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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평화를 기원한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노벨 -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31

시리즈 :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61]

백자형, 정금석 저 | 효리원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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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3263 / 80쪽 192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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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한 발명왕 노벨, 세계 평화를 위해 전 재산을 바치다! 매년 12월 10일이면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경제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에게 상을 줍니다. 바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상 가운데 하나인 노벨상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아 세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지요. 이 상을 만든 노벨은 자신의 유산 중에서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를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고 했습니다. 힘들게 모은 재산을 아낌없이 내놓은 노벨. 그는 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 작가가 꿈이었던 노벨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발명가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후 끊임없는 노력 끝에 무려 355가지나 되는 발명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강력한 화력을 가진 ‘다이너마이트’라는 폭탄을 개발해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사람들은 광산이나 도로, 탄광 등에서 보다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애써 만든 화약이 남을 해치는 무기로 사용되는 것을 보고 노벨은 괴로워했습니다. 결국 자신이 모은 돈으로 학문과 문학을 위해 애쓴 사람들에게 상을 주라는 유언을 남겼지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발명을 포기하지 않았던 노벨, 그의 삶을 통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과 꿈을 향한 열정을 배워 보세요.

저자 소개

1951년 제주도 모슬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책을 많이 접하게 도와준 담임선생님과 부임한 목사님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교사와 시인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중학교에 들어가 첫 백일장에서 시를 써서 가작으로 당선한 것을 시작으로, 한라문화제 문학백일장에 늘 참가했고 고등학교 1학년에는 시부 차석을 차지하기도 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펜팔을 하던 친구가 ≪향원≫이라는 문학 동인지를 보내왔다. 문학 동인지를 받고 작가도 문학 동인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으로 글을 쓰는 친구들과 ‘메아리’라는 문학 동인을 만들었고, 고등학교 2학년까지 동인지 7권을 발간했다.
교육대학을 졸업해 토평초등학교에 근무할 때만 해도, 시를 썼고 시인이 되겠다는 꿈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효돈초등학교에 근무할 당시 같은 학교에 시인 선생님이 근무하고 계셨는데, 그는 제주신문사 문화부 기자에게 동화 청탁 전화를 받고 자기는 쓴 글이 없다면서 작가에게 동화를 쓴 게 있느냐고 물었다. 작가는 접어놓았던 동화가 떠올라 신문사로 그 동화를 보냈고, 신문에 게재되었다. 그 후, 단편 동화와 중편 동화 <이여도를 찾는 아이들>을 써서 신문에 발표했다. 그러고 나서는 제주신문사의 요청으로 동화 10여 편을 발표했지만 등단은 꿈을 꾸지 않았다.
그러다가 1980년 김영기 선생님의 제안으로 ‘북제주교육청 아동문학회’를 결성해 ≪새벽≫이라는 연간지를 3회나 발간했고, 3년 후 비로소 ‘제주아동문학협회’가 정식으로 창설되어 제주문단에 아동문학이라는 초석을 놓았다. 1983년 11월 ‘교육자료’에 투고한 동화가 3회 추천 완료를 받았고, 그해 12월에 <달나라가 그리운 토끼들>로 제11회 아동문예 신인상을 받아 제주 거주 도민 1호 아동문학 작가로 등단하게 되었다. 이듬해 1월에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장닭과 화가 아저씨>가 최종심에서 탈락해 아쉬움이 컸는데, 그 작품은 1985년 제14회 기독교아동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그리고 제주에서 발간하던 잡지에서 부록으로 동화책 발간을 제의받고 첫 동화집 ≪장닭과 화가 아저씨≫를 출판했다.
그리고 성황석두 루가서원 사장님의 제의로 이시돌 목장을 개척한 맥크린치 신부님의 전기를 출간했고, ‘아동문예사’에서 ≪돌하르방≫, ≪바람개비 할아버지≫ 등 창작 동화집을 발간했다. 그리고 ≪제주 전래 동화≫를 ‘대교출판’에서 발간하면서 제주 설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제주도를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지켜 내어 이여도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여도를 찾는 아이들>을 써 응모해 10회 계몽아동문학상에 당선되었고, 1995년 책이 나왔다. 서천 꽃밭 꽃 감관을 다룬 <이공본풀이>를 쓰는 등 제주 역사를 동화(소년소설) 속에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도 했다. 그 밖에 제주 설화를 다룬 동화는 ≪검둥이를 찾아서≫, ≪누렁이를 삼켜 버린 안개산으로≫, ≪하늘나라 꽃밭지기≫ 등이 있다. 또 ≪다랑쉬오름의 슬픈 노래≫라는 책을 써 어린이들이 4·3 사건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며, 이 작품으로 제주문학상을 받았다. 이 책은 제주외고 학생들(영어 번역 동아리 J·E·T)이 영어로 번역해 ≪The Sad Song of Darangshi Oreum≫이란 영어 동화책으로 다시 출판되었다. 일제강점기를 다룬 ≪슬기가 다시 만난 제주도≫, 말을 기르는 할아버지를 다룬 ≪마지막 말테우리≫도 썼다. 특히 세화리 해녀항쟁 사건과 해녀의 일생을 다룬 책 ≪이여도로 간 해녀≫는 제주가 좋아 제주로 이주한 영어 번역가 김경화 씨가 읽고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읽혀야 한다면서 영역해 보내 주어 ≪A Granny Diver Who Had Gone To I-yeo-do≫이란 영어 동화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며, 의사, 교육자, 수도자의 삶을 산 인물에 대한 책 ≪최정숙≫도 출판했다. 앞으로도 제주 역사를 알리는 작업을 계속해 나갈 생각이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아인슈타인」 「슈바이처」 「빨간 머리 앤」 「개와 돼지」 「브랜드 가치」 「백신」 「인도 황금기」 「간디」 「황금 거위」 「살수대첩」 「레 미제라블」「인류 평화를 기원한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노벨」「노벨평화상을 받은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행복한 가정 10
아버지가 만든 기뢰 17
놀라운 작은 약병 29
새로운 화약 34
뜻하지 않은 사고 42
좀 더 새롭게 53
노벨상의 탄생 64
노벨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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