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3716569 / 344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이종대왕 이종혁
-
이세환
-
장강명
- 21,600
- 16,200
- 21,150
- 18,0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떻게 방사능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방사능 시대에 밥상과 생명을 지키는 법! 이 책에는 핵발전과 방사능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의학적, 공학적, 역사적, 사회적, 윤리적, 종교적 관점에서, 즉 종합적인 관점에서 핵발전을 조명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핵발전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탁을 차리고 싶은 주부부터 건강검진에서 방사능을 쪼일까 염려하는 직장인, 핵발전과 관계된 회사나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회사원, 태양광발전을 ... 어떻게 방사능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방사능 시대에 밥상과 생명을 지키는 법! 이 책에는 핵발전과 방사능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의학적, 공학적, 역사적, 사회적, 윤리적, 종교적 관점에서, 즉 종합적인 관점에서 핵발전을 조명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핵발전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탁을 차리고 싶은 주부부터 건강검진에서 방사능을 쪼일까 염려하는 직장인, 핵발전과 관계된 회사나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회사원, 태양광발전을 시도해보고 싶은 시민, 종교를 가진 사람으로서 핵발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고민하는 신앙인 등 시민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고루 담겨 있다. 밥상까지 오염된 방사능 시대, 평범한 시민들이 알아야 할 핵발전과 방사능의 모든 것!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방사능에 대한 공포와 불안은 이제 시민들의 일상까지 파고들었다. 방사능 비에 대한 우려 때문에 임시 휴교를 단행한 학교가 있는가 하면, 일본산 방사능 오염 수산물에 대한 불안 때문에 생활협동조합의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기도 했다. 실제로 방사성 세슘이 든 일본 수산물이 계속 국내에 유입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불안은 결코 근거 없는 것이 아니다. 꼼짝없이 방사능 시대를 살아야 하는 불안한 시민들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나섰다. 핵발전과 방사능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그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넓힐 필요가 있다는 데에 생각을 모은 학자와 전문가들은 지난 2011년부터 ‘탈핵 학교’라는 이름으로 시민 대상 강의를 활발하게 해왔다. 올해에만 벌써 7번째 학교가 열릴 정도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 책은 그 열띤 강의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강의만을 추려 모은 것이다. 의사부터 과학자, 법학자, 에너지 전문가, 성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저자들은 핵발전과 방사능에 대한 거의 모든 측면을 망라하고 있다.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방사능 상식들부터 이 방사능을 만들어내는 사회적, 정치적 구조에 대한 문제제기까지 폭넓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상이 온통 방사능으로 둘러싸인 오늘날, 방사능에 대한 지식은 현대인의 필수 교양이 되었다. 방사능과 핵발전에 관해 좀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교과서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①보통의 시민들을 위해 쓰인, 가장 쉽고 친절한 방사능 교과서! 핵발전소 사고는 일단 한 번 일어나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 모두에게 미친다. 그 영향 역시 아주 치명적이다. 게다가 이미 옆 나라에서 일어난 사고만으로도 방사능은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핵발전과 방사능 문제는 결코 시민 일반의 삶과 무관하지 않다. 더 이상 과학적, 기술적 문제로만 치부해서는 곤란하다. 저자들은 핵발전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자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애초에 시민 대상의 강의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핵발전과 방사능 문제가 더 이상 전문가들의 영역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저자들의 절박한 공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기술적 용어를 풀어쓰는 일뿐만 아니라, 보통의 시민들에게 방사능과 관련해 가장 피부에 와 닿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 그에 대한 가장 정확한 대답을 제시하고자 했다. 건강검진에서 쏘이는 병원 방사능은 얼마나 위험한지, 일본산 농수산물에는 얼마나 방사능이 함유되어 있는지, 정부의 안전 기준치는 신뢰할 만한지, 우리나라 핵발전소는 정말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전기 요금에는 어떤 문제가 있으며 가정용 태양광발전기는 얼마나 소용이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은 바로 그런 노력의 결과물이다. 또한 저자들은 핵발전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의 관점과 그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밥상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핵발전의 위험성 및 국내 에너지 정책의 방향 등 핵발전과 방사능 관련 이슈에 대해서까지 다양한 근거를 바탕으로 명확한 관점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②의학부터 종교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12인이 전하는 방사능 이야기! 다양한 분야에서 온 저자들은 핵발전이 가진 거의 모든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우선 1부에서는 시민들의 일상과 매우 밀접한 주제들을 상세히 다루면서 방사능에 대한 불안감과 궁금증들을 해소해준다. 한림대 의대의 주영수 교수는 최신 연구 결과를 종합해, 방사능 피폭량은 암 발생 확률과 직선적으로 비례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기준치 이하이므로 안전하다’는 정부의 말은 옳지 않다. 이 점을 고려할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은 건강검진에서 쏘이는 적지 않은 양의 병원 방사선이다. 특히 CT 촬영의 경우, 자칫 핵발전소 종사자의 안전 기준만큼이나 많은 방사능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건강검진이 직장인의 필수 상식이자, 대표적인 효도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시대에 건강검진이 암의 조기 발견을 통해 생존율을 높였다는 의학적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피폭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건강검진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변화를 촉구한다. 그런데 참으로 허탈한 점은 이러한 건강검진을 통해 무증상 상태의 암이 발견되어 치료받았을 때의 생존율과, 검진을 안 받고 몇 주 혹은 몇 달 후에 암 관련 증상이 나타나서 환자의 자각에 의해 병원을 찾아가 이를 치료했을 때의 생존율이 실제로는 거의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건강검진 항목들이 암의 조기 발견을 통해 생존율을 높인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 못합니다. 가장 흔히 시행하는 위 내시경 검사조차 이를 통해 위암이 조기 발견되어 생존율이 높아졌다는 근거가 아직 없습니다.(35쪽) 동국대 의대의 김익중 교수는 먹거리 문제에 집중한다. 음식은 가장 핵심적인 피폭 경로이기 때문이다. 직접 구입한 방사능 측정기로 국내의 거의 모든 농수산물을 측정한 결과를 토대로 국내산 농산물은 (표고버섯과 노루궁뎅이버섯을 제외하면) 아직 안전하다고 말한다. 문제는 우리 정부의 안전 기준치가 매우 비현실적이어서 위험한 일본산 수산물들이 그대로 국내에 반입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명태, 대구, 고등어가 그대로 유통되고 있어 큰 문제이다. 김익중 교수는 일본산 수산물들의 안전 기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할 것을 촉구하면서,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는 궁극적인 방법은 탈핵밖에 없음을 강조한다. 지금 기준치인 100Bq/kg을 넘은 일본 수산물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 단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이 기준치 때문에 통과 시키지 않은 일본산 수산물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이건 경부고속도로의 속도 제한이 시속 1000km로 되어 있는 것과 같아요. 도저히 위반할 수 없는 기준이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의 피폭량을 줄이는데 정부의 기준치가 한 번도 제 역할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반만 년 역사에 한 번도 발견되어 본 적이 없는 숫자를 기준치로 두고는 그 이하는 모두 안전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67쪽) 저는 앞으로 300년간 계속 고등어를 안 먹을 거예요. 하지만 전 국민이 이렇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명태, 고등어, 대구는 우리 국민이 제일 좋아하고 제일 많이 먹는 생선이에요. 특히 명태는 황태, 동태, 생태, 노가리, 북어, 코다리 등 그 별명이 굉장히 많아요.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뜻이지요. 이런 생선들이 지금 방사능이 기준치 이하로 측정되어서 국내에 그대로 유통되고 있어요.(60쪽) 에너지정의행동의 이헌석 대표는 우리 핵발전소들이 정말 안전하게 운
이 보고서는 방사선의 건강 효과와 관련된, 현존하는 최종의 보고서입니다. 이 분야의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낸 결론이고, 현재로서는 이보다 새로운 결론은 없습니다. 방사선량이 어느 정도 누적된 이후(역치를 경과한 이후)에 암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노출되는 방사선이 있다면 어떤 선량으로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즉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0일 때만 암 발생 확률도 0이라는 것이 최종 결론입니다. 방사선량과 암 발생 확률은 직선적으로 비례하는 관계를 가지며 방사선 종류에 따라 기울기에만 차이가 있다는 데에 어떤 이견도 없습니다.(32~33쪽)
따라서 이 보고서의 결론은 ‘핵발전소 주변 지역에 사는 여성들에게는 발전소와 관련이 없는 지역에 사는 여성들에서보다 갑상선암이 2.5배 많이 발생한다’고 명확히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공식적인 발표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전혀 없었습니다(45쪽)
지금 우리나라 땅은 측정 한도치 이하로, 즉 측정을 해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만 오염되어 있어요. 그건 전 세계가 마찬가지예요. 전 세계의 땅이 세슘으로 오염되어 있어요. 물론 0.001Bq/kg가량의 아주 미량이기는 하지요. 그런데 표고버섯은 이것을 엄청나게 많이 농축시킵니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에서는 방사성 세슘이 2~3Bq/kg 정도로 나와요.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은 것이 극히 드물었어요. 표고버섯은 확실하게 위험합니다. 먹으면 안 돼요.(59쪽)
흔히 원자력발전소라는 표현을 쓰는데, 여기서 원자력이란 완전히 잘못된 말입니다. 핵에너지는 원자력이 아닙니다. 원자력이란 원자끼리 작용하는 힘을 가리키는데, 그것은 본질적으로 전자기력입니다. 원자의 주위에 전자가 있는데, 이 전자와 원자핵 사이의 힘이 바로 전자기력이지요. 그런데 핵에너지와 관련된 힘은 전자기력이 아니라 핵력, 곧 강상호작용입니다. 원자의 가운데에 있는 원자핵 안에 양성자와 중성자들을 강하게 묶는 힘이 핵력이지요. 다시 강조하면 핵에너지는 원자핵에서 나오는 것으로서 핵과 원자는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에너지와 힘도 다른 양입니다.(148~149쪽)
최근 프랑스에서 만약 자국에서 체르노빌, 후쿠시마 같은 사고가 나면 피해액이 얼마나 될지 추산했는데, 최대 8000조 원을 얻었습니다. 그 정도 액수라면 프랑스도 견딜 수 없어 파산할 거라고 하지요. 그런데 한국은 인구가 훨씬 더 밀집되어 있어서 비용이 이보다도 많으리라 추정합니다.(169쪽)
집행 정지는 기성 상태를 만들어, 이제 와서 어쩔 것이냐 하는 것을 막는 데 아주 유용합니다. 그래서 집행 정지는 핵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도 굉장히 큰 힘이 됩니다. 핵발전소 건설 프로세스가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고 있으면, 이후 정권이 바뀐 뒤에 건설하지 않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기도 수월합니다. 그러면 비록 그 소송이 본안에서 패소한다고 하더라도 핵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188~198쪽)
태평양 전쟁 때인 1945년 8월 6일과 8월 9일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각각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당시에 70만 명가량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하지요. 그중 10%인 약 7만 명이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해요. 강제 징용으로, 혹은 먹고살 길을 찾아 건너가 있던 사람들이 죽음을 맞은 것이지요.(217쪽)
1945년 8월 6일,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7명의 삼촌을 비롯해 저희 가족 14명은 히로시마에 살고 있었습니다. 폭심지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지요. 미국이 히로시마에 원폭을 투하하던 그날, 할머니와 삼촌 두 분은 다리와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삼촌 한 분은 아예 발뒤꿈치가 날아가 버렸어요. 그 상처는 돌아가실 때까지 평생 아물지 않았습니다. 다 나은 것 같아서 손으로 눌러보면 다시 진물이 나왔어요.(218쪽)
원폭 2세 환우들은 일본의 침략 전쟁의 피해자입니다. 일본에 핵무기를 투하한 미국 정부가 저지른 전쟁 범죄의 피해자들입니다. 우리 환우들은 핵폭탄 투하라는, 다시는 벌어져서는 안 되는 인류에 대한범죄를 증언하는 증언자들입니다. 원폭이 아니라면 우리가 이렇게 고통받을 이유가 없어요.(235쪽)
“기후변화에 최소한의 영향력을 미치려면 (원자력발전으로만 전체 에너지의) 20%를 생산해야 하는데 원자력은 지금 6%뿐입니다. 그렇다고 20%를 채우려면 노후된 핵발전소를 다 제거하고 매달 1개씩 40년간 세워야 합니다.”(247쪽)
이런 역사를 거쳐 온 결과, 우리나라와 일본은 세계적으로 핵발전소가 많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 직전인 2010년에 일본은 핵발전 시설 용량이 세계 3위였고 한국은 6위였어요. 2011년이 되면 한국은 5위로 올라서지요. 핵발전소 수 역시 일본이 후쿠시마 사고로 4기가 파손된 것을 제외해도 여전히 50기로 세계 3위, 한국은 21기로 5위입니다. 두 나라는 ‘밀집도’ 즉 해당 국가의 단위 면적당 시설 용량을 기준으로 보아도 면적 대비 핵발전 시설이 매우 조밀하게 입지해 있어요. 밀집도에서 한국은 2011년에 벨기에에 이어 2위(192.5kW/km²)였고, 일본은 4위(127.2kW/km²)였습니다.(283~284쪽)
덴마크는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에 힘쓴 결과 지난 35년 동안 에너지 사용이 전혀 늘지 않았어요. 그럼 덴마크가 그동안 원시사회로 되돌아갔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국제통화기금(IMF)의 통계에 의하면 2012년에 덴마크의 1인당 국민소득이 5만 6202달러에 이르고 있지요. 덴마크는 앞으로 에너지 사용을 2000년 수준의 절반으로 줄이고 모든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계획들은 석유와 우라늄이 2050년대에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응하는 현실적인 전략이기도 하지요.(312~313쪽)
통상 핵발전소 1기를 건설하는 데에 3조 원이 드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앞으로 19기를 더 건설하는 데에 총 57조 원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 연방에 건설할 핵발전소 4기의 계약 금액이 24조 원이었어요. 이는 1기 건설에 6조 원이 든다는 뜻이니 우리나라에 지을 때도 계획보다 더 많은 예산이 들 가능성이 크지요. 게다가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핵발전소를 건설하느라 300억 달러 이상의 외채를 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고 또 매년 2조 원가량의 빚이 늘어나고 있어요. 「세계핵산업통계보고서 2013」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건설 때문에 세계에서 빚이 가장 많이 늘어나고 있는 나라입니다.(316쪽)
목차
추천의 글_한홍구
프롤로그_김정욱
1부. 병원부터 식탁까지, 방사능과 일상의 안전
1강. 건강검진이 피폭 위험을 높인다_주영수
2강. 방사능의 공포, 먹거리는 문제없나_김익중
3강. 우리 발전소 시스?템과 그 안전을 둘러싼 논란들_이헌석
4강. 그날 이후, 후쿠시마 아이들의 오늘_요시노 히로유키
2부. 핵발전의 오해와 진실들
5강. 핵에너지와 방사능의 과학적 이해_최무영
6강. 법과 인권의 이름으로 핵발전에 반대한다_이계수
7강. 핵 기술과 교회의 가르침_양기석
8강. 원폭 피해자 2세로 살아간다는 것_한정순
3부. 에너지와 우리의 미래
9강. 탈핵의 윤리와 상상력_김종철
10강. 핵발전의 역사와 그 오랜 관성을 깨는 방법_윤순진
11강. 기후변화 시대, 그린 에너지만이 해답이다_김정욱
12강. 에너지 전환, 왜 지역이 주도해야 할까_이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