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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50212 / 284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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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 출간의 의미 이 책은 ‘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작은교회더사랑하기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제3회 전국미자립개척수기 공모’에 응모한 110편의 원고 중에서 입상한 간증문입니다. 전국 각처에서 보내주신 생생한 간증문이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원고를 보내주신 모든 목회자들은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 눈물과 땀을 흘리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신 분들입니다. 이번 공모전에 입상하신 목회자들의 간증문을 읽어보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마25:40) 쏟아부은 눈물과 땀 그리고 기도의 ... 이 책 출간의 의미 이 책은 ‘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작은교회더사랑하기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제3회 전국미자립개척수기 공모’에 응모한 110편의 원고 중에서 입상한 간증문입니다. 전국 각처에서 보내주신 생생한 간증문이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원고를 보내주신 모든 목회자들은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 눈물과 땀을 흘리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신 분들입니다. 이번 공모전에 입상하신 목회자들의 간증문을 읽어보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마25:40) 쏟아부은 눈물과 땀 그리고 기도의 진액들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원고의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목숨을 바칠 만큼 뜨거운 영혼 사랑의 열정을 소유했고, 성령에 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배경 때문에 책 제목을 “작은 영혼을 더 사랑하는 성령의 사람들”이라고 정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작은 것’보다는 ‘큰 것’이나 ‘많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실로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며, 그것은 예수님의 목숨과 바꿀 만큼 귀합니다. 주님께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25:40)고 말씀하신 것도 바로 그런 맥락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주님 말씀처럼 “작은 것”에 일생을 바친 분들이 많습니다. 성 프란시스는 “작은 자 하나”를 위해 일생을 바쳤고, 손양원 목사님은 세상에서 버림받은 한센병자들을 도우며 살았습니다. 개척교회 목회자들 역시 “작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생을 불사른 분들입니다. 세상에서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분들의 노고는 이미 천국에 영광스럽게 기록되었을 겁니다. 그분들이 뿌린 눈물도 천상의 눈물병에 담아져 있을 겁니다. 이 책의 간증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널리 증거되길 기대하면서, 전국의 미자립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큰 도전이 되길 바라며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추천의 글 한국 교회를 사랑하는 뜨거운 소명감으로 저와 함께 총회를 섬기고 계시는 김영남 목사님(합동 총회 서기)께서 수 년 전부터 미자립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자비(自費)로 돕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작은 교회를 돕는 일은 총회와 한국 교회가 해야 할 일이지만 김 목사님께서 그 중한 사명을 깨닫고 먼저 귀한 일들을 시작하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김 목사님의 사역은 분명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라고 믿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전국의 목회자들과 신학도들 및 개척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과 성도들에게 큰 은혜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안명환 목사 한국 교회에서 잘 알려진 부흥사이시면서 평범한 목회자로서 김 목사님께서 수 년간 미자립 개척 교회 목사님들을 은밀하게 도와 오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 분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서 몇 년 전부터 미자립 개척 수기 공모전을 개최해 오셨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이런 사역들을 보면 김 목사님은 세상의 부자는 아니지만 진정한 영적 거부요, 행복한 목회자이십니다. 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희망을 심어 주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前 문화부장관 이어령 교수 전국 각처에서 공모된 115편의 개척 수기는 한 편 한 편이 눈물이요, 은혜요, 사명이었습니다. 어느 것 하나 간절하지 않은 이야기가 없고 눈물 자국이 묻어 있지 않은 작품이 없었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신 소명 하나 붙잡고 포효하는 사자처럼 온갖 시련과 역경에 맞서 울부짖는 사명자의 절규는 가슴을 뜨겁게 하였습니다.‘ 작은 교회를 사랑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 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책에 수록된 작품들이 더 많은 꽃으로 피어나고 포도송이가 되어 음녀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도성이 확장되고 부흥의 꽃길을 여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심사위원장 소강석 목사
또 다시 하늘이 다시 무너지는 것 같았다. ‘하나님! 왜 또 나입니까? 간이식수술해서 12년을 탈 없이 살아왔고 이제 건강해져서 다시 성전이전을 위해 건물을 매입했는데 왜 또 나입니까? 왜 또 나입니까?’ 웬 날벼락이란 말인가? 예기치 못한 의사의 진단으로 앞이 캄캄해졌다. 성전 이전을 위해 1억 건축 헌금을 작정하고 대출받아서 헌금한 마당에 수술비를 어떻게 마련한단 말인가? 또 다시 누가 나를 위해 간을 떼어 주겠는가? 목사이지만 낙심이 될 뿐이었다. 교회 사역은 부목사에게 맡기고 요양하기 위해 시골로 들어가 주일날만 나와서 주일 설교만 간신히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황달이 오고 부종이 생기고 피로를 쉽게 느끼고 생명이 꺼져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기도 밖에 다른 방법이 없었다. 기도하며 간이식을 해줄 사람을 찾는 일을 했다.
대상∣한사랑교회 최병선 목사, ‘죽으면 죽으리라’ 중에서
주일과 수요일에 와서 예배만 참석하고는 매일 기도원으로 갔다. 그렇게 2달 동안 기도했다. 이번에는 떼쓰며 달라고 부르짖는 기도를 하지 않았다.“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 말씀을 붙잡고, 그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기도만 했다. 그랬더니 마음속의 모든 두려움과 불안은 사라지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별내 땅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실 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그러면서 놀랄 만큼 마음이 담대해졌다. 그래서 나는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기도가 얼마나 능력이 있고 위력이 있는 기도인지를 알게 되었다.
대상∣우리교회 전권회 목사 ․ 강사라 사모,‘감사와 기도로 세운 기적의 우리교회’ 중에서
우리는 승소하였다. 단 우리와 관련이 있는 300만원을 서일 레미콘회사에 지급하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그토록 무더웠던 여름도 지났다. 잠을 못 이루며 고통하던 날들도 지났다. 전화벨 소리에 놀라던 일도 아득한 옛날 일만 같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꿈만 같았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었다. 개척 교회의 시작과 끝은 주님의 일이었다. 우리는 향기 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이웃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싶었다. 매년 가을이면 온 성도들이 모여 한마음 가을 운동회도 하였다. 교회의 절기 때면 찬양과 축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최우수상∣순천다정교회 김윤길 목사,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기도하고’
나는 하나님께서 희망교회로 보내주신 줄 믿고 희망교회에 뼈를 묻으리라는 각오를 가지고 목회에 임하였다. 내가 학생 때 담임 전도사님들이 이동하시면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앞으로 목회자가 되면 이동하지 말고 한 교회만 섬겨야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전북신학교 교장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조금 큰 교회 나왔다고 옮겨다니지 말고 한 우물을 파라고 하신 말씀을 나의 마음에 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기도를 받으시고 한 교회에서 30년 이상 목회할 수 있도록 선히 인도해 주셨으며, 이곳에서 퇴임할 것으로 믿고 있다. 처음에 희망교회에 부임해서 아내와 함께 7개 마을을 전도 다니면 쉬어 갈 곳이 없을 정도로 주민들이 냉정했다. 젊은 사람이 할 것이 없어 전도사 한다고 비난하고 받아주지 않았다. 4년 동안 장년은 한 분도 전도되지 않았다.
최우수상∣부안 희망교회 임병록 목사,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
목차
01 죽으면 죽으리라(대상)- 최병선 목사 | 한사랑교회(기감)
02 감사와 기도로 세운 기적의 우리교회(대상)- 전권희 목사·강사라 사모 | 우리교회(대신)
03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기도하고(최우수상)- 김윤길 목사 | 순천다정교회(통합)
04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최우수상)- 임병록 목사 | 부안 희망교회(합동)
05 성령님과 함께 10년을(우수상)- 고미연 사모 | 시은좌순복음교회(순복음)
06 행복한 개척자(우수상)- 박영민 목사 | 새광명교회(기감)
07 반석 위에서 물이(특별상)- 곽길영 목사 | 꿈을이루는교회(합동)
08 지금까지 지내온 건 하나님의 은혜(특별상)- 임보배 사모 | 오순절교회(합동보수)
09 고통과 상처가 있는 곳에 주님의 빛을(특별상)- 이은정 강도사 | 더블유병원교회(독립)
10 개척 교회도 하나님이 계시더라(장려상)- 이금숙 목사 | 부산 사랑의교회(개혁)
11 소명(장려상)- 이서구 목사 | 광명교회(기성)
12 내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장려상)- 신봉식 목사 | 꿈이있는교회(백석)
13 삼십여 년을 며칠 같이(특별 간증)- 주남석 목사 | 수원 세한교회(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