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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8 크로노스의 부활

시리즈 :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한솔수북) [11]

릭 라이어던, 박용순 저 | 이수현 역 | 한솔수북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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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94128 / 298쪽 146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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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과 반신반인 아이들이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십 대 아이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에 신화의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아이들을 등장시켜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보여 줍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과 반신반인 아이들이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십 대 아이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에 신화의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아이들을 등장시켜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보여 줍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2010년)》,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2013년)》 의 원작! 이 책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제작 · 개봉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의 원작입니다. 영화화될 정도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2010년과 2013년에 개봉한 두 영화 역시 판타지의 교본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강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폭발적인 어드벤처의 세계에 빠졌던 독자라면 더욱 사랑하게 될 작품입니다. 또 원작의 참맛을 느끼고자 하는 독자들도 읽어 보면 좋을 것입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 영화는 앞으로도 계속 제작 · 개봉될 예정입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 잭슨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한눈에 만나 봐요 주인공 퍼시 잭슨은 올림포스 신과 인간 사이에 난 아들입니다. 반은 신이고, 반은 사람인 셈이지요. 널리 알려진 헤라클레스, 페스세우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많은 영웅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 난 반신반인인 것과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도 페스세우스 잭슨입니다. 단 신화 속의 영웅 페스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은 포세이돈과 21세기 현재의 인간 여성 사이의 아들입니다. 이 정도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칩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 신화를 재창조해 내며,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를 녹여 넣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공부하기 엄두가 나지 않았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그리스 신화의 세계를 한눈에 만나게 하고, 또한 신화의 상상력과 문학성까지 느끼게 해 줄 작품입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릭 라이어던의 작품으로 미국 언론이 꼽은 최고의 책! 릭 라이어던은 미국에서만 자신의 작품을 3천만 부 이상을 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또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되었습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는 자신의 아들에게 읽히기 위해 처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장 하나하나 공들여 쓴 이 작품 역시 ’아마존닷컴’, ‘반스앤노블’,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책으로 꼽았습니다. 또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여러 판타지 소설 중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판타지의 교본이라 할 만하고, 자라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 해외서평 “심장이 뛰고, 전기에 감전될 것 같은 사건과 액션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완벽하고 흥미 백배한 이야기 전개가 놀랍다.” 《뉴욕타임스》 “21세기 현재와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절묘하게 엮어지는 폭발적인 어드벤처! 독자들은 주인공의 다음 모험을 따라가고 싶어 잠 못 이룰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국내독자들의반응 이름도 많고 복잡한 그리스 신화 공부가 저절로 되는 책이다_evaluna 《해리포터》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워 줄 판타지이다_moolu12 10대들의 우정과 모험을 다룬 성장 소설이라서 더 좋다_bluesking 제8권 크로노스의 부활 마침내 부활한 어둠의 크로노스! 반쪽 피들과 괴물 군단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크로노스를 따르는 루크의 괴물 군대가 미궁을 통해 반쪽 피 캠프를 공격할 날이 머지않았다. 루크는 다이달로스가 만든 마법의 실을 구해 미궁을 자유자재로 다닐 수 있게 될 것이고, 반쪽 피 캠프는 초토화될 것이다. 결국 올림포스의 신들은 굴복하고 크로노스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퍼시 일행은 그런 재앙을 막기 위해 미궁 속을 해매며, 미궁을 건설한 천재 발명가 다이달로스를 찾는다. 그러나 퍼시 일행은 한발 늦고, 크로노스는 황금관 안에서 루크의 몸을 빌려 다시 황금빛 육체로 부활하게 된다. 이로써 반쪽 피 캠프와 크로노스의 괴물 군단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되는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릭 라이어던 (1954.00.00)
    국적 : 미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965]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64년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텍사스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15년간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에 있는 중학교에서 영어와 역사를 가르쳤으며 우수교사상을 받기도 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스터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이렇게 탄생한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들려줄 이야기를 구상하다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쓰게 되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케인 연대기The Kane Chronicles》, 《올림포스 영웅전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만 3천만 부 이상 팔렸고, 세계 35개국 이상에 판권이 팔렸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20세기 폭스 사에서 영화화되어 2010년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이 개봉되었으며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가 2013년 8월 개봉 예정이다.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올림포스 영웅전》이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릭 라이어던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는 글 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샌안토니오에서 살고 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박용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8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경원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게임 컨텐츠를 전공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회사에서 ‘Albion’과 ‘미르의 전설3’ 홍보 동영상의 제작에 참여 하였으며, 온라인 게임 ‘NED’의 초반 컨셉 설정과 아트 디렉팅을 담당하였다. 일러스트로는 청어람 무협 일러스트를 다수 제작하였으며, 공저로는 <페인터 대가 10인의 작품노트>와 등이 있으며 그린책으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5, 6, 7, 8>등이 있다.


 


 

역자 소개

SF작가이면서 번역가로 인류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나는 관 앞에 섰다. 뚜껑은 옆면보다 장식이 더 복잡했다. 대학살과 지배의 장면들. 중앙에는 그리스 어보다 더 오래된 문자인 마법어가 새겨져 있었다. 읽을 수는 없었지만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했다. ‘크로노스, 시간의 지배자’라는 뜻이었다. 내 손이 뚜껑에 닿았다. 손가락 끝이 파래졌다. 칼에 서리가 내렸다.
그때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목소리들이 다가오고 있었다. 지금 아니면 영영 못 할 것이다. 내가 황금 뚜껑을 밀어내자 그것은 엄청나게 큰 쿵 소리를 내면서 바닥에 떨어졌다. 나는 내리칠 태세로 검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안을 보자 내가 보고 있는 게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회색 바지에 싸인 인간의 다리. 하얀색 티셔츠, 배 위에 포개진 두 손. 가슴은 한 조각이 부족했다. 심장이 있어야 할 자리에 또렷이 총알구멍만 한 검은 구멍이 나 있었다. 눈은 감겨 있었고, 피부는 창
백했다. 금발…… 그리고 얼굴 왼쪽에 난 흉터.
관에 든 몸은 루크의 것이었다.
그때 그를 찔렀어야 했다. 역조 끝을 대고 온 힘을 다해 눌렀어야 했다. 그러나 나는 너무 놀란 상태였다. 이해가 가지않았다. 루크를 싫어한 만큼이나, 루크가 날 배신한 만큼이나 왜 그 관 안에 들어 있는지, 왜 그렇게 죽은 사람처럼 보이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때 바로 뒤에서 텔레키네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이람!”
텔레키네는 뚜껑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 그들이 다가오는 사이 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고 비틀거리며 연단에서 물러나서 기둥 뒤에 숨었다.
다른 텔레키네가 경고했다.
“조심해! 그분이 일어나시는지도 몰라. 지금 이 선물을 바쳐야 해. 당장!”
두 텔레키네는 발을 끌고 앞으로 가서 무릎을 꿇으며 천 위에 받쳐 든 낫을 들어 올렸다. 하나가 말했다.
“주인님, 주인님의 힘의 상징이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침묵. 관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른 텔레키네가 중얼거렸다.
“이런 바보. 주인님은 반쪽 피부터 원하셔.”
에단이 뒷걸음질했다.
“나부터 원하신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첫 번째 텔레키네가 쉿 소리를 냈다.
“겁쟁이처럼 굴지 마! 네 목숨을 요구하시는 게 아니야. 충성 맹세면 돼. 그분께 봉사하겠다고 맹세해. 신들과의 인연을 끊어. 그거면 돼.”
(8권 크로노스의 부활_200~201쪽 중에서)

목차

목차
한국의 독자에게
-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바다 악마의 공격
제2장 오기기아 섬의 휴식
제3장 새로운 안내자
제4장 죽음의 결투
제5장 다이달로스의 날개
제6장 크로노스의 황?금관
제7장 위대한 신, 판을 만나다
제8장 미궁의 전투
제9장 분열된 평의회
제10장 생일 파티의 방문객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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