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행복한 질문

오나리 유코 저 | 김미대 역 | 북극곰 | 2014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97728459 / 56쪽 200 x 1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당신의 사랑을 지켜주는 마법같은 책 『행복한질문』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행복한 질문>의 행복한 귀환!
일본에서 4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3년 연속 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행복한 질문』. 이 작품은 국내에도 2003년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을 애타게 했던 『행복한 질문』이 북극곰을 통해 행복한 귀환을 했습니다!

 

『행복한 질문』은 연인 사이에 오갈만한 사랑스런 대화를 귀엽고 따뜻한 그림과 감각적인 문장으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어른을 위한 그림책’으로 저자 오나리 유코의 대표작입니다. 이 책은 97년 신초사에서 출간된 후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엉뚱한 질문? 행복한 질문! 여기 한 부부가 있습니다. 아내가 묻습니다. \"만약에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내가 시커먼 곰으로 변한 거야. 그럼 당신은 어떻게 할 거야?\" 이 뜬금없는 질문에 남편은 망설이지 않고 대답?합니다. \"그야 깜짝 놀라겠지. 그리고 애원하지 않을까? 나를 잡아먹지 말아줘. 그런 다음 아침밥으로 뭘 먹고 싶은지 물어볼 것 같아. 당연히 꿀이 좋겠지?\" 내가 작은 벌레가 된다면? 고양이가 된다면? 나무가 된다면? 아내의 엉뚱한 질문은 지칠 줄 모르고 이어집니다. 남편은 당황하지 않습니다. 머뭇거리지도 않습니다. 타박하지도 않습니다. 모든 질문에 느긋하게 대답합니다. 그리고 이내 아내는 행복해집니다. 남편의 어떤 대답이 아내의 저 엉뚱한 질문을 <행복한 질문>으로 둔갑시킨 걸까요? 『행복한 질문』은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따뜻하게 그려낸 어른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내는 저 엉뚱한 질문을 남편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지 않습니다. 남편은 무덤덤하게 대답합니다. 당신이 곰이 되어도, 벌레가 되어도, 심지어 나무가 된다 해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어쩌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 대화를 들여다보는 동안, 슬슬 이 부부가 부러워집니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되고 싶다고나 할까요? 오나리 유코, 단순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사랑을 표현하다 부부의 행복한 대화가 진행되는 곳은 특별한 공간이 아닙니다. 부부의 집이죠. 기념일도 아니고, 특별한 행사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상황은 부부가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침대로 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이렇게 평범한 일상 속에서 저자 오나리 유코는 가는 선과 색감의 변화만으로 인물의 감정을 놀랄 만큼 풍부하게 표현해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최고의 선물 『행복한 질문』은 이런 분께 권해드립니다. -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모든 남녀 - 앞으로 사랑을 할 모든 남녀 -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신혼부부 그리고 결혼기념일을 헤아리고 있는 모든 부부 -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은 솔로 그리고 특히 당신께 권하고 싶습니다.

저자 소개

일본의 인기작가 겸 만화가. 1965년 태어나 십 대 때부터 만화가로 활약했다. 90년대 초 강아지를 의인화한 그녀만의 독특한 그림과 이야기를 결합해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펴냈다. 이 책은 97년 신초사에서 출간된 직후 젊은 여성들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 책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가끔 작사가로도 활동하고 있기도 한 그녀의 다양한 이력은 홈페이지 http://www10.palala.or.jp/Blanco/에서 볼 수 있다. 


작품으로 『나의 사랑하는 개 모모』『손바닥 동화』『숨결』『행복한 잎사귀』『행복한 질문』 등 30여 편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고려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공부했답니다. 어릴 때부터 책과 음악을 좋아했어요. 지금은 항공사에서 일하면서 재미있는 동화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답니다.


역서 《곰돌이 팬티》《행복한 질문》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