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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다른 복음이다

박창진 저 | 진리와생명사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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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15818 / 200쪽 150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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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십일조에 대한 성경신학적, 실천신학적 관점의 온전한 평가 장로들의 유전 폐지와 바른 전통 수립으로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길 제시 Preview 유럽교회는 십일조를 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교회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미국교회는 십일조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둘 다 옳은 수는 없습니다. 과연 어느 쪽이 옳고 어느 쪽이 틀렸을까요? 개혁주의에서는 율법을 의식법, 시민법, 도덕법으로 구분하고 의식법, 시민법은 오늘날 효력이 없고 도덕법만 효력이... 십일조에 대한 성경신학적, 실천신학적 관점의 온전한 평가 장로들의 유전 폐지와 바른 전통 수립으로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길 제시 Preview 유럽교회는 십일조를 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교회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미국교회는 십일조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둘 다 옳은 수는 없습니다. 과연 어느 쪽이 옳고 어느 쪽이 틀렸을까요? 개혁주의에서는 율법을 의식법, 시민법, 도덕법으로 구분하고 의식법, 시민법은 오늘날 효력이 없고 도덕법만 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십일조는 도덕법이 아니라 시민법에 해당됩니다. 개혁주의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는 화란의 개혁교회와 유럽교회가 십일조를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완전한 율법이 생겼고 율법은 폐하여졌습니다(엡 2:14). 오늘날의 교회에게는 완전하게 된 율법만이 효력이 있습니다. 율법의 도덕법도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도덕법과 완전한 도덕법이 있으며 완전한 도덕법이 오늘날의 교회에게 효력이 있습니다. 십일조도 예수님에 의해 완전하게 되었고 그것을 오늘날의 교회가 행하여야 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성경은 다른 복음을 말하면서 천사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전하면 저주를 받으리라고 선언하였습니다(갈 1:8-9). 다른 복음은 어떤 유대인 교사들이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할례를 행하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한 것을 가리킵니다. 이는 언약의 시대 진전과 함께 뒤따르는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으로 나타난 잘못이었으며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경륜을 역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율법의 한 조항인 십일조를 지키라는 것은 정확하게 여기에 부합됩니다. 한국교회에 편만한 삼박자 축복도 원리에 있어서 마찬가지입니다. 말라기서에서 십일조를 강조하였고 예수님께서도 십일조를 하라고 하셨는데, 그 대상은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율법 준수의 의무가 부여된 이들에게 율법의 한 조항인 십일조를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의 교회에게는 문자적으로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 말씀을 따라 오늘날도 십일조를 하여야 한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안식교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의 주장이 잘못된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십일조는 모든 물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신앙고백이라고 말하지만 모든 헌금에는 그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교회 재정 확보에 유익합니다만 그것은 맘몬 숭배일 수 있습니다. 십일조를 완전하게 하신 내용을 실천하면 재정 확보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십일조가 교회의 좋은 전통이라고 하지만 아닙니다. 다른 복음을 좇는 불순종일 뿐입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바른 전통과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잘못된 전통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전자는 더 온전하고 풍성하게 하여야 하고 후자는 즉각적으로 버려야 합니다. 참된 개혁주의입니다. 십일조에 대한 바른 평가와 십일조를 완전하게 한 신약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은 그 방편의 하나로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는 십일조에 대한 바른 태도로 하나님 경외를 나타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개인적으로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전통이나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능히 멸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선조들 곧 사람, 하나님의 말씀과 선조들의 잘못된 가르침 곧 장로들의 유전 사이에서 선택입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바른 이해를 가지고 실천하여야 합니다. 성경과 목회자들이 그렇게 강조하는 즉각 순종입니다.

저자 소개

박창진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말씀사역자이다. 고려신학대학원(예장 고신)을 50회로 졸업했다. 신학대학원재학 시 구약학회장으로 활동하며 구속사적 성경해석을 알리는 데 힘을 쏟았다. 성경 공부 모임을 지속하면서 구속사를 바탕으로 한 상징적 해석을 알게 되어 심취하였다. 시골에서 사역하면서 신학의 여러 주제들에 대해 성경적으로 재정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원론은 그 한 부분인데, 그로 인해 2008년에 경인노회에서 제명을 당했다. 학문적인 변론이 생략된 교권 행사의 결과였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연단의 과정으로 생각하며 한 하나님, 한 말씀, 한 교회, 한 믿음을 정립하고 전파하는 데에 힘을 쏟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밝혀 교회를 개혁하며 하늘 영광으로 가득한 영광스러운 교회로 회복되기를 꾀한다.
하나님 나라가 민주주의에서 추구하는 가치를 완전하게 하기에 이 사회와 역사의 진보를 꾀한다. 개혁과 진보이다. 부산 교회 개혁 연대의 실행위원으로 개혁을, 부산@혁신과통합의 운영위원이며 국민의 명령 부산 접주로서 사회 진보를 꾀하고 있다. 저서로 [영광스러운 교회의 회복]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1장. 언약에 대한 깊은 이해
상호동맹인 언약/ 언약이 겹치는 기간/ 언약의 공적 파기/
언약의 개인적 파기/ 언약의 연속성
2장. 피상적인 율법 이해 벗어나기
계시의 점진성/ 언약에 대한 몰이해/
율법과 은혜에 대한 잘못된 대조/ 율법이란 무엇인가?/
옛 언약의 한 부분/ 죄와 사망의 법을 이기는 방편/ 유대인에게만 초등교사/
한시적 은혜/ 영원한 구원과 멸망의 갈림길/
3장. 완전하게 된 율법
도덕법은 오늘날 유효한가?/ 완전하게 된 십계명/
율법의 교육적 기능(?)/ 영원한 구원과 멸망의 갈림길/
다른 복음/ 현대 교회의 다른 복음
4장. 십일조에 대한 성경적 평가
구약에서의 십일조/ 신약에서의 십일조/ 예수님을 따른다?/
십일조의 완성/ 십일조의 정신(?)/ 십일조의 용도/
협박과 거짓 약속의 문제/ 교회의 좋은 전통(?)/ 하나님 의지하기/
구제헌금의 타이틀로 가능
5장. 십일조 개혁을 통한 교회 개혁
부활의 신학적 의의/ 속죄를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주적 통치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죄 사함 받은 신자/ 통치의 대리자인 신자/
다른 복음에 해당되는 십일조 폐지/ 자발적인 선택/ 교회 개혁/ 사회 진보
부록
쉽고 명쾌한 한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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