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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태식물 관찰도감 한국 최초로 자생 이끼류 302종을 수록한 컬러도감

국립생물자원관 저 | 지오북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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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242293 / 33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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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솔이끼, 우산이끼, 물이끼, 꼬마이끼... 한반도에 자생하는 이끼류 302종을 담아낸 우리나라 최초의 선태식물 컬러도감!!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이끼류를 연구·조사한 『선태식물 관찰도감』이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선태식물에 관한 연구가 아직 활발하지 않아 자료가 많이 부족하던 터라 선태식물 도감의 출간이 무척 반갑다. 302종의 자생 선태식물을 정리한 『선태식물 관찰도감』은 최초의 선태식물 컬러도감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전국 자생지에서 촬영한 생태사진과 현미경사진까지 1,080여 장의 사진을 수록했다. 또한 형태적 특징... 솔이끼, 우산이끼, 물이끼, 꼬마이끼... 한반도에 자생하는 이끼류 302종을 담아낸 우리나라 최초의 선태식물 컬러도감!!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이끼류를 연구·조사한 『선태식물 관찰도감』이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선태식물에 관한 연구가 아직 활발하지 않아 자료가 많이 부족하던 터라 선태식물 도감의 출간이 무척 반갑다. 302종의 자생 선태식물을 정리한 『선태식물 관찰도감』은 최초의 선태식물 컬러도감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전국 자생지에서 촬영한 생태사진과 현미경사진까지 1,080여 장의 사진을 수록했다. 또한 형태적 특징, 생육지, 유사종과의 구분법, 분포 등 선태식물을 관찰할 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솔이끼, 우산이끼 등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900여 종의 선태식물 선태식물은 관다발이 없고 포자로 번식하는 식물로 보통 ‘이끼’라고 부른다. 세계적으로 14,000~16,000종, 우리나라에는 900여 종이 분포한다. 육상생활에 적응한 최초의 식물로 알려져 있는데,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고산지대나 극지방에서도 발견될 만큼 다양한 서식환경에서 자라고 있다. 그러나 각 종이 살 수 있는 환경조건의 범위가 좁고 어떤 종은 특수한 환경에서만 자라기도 해 많은 선태식물 종이 생물지표로 이용된다. 꽃처럼 예쁜 선태식물의 작지만 큰 세계를 만나보자! 우리는 선태식물이 흙이나 바위, 담벼락을 덮고 있는 모습에 익숙할 뿐, 선태식물 하나하나를 눈여겨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면 작은 잎이 겹겹이 모여 있고 동글동글 구슬 같은 게 달려 있기도 해 앙증맞고 예쁘기가 여느 꽃 못지않음을 알 수 있다. 그렇게 광합성도 하고 포자를 만들어 번식도 하면서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제 몫을 하고 있으니 대견할 따름이다. 선태식물이 지닌 생태적 가치, 생물자원의 가능성에 주목하자! 선태식물은 생태계에서 물질순환과 미기후 조절, 지표피복 등 생태계를 안정화시키고 생물다양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어 생태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또한 민간의약, 생활용품, 원예, 조경과 같은 생활에서도 선태식물이 많이 이용되어 왔고, 최근에는 유전자원, 천연소재, 대체연료 등 자원으로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선태식물의 산업적 이용은 포장재나 원예 소재 정도에 그치고 있어 이제 선태식물의 연구와 자원화에도 눈을 돌려야 할 때다. 한반도에 자생하는 선태식물을 총정리한 최초의 컬러도감 『선태식물 관찰도감』은 한반도에 자생하는 선태식물을 조사, 연구하여 302종의 자료를 정리한 우리나라 최초의 선태식물 컬러도감이다. 여기에는 꼬마이끼, 풍경이끼, 표주박이끼처럼 주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선태식물뿐만 아니라 담뱃대이끼, 통모자이끼, 타조이끼 등 희귀종도 포함되어 있다. 전국 각지에서 촬영한 생태사진과 더불어 잎의 자세한 형태를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사진까지 총 1,080여 장의 사진을 수록했다. 특히 겉모습이 비슷한 종류가 많으므로 명쾌하게 정리된 ‘유사종과의 구분법’ 등은 선태식물을 식별할 때 매우 유용하다.

저자 소개

미래세대의 소중한 자산인 생물자원을 총체적으로 관리하고, 생물주권 확립의 기반 마련을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2007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설립되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 생물자원의 발굴, 확보, 소장 및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우리나라 생물자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생물자원의 실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유용 생물자원 소재 발굴, 실용화 연구 등 생물자원 산업화 지원을 위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또한 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지속적 이용·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전시물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정은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사)
김태우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연구사)
임채은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관)
김화정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연구사)
김창무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미생물자원과 연구사)
허위행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
곽명해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생물유전자원센터 연구관)
김성현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대외협력과 연구사)
김병직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관)
한상훈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과장)
이경진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총괄과 연구관)
유정선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 연구관)
최원영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관)
조가연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미생물자원과 연구관)
임영운 박사(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진성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생물유전센터 연구사)
이상준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총괄과 연구사)
박정미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관)
이병윤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관)
김진한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대외협력과 과장)
박태서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
김기경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
남기흠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사)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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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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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방법
선태식물이란?
한국의 선태식물 현황
선태식물의 구조
선류식물문
태류식물문
각태류식물문
용어설명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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