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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벼운 짐 - 창비시선117

원제 :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유용주 저 | 창작과비평사 | 199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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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1175 / 120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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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전라북도 장수에서 4남 1녀 중 삼남으로 태어났다. 14살 때부터 학교를 가지 못한 그는 목수, 자장면 배달부, 웨이터, 막노동꾼을 통해 밑바닥 인생을 경험하였고 그 경험이 시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처음 '시'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19살 때 정동제일교회 야학에 다니면서부터였다고 한다. 야학 국어시간 칠판에 적혀 있던 윤동주의 '서시'를 보고 처음으로 시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전한다. 그 시절 펴낸 시집 『오늘의 운세』가 우연히 백낙청 선생의 눈에 띄어, 1991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서 「목수」 외 두 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 제15회 신동엽창작기금을 받았으며 2000년 「실천문학」가을호에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시집으로 『가장 가벼운 짐』(1993), 『크나큰 침묵』(1996), 『그 숲길에 관한 짧은 기억』(2013)이 있고 산문집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2000)와 소설 『마린을 찾아서』(2001) 『어느 잡범에 대한 수사 보고』(2009)가 있다. 그는 한겨레신문에 「유용주의 노동일기2」라는 제목으로 연재소설을 쓰기도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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