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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0370 / 2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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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마음이 가는 곳을 향해 뛰어라!”
한국 유선방송의 개척자, 성공 CEO 김노진이 전하는 ‘가슴 뛰는 도전의 기록’!
1980년대 우연히 건너간 일본에서 유선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고는 국내 최초로 유선방송을 도입하기로 마음먹은 김노진 회장의 가슴 벅찬 도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김노진 회장은 한국유선방송국 대표, 한국유선방송협회 회장 등 여러 직분을 맡아오면서 2004년까지 국내의 유선방송과 케이블 방송을 발전시키는 데에 큰 공헌을 했다. 그와 동시에 최연소 강동구 의원으로 발탁되어 정치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고 그 이후, 서울특별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자신의 삶에서 도전을 빼놓는다면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고 말하는 김노진 회장. 그의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지금까지, 그가 지금껏 걸어온 도전의 여정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에는 감춰져 있던 김노진 회장의 성공비법이 소개되고 있기에 더욱 주목을 할 만하다. 고향 강진에서 맨몸으로 서울로 올라와 한국유선방송의 창립자가 됐고, 현재 송탄 메트로호텔 회장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성공을 이뤘다. 그의 성공 비법을 안다면, 도전과 성공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했던 한 인물의 뜨거운 삶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마음이 가는 곳을 향해 뛰어라!”
한국 유선방송의 개척자, 성공 CEO 김노진이 전하는 ‘가슴 뛰는 도전의 기록’!
1980년대 우연히 건너간 일본에서 유선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고는 국내 최초로 유선방송을 도입하기로 마음먹은 김노진 회장의 가슴 벅찬 도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김노진 회장은 한국유선방송국 대표, 한국유선방송협회 회장 등 여러 직분을 맡아오면서 2004년까지 국내의 유선방송과 케이블 방송을 발전시키는 데에 큰 공헌을 했다. 그와 동시에 최연소 강동구 의원으로 발탁되어 정치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고 그 이후, 서울특별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자신의 삶에서 도전을 빼놓는다면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고 말하는 김노진 회장. 그의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지금까지, 그가 지금껏 걸어온 도전의 여정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에는 감춰져 있던 김노진 회장의 성공비법이 소개되고 있기에 더욱 주목을 할 만하다. 고향 강진에서 맨몸으로 서울로 올라와 한국유선방송의 창립자가 됐고, 현재 송탄 메트로호텔 회장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성공을 이뤘다. 그의 성공 비법을 안다면, 도전과 성공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했던 한 인물의 뜨거운 삶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직 그들의 심장이 뛰고 있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심장이 뛰지 않는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마치 영혼이 없는 기계처럼, 사회의 톱니바퀴가 되어 저마다의 할 일에 치여서 살아가기 바쁘다. 꿈을 위해 도전한다는 것은 이 각박하고 바쁜 세상에서 요원한 일인 것만 같다. 대학에 들어가는 이유는 꿈을 위해서가 아닌 좋은 곳에 취업을 하고 싶어서 가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과연 꿈은 없는 걸까?
그렇지 않다. 여전히 꿈은 존재하고 있고, 그 꿈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 뜨거운 도전의 기록들이 존재하고 있다. 김노진 회장은 꿈을 향해 도전한 이 시대의 선구자적 인물 중 한 명이다. 김노진 회장은 꿈이 자신을 이끌어왔고, 그 꿈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성공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욕심에 불과했던 꿈이 어린 자신을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나이가 들며 점점 성숙해지면서 그는 시대를 앞서는 날카로운 선구자의 눈을 지니게 되었고, 1980년대 우연히 가게 된 일본 세미나에서 유선방송을 보고는 대한민국에 유선방송을 최초로 도입하리라는 마음을 굳게 먹었다고 한다.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유선방송 시대를 개척한 김노진 회장은 새로운 꿈을 품었다. 바로 정치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서울특별시의원이 되어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국가적인 현안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김노진 회장은 앞장서 왔다. 말 그대로 꿈을 오롯이 실천하면서 살아온 가슴 벅찬 삶이었다.
자신의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던 그가 이제는 강진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는 여전히 뜨겁고, 그는 여전히 정의롭다. 강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그의 모습을 기대한다.
이제 우리는 명실공히 방송실과 송출실을 갖춘 대한민국의 제1호 중계 유선방송국이 되었다. 동네 곳곳에 광고를 써 붙이자 유선방송이 무엇이냐고 곳곳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리고 사람들이 유선방송에 대해 알게 되면서 유선방송이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문이 난 덕에 가입자는 점점 늘기 시작했고 사세는 크게 확장되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 중계 유선 방송의 창시자가 된 나는 한국유선방송을 운영하며, 시설과 가입자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중략- 그리고 유선방송의 가능성을 본 사람들은 너도나도 덩달아 유선방송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73쪽
우리나라에 유선방송을 최초로 시작한 선구자이자 개척자로서 난 자연스럽게 방송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중략- 그렇게 많은 기술들을 배우다 보니 난 이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새로운 학원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이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물듯 내 안에 계속 생겨나서 나는 음향 영상 기술 학원을 만들게 되었다. 또 한 번의 대한민국 최초였다.
그때 당시엔 이런 학원에 대한 개념조차 우리나라엔 없었기에 내가 유선방송을 처음 만들 때처럼 영상 기술 학원에 대한 법조차 없던 시대였다. 결국 내가 음향 영상 기술 학원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1986년 한국 음향 영상 기술 학원이 법적으로 허가가 되었고, 나는 최초로 ‘사진, 비디오 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천호동 로석 빌딩에 음향 영상 교육 학원을 설립하였다.
81~82쪽
나는 세상에서 성공을 해나가면서 나 혼자 부를 축적하는 것만이 성공이 아님을 점점 깨닫게 되었다. 베풀며 살아가는 것. 남을 도우며 살아가는 것. 궁극적으로 이 세상과 대한민국에 많은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성공임을 깨닫게 되었다.
베풀면서 살면 반드시 누군가는 도움을 받는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베풂에는 내가 느껴보지 못했던 진정한 기쁨이 있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만큼, 그렇게 베풀면서 살다보면 언젠가 내가 아닌 우리 사회에 모두 이익이 돌아올 것을 난 믿는다.
93쪽
2002년 월드컵은 정말 우리나라의 축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에겐 이런 월드컵을 보며 또 하나의 특별한 감회가 있었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건설하는 현장에 내가 서있었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건설위원회는 월드컵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선정되었을 때부터 월드컵 경기장 건설을 위해 바쁜 발걸음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서울특별시의회 건설위원회에서는 경기장부지 마련부터 시작하여 경기장을 건설할 업체를 선정하여 경기장이 최종 완성될 때까지 총괄 지휘 및 감독 책임이 있었다. 나또한 서울특별시의회 월드컵축구대회지원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좋은 경기장을 건설하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녔다.
152쪽
나는 이제 강진에서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이다. 강진의 발전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할 것이다. 그리고 강진을 그 어느 도시 부럽지 않은 선진도시로 바꾸리라. 강진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나는 이제 시작하려 하고 있다.
21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