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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과 숲의 비밀 - 동화책 읽는 거인 16 숲을 살리는 환경동화 2009년 독일 아동 청소년 환경문학상 수상작품

시리즈 : 동화책 읽는 거인 [16]

베니그나 베르텐, 박정아 저 | 윤혜정 역 | 거인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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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90855 / 128쪽 182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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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7년에 태어났고 독일 킬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1994년 건강관련 분야에서 일을 시작했고, 1999년부터 작가로 일하고 있다.
2007년 파울 게르하르트 문학상을 수상했다. 
2년 뒤“엘린과 숲의 비밀”로 아동 청소년 환경문학상을 수상했다.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함부르크에 살고 있다.


저서 《엘린과 숲의 비밀》

역자 소개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독일 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어디로 갔을까 내 이름은』,『제인 구달』,『안톤 이야기』,『엄마 아빠 다시 사랑해요』,『모이메 할아버지와 나』,『거짓말하고 싶지 않았어』,『마녀할머니의 선물』, 『엘린과 숲의 비밀』, 『아기 고슴도치야 어디 어디 사니』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매일매일, 땅이 또다시 한 뼘 파괴될 때마다, 그리고 한 동물이 멸종될 때마다, 예전의 동료들과 그들의 기술이 떠올랐지.” 엘린은 슬픈 얼굴로 고개를 저었다. “트롤들은 인간에게 위험을 알렸었어. 인간은 자연과 함께 거센 폭풍과 홍수, 지진, 해충의 피해를 일으켜. 서로 주고받는 거지. 인간은 동물과 식물의 세계를 파괴하고, 자연은 그걸 되받아치는 거야! 서로 피해가 커지지. 이기는 쪽은 아무도 없어. 파괴는 절대 해결방법이 아니니까!”

 엘린이 엄숙하게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인간과 트롤이 새로운 동맹을 맺을 날이 올 거야. 그렇게 쓰여 있어. 인간과 트롤은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함께,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서로 다시 손을 잡을 거야. 둘은 다시 친구가 될 거야.”

“그래, 그리고 우리 둘이는 이렇게 벌써 시작하는 거고!”

목차

목차
1장 숲의 트롤, 엘린
2장 위험이 닥치다
3장 위기의 숲
4장 인간 아이
5장 시르실리, 비상경보를 울리다
6장 동맹
7장 함정
8장 밀렵꾼
9장 트롤들의 회의
10장 초리히 할아버지
11장 보기와 감탄?하기
12장 자고르의 복수
13장 정부 인사
14장 가장 아름다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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