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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334364 / 312쪽 175 x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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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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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리실무자와 사업가에게 필요한 것은 재무마인드의 구축과 통찰력이다!! 학교나 기업에서 회계강의를 하다보면 늘 부딪치는 질문 중의 하나가 “회계는 왜 이렇게 복잡합니까?”이다.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그전에 자기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접하게 되면 일단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누구에게나 너무도 당연한 일일텐데. 다시 말해 회계학 전공자에게 토목공학이나 의학의 기초를 설명하더라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뜻이다. 사실 회계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재무적인 마인드(mind)의 구축과 통찰력(insight)이다. ... 경리실무자와 사업가에게 필요한 것은 재무마인드의 구축과 통찰력이다!! 학교나 기업에서 회계강의를 하다보면 늘 부딪치는 질문 중의 하나가 “회계는 왜 이렇게 복잡합니까?”이다.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그전에 자기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접하게 되면 일단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누구에게나 너무도 당연한 일일텐데. 다시 말해 회계학 전공자에게 토목공학이나 의학의 기초를 설명하더라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뜻이다. 사실 회계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재무적인 마인드(mind)의 구축과 통찰력(insight)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독자, 즉 회계에 대한 기본지식이 부족한 경리실무자 및 사업자, 회계를 알고 싶어하는 일반인, 회계가 마냥 어렵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회계’를 쉽게 따라잡을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즉, 어렵고 까다로운 회계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쉽고 편안하게 전달함으로써 재무적인 마인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경제의 글로벌화 추세에 따라 회계처리방법과 회계기준의 국제적인 정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우리나라도 상장기업에 대해서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도입했다. 또한 2014년부터는 외부감사를 받지 않는 비상장 중소기업에 대해 별도로 제정된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는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있어, 제ㆍ개정된 회계기준의 내용을 모두 반영하고 상세한 설명과 사례를 추가하였다. 이 책의 구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1장에서는 우리가 회계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이해시켜주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2장으로 들어가면 회계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어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회계실무 따라잡기에 나서게 되며, 4장에 들어가 재무제표와 원가정보를 따라잡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꿈꾸는 회계세상, 즉 어카운토피아(Accountopia)에 도달했음을 알게 된다. 투명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일차적인 수단이 바로 회계인 점을 감안하면,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그동안 소홀했던, 혹은 소홀하기 쉬웠던 회계의 기본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럼, 투명하고 깨끗한 세상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Accountopia의 세계로 출발해 보자!
목차
Step 1 _ 회계와 재무제표 기초 따라잡기
1. 회계를 알아야만 하는 4가지 이유
2. 어카운토피아(Accountopia)를 꿈꾸며
3. 회계와 재무제표 기초
Step 2 _ 계정과목과 분개 따라잡기
1. 어카운토피아 맵(Accountopia Map)
2. 자산바위를 오르자
3. 부채골을 넘어서
4. 자본호수를 건너자
5. 수익봉에 올라서서
6. 비용계곡을 내려오다
Step 3 _ 재무회계 실무와 기업회계기준 따라잡기
1. 회계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2. 천의 얼굴을 가진 예금
3. 부도난 어음은 장부에서 바로 날려버리나?
4. 공짜로 받은 주식은 자산이 될 수 없다
5. 받을 돈이라고 해서 모두 외상매출금이 아니다
6. 사랑과 우정의 차이-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7. 형체없는 유령자산-무형자산
8. 자산평가의 고민-시가로 할까? 원가로 할까?
9. 회사 자신은 자기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없다
10. 가지급과 선지급의 차이
11. 사장님과 주주는 요주의 인물!
12. 재무제표상 땅값은 변하지 않는다
13. 회계지식은 사업의 기본
14. 연구개발 투자했다고 다 성공하나?
15. 예수금과 선수금의 차이
16. 결산시기와 세금 내는 시기는 다르다
17. 아직 퇴직도 안했는데 왜 비용으로 처리하지?
18. 유비무환! 미리미리 충당하고 준비한다
19. 용역매출은 진행기준으로 인식한다
20. 깎아준다고 다 에누리가 아니다
21. 내 돈 돌리도!-환급금의 처리방법
22.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회계-지분법
Book Review
23.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24. 빚도 잘만 갚으면 이익이 생긴다
25. 두 얼굴의 사나이, 전환사채
26. 빌려쓰는 자산도 때로는 내 것이 된다
27. 지급의무가 확정되지 않아도 부채다
28. 주당이익(EPS)이 높은 회사가 최고다
29. 3년 후의 100만원보다 현재의 90만원이 더 좋다
30. 아낌없이 주는 부속명세서와 주석정보
31. 과거지사는 과거로 돌려라!
32. 인정(人情) 사정 안 봐주는 인정(認定)이자 계산
33. 회계하는 데도 가정이 필요하다
34. 밖에서 남고 안에서는 밑지고ㆍㆍㆍ
35. 바꿔! 바꿔! 회계방법을 모두 다 바꿔!
36. 내 돈 내가 안 받겠다는데 웬 참견?
37. 재무상태표의 어쩔 수 없는 한계
38. 아시나요? 손익계산서 이익의 진실을ㆍㆍㆍ
39. 자본과 지분, 점 하나의 차이
40. 우리 회사는 얼마짜리일까?
41. 회계는 있어도 회개(悔改)가 없는 세상
Step 4 _ 재무제표분석과 원가정보 따라잡기
1.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2. 원가를 알면 이익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