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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우리 생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저 | 대원사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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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908140 / 16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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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물자원 없이는 단 하루도 못 살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지정 '기후 변화 생물지표 100종' 수록 체험학습도 OK! 『우리 땅 우리 생물』은 우리나라의 생물자원을 연구하시는 스물세 명의 박사님들이 생물 다양성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쓴 글입니다. 글과 함께 실제 사진을 실어 우리 생물들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편안히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환경이 모두들 제 역할를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늘 제약없이 받아온 것들이라 우리는 그리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합니다... 생물자원 없이는 단 하루도 못 살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지정 '기후 변화 생물지표 100종' 수록 체험학습도 OK! 『우리 땅 우리 생물』은 우리나라의 생물자원을 연구하시는 스물세 명의 박사님들이 생물 다양성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쓴 글입니다. 글과 함께 실제 사진을 실어 우리 생물들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편안히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환경이 모두들 제 역할를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늘 제약없이 받아온 것들이라 우리는 그리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루는 것도, 보호하는 것도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흔한 지구의 환경이, 언제나 영원할 것 같은 이 좋은 지구 환경이 점점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사라지는 생물들도, 점점 줄어드는 생물들도, 또 자리를 이동해 가까이에서 보던 생물들도 이제는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우리 땅 우리 생물』에서는 원래 우리나라의 고유종이지만 이제는 외국에서 더 흔하게 볼 수 있는 '구상나무', 우리나라를 찾는 다양한 철새들, 멸종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담수어류, 기후 변화로 분포지가 확대 또는 이동되는 생물들 등 우리가 잘 몰랐던 생물의 자원적 가치와 실태에 대해 소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국립생물자원관'을 직접 방문하고 그 신비함과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생물자원의 소중함 배우러 가요' 부록을 두어 '체험학습과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소중한 우리 생물자원의 진가를 살펴보고, 앞으로 지켜 내야 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가 늘 보고 지나치는 생물들도 알고 보면 귀중한 자산이고, 그러므로 보존하고 가꾸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동안 그냥 지나쳤던 작은 생물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생물도 곧 우리 모두의 재산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더 나아가 환경의 중요성과 보존의 중요성 인식은 물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지킴이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미래세대의 소중한 자산인 생물자원을 총체적으로 관리하고, 생물주권 확립의 기반 마련을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2007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설립되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 생물자원의 발굴, 확보, 소장 및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우리나라 생물자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생물자원의 실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유용 생물자원 소재 발굴, 실용화 연구 등 생물자원 산업화 지원을 위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또한 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지속적 이용·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전시물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정은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사)
김태우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연구사)
임채은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관)
김화정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연구사)
김창무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미생물자원과 연구사)
허위행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
곽명해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생물유전자원센터 연구관)
김성현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대외협력과 연구사)
김병직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관)
한상훈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과장)
이경진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총괄과 연구관)
유정선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 연구관)
최원영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관)
조가연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미생물자원과 연구관)
임영운 박사(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진성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생물유전센터 연구사)
이상준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총괄과 연구사)
박정미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관)
이병윤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관)
김진한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대외협력과 과장)
박태서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
김기경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사)
남기흠 연구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사)

머리말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우리 땅 우리 생물
한반도 식물 멸종 위기 / 못 찾겠다, 우리꽃~
한반도 멸종 위기 곤충 / 알록달록 비단벌레, 우리의 문화자원
해외로 반출된 우리나라 고유 생물 / 태생은 한국인데 해외에만 있다?
생물 다양성의 연구, 신종 발굴 / 새로운 종은 어떻게 밝혀질까?
철새 이동의 비밀을 밝혀라 / 발신기 부착… 인공위성은 알고 있다
생물 다양성과 DNA(유전자) / 인류 최초의 유전공학자가 신석기인?
계절마다 찾아오는 새 / 너희들 언제, 어디 가면 만날 수 있니?
우리나라 고유 담수어류 / 담수어류 16종 멸종 위기, 이것만은 꼭 지켜 내자
한반도 동물, 여우 / 전설 속 동물 된 여우(포유류)
등뼈 없는 해면동물 / 나 해면동물은 구멍만 있으면 어디든 OK!
거미는 곤충이 아니야 / 알고 보면 참 유익한 동물 ‘거미’
독성이 강한 곤충 / 뱀 독보다 더 독한 곤충의 독
추자도의 해조류 / 사계절 내내 알록달록, 추자도는 해조류 천국
한반도 식물, 강원도의 버섯 / 광합성 못 하는 버섯, 식물과 공생
이로운 버섯, 해로운 버섯 / 산에서 만나는 화려한 버섯, 눈으로만 즐겨요
한반도 식물, 양치식물 / 꽃·씨앗 없는 양치식물은 포자로 번식
한반도 식물, 기생식물 / ‘숙주 없이는 못 살아’, 겨우 살고 더부살이하는 기생식물
한반도 식물, 여름꽃 ‘나리’ / 꽃이 하늘을 보면 ‘하늘나리’, 땅을 보면 ‘땅나리’
한반도 식물, 초롱꽃과 / 수줍어 고개 숙인 꽃봉오리 ‘초롱꽃’
기후 변화에 민감한 생물 100종 / 지구 온난화로 못 볼지도 모르는 생물들
기후 변화에 민감한 해조류 / 한류·난류 따라 남북으로 이사 다니는 해조류
여름 철새 ‘백로’ / 백로의 고향은 대한민국
기후 변화에 민감한 해양 무척추동물 / 따뜻해진 제주 바다에 열대 새우가 이사왔네
기후 변화로 서식지 잃은 나비들 / 여름이 길어지면 우리 주변의 나비는 어떻게 될까?
기온 상승으로 산에서 사라져 가는 양치식물들 / 기후 변화에 민감한 포자로 번식하는 양치식물
부록 하나 / 기후 변화 생물지표 100종
부록 둘 / 생물자원의 소중함 배우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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