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6.00
- 판매가
-
$14.30
(45%↓)
- 적립금
-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유치원에 가요![개정판] 미즈 켈리 저 | 봄볕 | 2018년 02월 [품절]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7824267 / 40쪽 267 x 27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칼 세이건
-
흔한남매
-
하레카와 신타
-
스즈키 유우토
- 19,800
- 15,120
- 6,750
- 5,8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늘 함께 놀던 수가 유치원에 갔어요! 동물들은 수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이에요. 유치원은 정말 재미있는 곳이거든요. 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 이 책은 유치원에 가면 어떤 즐거운 일들이 있을까요? 유치원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회이자 처음 떼어놓는 홀로서기의 첫 걸음입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집이 아닌 다른 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것도 처음 겪는 일이지요. 이러한 첫 경험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답니다. 언제나 곁에... 늘 함께 놀던 수가 유치원에 갔어요! 동물들은 수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이에요. 유치원은 정말 재미있는 곳이거든요. 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 이 책은 유치원에 가면 어떤 즐거운 일들이 있을까요? 유치원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회이자 처음 떼어놓는 홀로서기의 첫 걸음입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집이 아닌 다른 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것도 처음 겪는 일이지요. 이러한 첫 경험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답니다. 언제나 곁에 있던 엄마를 비롯한 보호자와 떨어져야 하는 불안과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거나, 처음 며칠은 유치원에 다녀와 조잘조잘 즐겁게 이야기하다가도 금세 가기 싫다고 떼를 쓰기 일쑤지요. 아이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마음먹었다면, 처음 사회생활을 하는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입학 전에 몇 가지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유치원에서의 즐거운 일상을 소개하여, 처음 유치원에 가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기대를 갖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유치원에 가요!》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유치원에서의 신 나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들은 곧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대신 즐거운 기대와 호기심을 갖고 신 나게 유치원으로 가게 될 테니까요. 수처럼 말이에요. 매일 아침 수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동물들과 함께 놀던 수지 수가 신이 나서 어디론가 가 버렸어요. 어디로 간 걸까요? 수의 동물 친구들은 수를 찾기 위해 온 집안을 샅샅이 뒤졌어요. 하지만 암탉의 집에도, 돼지우리에도 없었어요. “수! 수!”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살폈지만 아무 데도 없었어요. 그 때 강아지가 코를 킁킁 거리며 수가 간 방향을 찾아냈어요. 암소를 비롯한 동물 친구들이 앞장 선 강아지를 따라갔어요. 그 곳이 어디였을까요? 암소가 더듬더듬 읽어 보니 바로 “햇님 유치원!” 맞아요! 수는 유치원에 갔어요. 동물들은 수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이에요. 왜냐고요? 유치원은 아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거든요. 재미있는 장난감도 많고, 수가 좋아하는 그림도 마음껏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곳이거든요. 동물들은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며 슬퍼했어요. 동물들은 수를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차근차근 계획을 짰어요. 동물들은 수를 무사히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변장을 하고 살금살금 유치원 창문을 넘어 들어갔어요. 하지만 동물들의 계획은 금방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세상에, 유치원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어요. 많은 책과, 장난감, 새로운 친구들……. 동물들은 수를 데려 가는 것도 까맣게 잊은 채 아이들과 어울려 신 나게 놀았어요. 즐겁게 놀고 기분이 좋아진 동물들은 마침내 계획을 바꿨어요. 유치원에서 계속 놀기로 한 거예요.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 햇님 유치원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물놀이, 모래 놀이는 물론 블록 놀이도 할 수 있고 노래도 마음껏 부를 수 있었지요. 무엇보다도 좋은 건 수와 함께 있다는 점이었어요. 유치원은 나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아주 특별한 곳이야! “너희는 유치원에 오기에는 너무 커!” 수가 동물들을 달랬어요. 수의 말에 개는 울음을 터뜨렸고, 닭은 바닥에 벌렁 누워버렸어요. 동물들은 수 혼자 재미있는 유치원에 있는 것이 샘이 나서 마구 떼를 썼어요. 수는 웃으면서 동물들을 달랬어요. 유치원에서 사는 게 아니라, “매일 와서 즐겁게 놀다가 돌아가는 것”이라고요! 동물들은 그제야 안심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유치원은 매일매일 선생님을 만나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지내는 곳이랍니다. 동물 친구들이 유치원에 간 수가 집에 오지 않을까 봐 걱정할 만큼 말이지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혼자 유치원에 가는 것이 조금 무서운 친구들이라면 유치원에 간 수와 동물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어서 빨리 아침이 되어 유치원에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