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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73566 / 128쪽 15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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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언니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사춘기는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거라는데, 우리 집은 사춘기 언니 때문에 엉망진창이야! 언니에게는 남자친구가 필요해! 내 언니의 남자 친구가 되어 줄래?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수상 작품! 스페인 국가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작가!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심리 동화입니다. 전 세계 좋은 문학 작품을 선정하여 구성하였으며, 호기심... 언니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사춘기는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거라는데, 우리 집은 사춘기 언니 때문에 엉망진창이야! 언니에게는 남자친구가 필요해! 내 언니의 남자 친구가 되어 줄래?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수상 작품! 스페인 국가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작가!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심리 동화입니다. 전 세계 좋은 문학 작품을 선정하여 구성하였으며,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스페인 최고 아동문학 작가가 들려주는 어린이 심리 동화!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스페인 국가 아동 청소년 문학상,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등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작가는 스페인 최고의 아동문학가이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표현하며 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또한 그것이 문학의 힘이라고 믿고 있다. 《사춘기 트위스트》는 사춘기 시기 아이들의 감정과 신체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일상생활의 사건으로 재미있게 묘사했다. 하루하루 가족들끼리 갈등하며 지지고 볶는 그런 일상생활을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정작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냐 언니 본인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의식하지 못하지만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를 보면 그 또래의 상징적인 행동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사춘기 소녀와 그 가족이 겪는 웃지 못할 우왕좌왕 트위스트! 《사춘기 트위스트》는 사춘기 소녀를 중심으로 그 가족이 겪는 갈팡질팡 좌충우돌 일상을 보여준다. 11살 소녀의 눈으로 본 사춘기 소녀와 그 가족의 이야기는 우습다 못해 황당하기까지 하다. “입 닥쳐! 이 멍청아!” “뭐야? 난 안 갈 거야!” 온 가족의 적이며 가족의 행복까지 위협하는 이 집의 장녀 소냐 언니가 자주 하는 말이다. 소냐 언니는 주인공 알리시아가의 행복을 막는 폭군이며 독재자이다. 늘 ‘사춘기’라는 단어를 무기처럼 들먹이며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에 딴죽을 걸고 집안의 혜택은 모조리 혼자 독차지하곤 한다. 알리시아는 어린이 인권선언문까지 들먹이며 동생을 괴롭히는 사춘기 언니의 죄목을 찾아보려 하지만, 아직 미성년자인 언니를 재판에 넘기거나 감옥에 보낼 방법이 없다. 알리시아는 언니의 사춘기병을 치료하기 위한 해답으로 언니에게 남자 친구가 필요하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곧바로 언니의 남자 친구 구하기 작전에 돌입한다. 알리시아는 계획을 성공시키려고 절친 당근과 비밀결사대까지 결성한다. 알리시아는 언니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정말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계획들을 실행에 옮긴다. 결국 사춘기 소녀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알리시아의 말처럼 멋진 남자 친구일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것은 소녀의 마음을 들여다봐 주고 위로해 주는 따뜻한 마음이었던 것이다. 《사춘기 트위스트》는 여름휴가 한 달 동안 벌어진 사춘기 소녀와 그 가족이 겪는 웃지 못할 좌충우돌 트위스트와 같다. 이 상황을 견디거나 극복해 보려고 가족은 정말 별의별 방법으로 몸부림을 친다. 마치 트위스트를 추듯 말이다. 책을 접하는 아이들은 《사춘기 트위스트》속 가족을 보며 자신이 앞으로 겪게 될 또는 현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을 둘러싼 가족들의 웃기지만 눈물겨운 노력도 들여다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줄거리 언니의 남자 친구가 되어 줄래? 알리시아에겐 몇 살 더 나이가 많은 언니, 소냐가 있다. 소냐 언니는 사춘기에 접어들어 툭하면 화를 내고 감정을 폭발시킨다. 엄마와 아빠는 물론이고 알리시아에게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굴지만, 엄마와 아빠는 그런 언니를 잘 참아준다. 사춘기라서 그렇다는 것이다. 소냐 언니는 가족들과 수족관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놀이공원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쇼핑을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한다. 소냐는 알리사아가 좋아하는 건 모두 싫다고 하며 훼방을 놓는다. 그리고 방에 틀어박혀 혼자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듣거나 툴툴거리거나 휴대폰으로 친구들과 시끄럽게 통화를 한다. 알리시아의 꿈은 옆집에 사는 ‘당근’을 엄마 아빠의 아들로 입양하여 평화로운 가족으로 사는 것이다. 물론 ‘당근’의 엄마 아빠가 돌아가신 다음에 말이다. 그나마 ‘당근’이 집에 와서 같이 놀아주고, 엄마 아빠의 친구는 물론 알리시아의 친구가 되어줘서 집안 분위기는 한결 좋아진다. 당근이 있어서 하루하루 위안이 된다. 어느 날 알리시아는 당근과 피로서 비밀결사대를 맺어 언니에게 남자친구를 찾아주기로 한다. 알리시아와 당근은 언니 가방에서 몰래 사진을 빼내와 언니를 위한 전단지를 만든다. 바로 남자 친구 구인 전단지! “언니의 남자 친구가 되어 줄래요? 처음에는 언니가 좋아할 만한 소년들을 골라 전단지를 건네지만, 시간이 갈수록…… 알리시아와 당근은 동네 모든 사람에게 전단지를 건네고 만다. 아마 내일이면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전단지를 갖게 될 것이며 전단지로 샌드위치를 포장하게 될지도 모를 만큼 말이다. 다음 날 알리시아네 집 앞으로 수많은 남학생이 몰려온다. 그리고 전단지를 본 소냐 언니는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왜냐하면 사진이 너무 안 예쁘게 나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진에 팬티가 보였다나 뭐라나? 혼자만의 생각에 잠겨 점점 화만 내는 사춘기 언니와 그런 언니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소녀, 그리고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낸 한 가족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아빠, 엄마, 언니, 그리고 절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겪는 고민들을 그 또래의 천진난만하고 당돌한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간다. 《사춘기 트위스트》는 사춘기 시기 아이들의 감정과 신체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일상생활의 사건으로 재미있게 묘사했다. 하루하루 가족들끼리 갈등하며 지지고 볶는 그런 일상생활을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정작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냐 언니 본인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의식하지 못하지만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를 보면 그 또래의 상징적인 행동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목차
0 1 “뭐야, 나는 안 가!” …… 7
0 2 누가 텔레비전을 봐? …… 23
0 3 비밀 결사대 …… 37
0 4 정말 바보 같은 짓 …… 47
0 5 기적이 일어나다 …… 59
0 6 언니의 남자 친구가 되어 줄래? …… 73
0 7 언니가 인간이라고? …… 93
0 8 왜? 왜? …… 107
0 9 정말 너무해!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