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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난박물관이야(지식다다익선20)

시리즈 : 지식 다다익선 (비룡소) [51]

잔 마크, 리처드 홀랜드 저 | 박은미 역 | 비룡소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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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82278 / 47쪽 215 x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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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최초의 박물관은 무엇이었을까? 관람객에게 술을 주는 박물관도 있었다는데? 저기 박물관 문이 살짝 열려 있어요. 문 안쪽으로 살금살금 들어가 봐요. 우리 함께 지금부터 박물관의 역사를 찾아서 고대의 신전부터 현대의 전문 박물관까지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자. 흥미진진한 박물관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나면 박물관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

출판사 리뷰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의 교양 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20번 <안녕, 난 박물관이야> 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쓴 잔 마크는 카네기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영국 현재 어린이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이 책은 2006년 세상에 떠난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자 한국에 소개되는 첫번째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보여 주는 문화 공간인 박물관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변화해 왔는지 그 역사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듯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콜라주를 활용한 개성 있는 그림을 통하여 아이들은 고대 이집트의 무세이온, 중세의 교회, 근대의 왕궁을 거쳐 현대의 전문 박물관으로 이어져 온 박물관의 역사를 저체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또한 전 세계의 특이한 박물관, 박물관에 전시되었던 가짜 유물 등 박물관에 얽힌 재미난 상식들도 함께 알 수 있다. 이책은 박물관의 변천사를 통하여 우리 역사를 보존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잔 마크, 리처드 홀랜드
지은이 : 잔 마크
1943년 영국 남동부의 하트퍼드셔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후 중학교에서 미술과 영어를 가르치다가 몇년만에 그만두고 작가가 되었다. 첫번째 소설
<천둥과 번개>
로 1977년 카네기 상을 받았다. 1985년에는
<손잡이>
로 또다시 카네기 상을 받아 영국 현대 어린이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잡았다. 평생동안 쉰 권이 넘는 책을 썼다. 2006년 예순세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안녕 난 박물관이야>
는 그녀가 남긴 마지막 작품이다.  




그림 : 리처드 홀랜드
영국에서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콜라주를 한 듯한 다체로운 표현이 특징이다.  

옮긴이 : 박은미
인하대학교에서 사학을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자문위원으로 참여했고 현재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은미
인하대학교에서 사학을,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자문위원으로 참여했고 현재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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