 신규 사업으로 보완하다
45. 사장의 오른팔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
46. 정년 이후에도 직원들을 책임지는 회사
47. 강한 운을 끌어들이는 방법
48. 톱세일즈맨이 될 수 있었던 두 가지 이유
에필로그
부록_엑셀관리시트 작성 시 주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