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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콤해서

르비쥬 저 | 청어람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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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36479 / 400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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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드라마에서 나왔던 계약 연애를, 제가 지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세요. 누가 그걸 말립…….” “그걸 지금 은채경 씨랑 해야 할 것 같으니까요.” 사고와도 같은 만남. 그리고 그의 개명을 위해 시작된 계약 연애. 하지만 절대 엮일 일 없다 장담하던 남자는 어느새 달콤한 사랑에 빠져들고. “제가 은채경 씨를 좋아합니다. 통자바칩을 추가한 벤티 사이즈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생크림이 듬뿍 얹어진 아이스크림 와플을 곁들인 것만큼.” 갑(甲)다운 을(乙), 도영칠 씨와 을(乙)다운 갑(甲), 은채경 양의 ... “드라마에서 나왔던 계약 연애를, 제가 지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세요. 누가 그걸 말립…….” “그걸 지금 은채경 씨랑 해야 할 것 같으니까요.” 사고와도 같은 만남. 그리고 그의 개명을 위해 시작된 계약 연애. 하지만 절대 엮일 일 없다 장담하던 남자는 어느새 달콤한 사랑에 빠져들고. “제가 은채경 씨를 좋아합니다. 통자바칩을 추가한 벤티 사이즈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생크림이 듬뿍 얹어진 아이스크림 와플을 곁들인 것만큼.” 갑(甲)다운 을(乙), 도영칠 씨와 을(乙)다운 갑(甲), 은채경 양의 심장을 녹일 만큼 달콤한 개명 프로젝트. “이렇게 달콤해서, 어쩌라는 겁니까.”

저자 소개

책장을 덮고 나서도 입가에 머문 미소가 떠나지 않는, 따뜻한 글을 쓰고픈 글쟁이.
글을 쓸 때마다 여주인공으로 빙의되는 탓에 현실과 로망 사이에서 항상 방황 중.
사극을 쓸 때면 말투와 행동거지가 조신해지긴 하나, 어쩌다 검을 다루는 여주인공이 등장하기라도 하면 살짝 거칠어질 때도 있음.
그러나 마음만은 여린, 키 작고 홀쭉한, 촌티 나는 작가.



출간작 


『키스하고 싶은 여자』『사랑을 찾다』『로맨스도 파나요』 『힐링 Healing』『너의 입술이 사랑을 말할 때』『이렇게 달콤해서 』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운명은 쟁반을 타고
2. 2시간 16분
3. 남자의 제안
4. 계약 연애의 시작
5. 달콤한 그라탱
6. 천만 원과 화과자
7. 완벽한 계획은 없다
8. 크렘 브륄레를 두드리다
9. 신경이 쓰이다
10. 불꽃
11. 고백
12. 심장 안의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13. 두 번째 첫 만남
14. 이별을 아름답게 기억하는 법
15. 이렇게 달콤해서
외전. 기훈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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