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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

시리즈 : 인문학의 생각읽기 [10]

박우성 저 | 김영사on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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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5466 / 18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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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인문학은 젊음을 유지하고 노후를 즐기며, 번영을 강화하고 역경의 피난처가 되거나 위안을 제공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시골에 가거나 여행하는 밤에 우리와 함께 하거나, 거친 세상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집에서와 같이 편안한 즐거움을 주게 하는 학문이다.” -키케로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하는데, 여기서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이다. 고(故) 스티브 잡스로부터 촉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삼성전자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뽑아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쓰고 있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대학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인문학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인류 문명의 정신사(精神史)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名著), 사상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만화로 듣는 인문학 강의’를 주제로 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특히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현대 주요 사상가, 철학자, 과학자, 문학가를 총 망라

<인문학의 생각읽기>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권영민, 강신주, 우석훈, 이정모)이 목록을 만들었고,
-하버드대학교, UC버클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외 명문대학과
-<타임>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추천도서를 담고 있다.
-위인전이 아니다. 현대 철학, 사상, 과학, 문학 등 각 분야별 현대 명사들의 명저와 사상을 쉽고도 정확하게 담아낸 해설서이자 인문교양서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두 번째 책,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 출간

얼마 전 “부패한 정권은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라는 말이 유행했다. 세계적인 언어학자로 유명한 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가 자신의 저서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서 이야기한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입니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됩니다.” 라는 구절을 인용한 것이다. 인용한 구절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노암 촘스키는 거대 기업과 강대국의 부당한 횡포에 대한 고발을 주저하지 않는 ‘행동하는 양심’, ‘비판적 지성인’으로도 유명하다.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는 ‘변형생성문법’이라는 새로운 이론으로 언어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노암 촘스키의 학문적인 업적과 베트남 전쟁을 비판한 실천적인 지식인으로서의 사상 중 정수만을 뽑아서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노암 촘스키의 사상과 이론을 아는 가장 쉽고 정확한 책’이다.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는 ‘미국의 살아 있는 양심, 노암 촘스키’, ‘인간 언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미국이 바로 불량 국가, 테러 국가’, ‘무시무시한 경제 권력의 실상’ ‘프로파간다(propaganda) 시스템과 여론 조작’,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하여’ 등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책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환경 관련 국제 조약들’이나 ‘세계자유무역협정(FTA)의 득과 실’ 등 굵직한 이슈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에서 따로 설명했다.

학생들과 직장인을 위한 맞춤식 인문학 해설서

현대 생활 속에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 역시 모두 바쁘고 피곤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시험이나 레포트에서, 직장인들은 공적으로, 사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반드시 현대 사상가들과 그 이론, 철학과 명언들을 필요로 하게 된다. 피해갈 수는 없지만, 공부하려 하면 원서는 책값은 물론이려니와 그 분량도 방대하다. 여러 모로 여유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딱! 맞춤식 해설서이다. 더불어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한 권 두 권 읽다보면 독자 스스로 누구보다 박학하며 지혜로운 ‘인문학적 인간’으로 변모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세계 명문대학과 언론의 추천 도서 목록 |

● 하버드 대학교 신입생 추천도서 ● UC버클리 대학교 여름도서 ● 도쿄 대학교 권장도서
● 미국 SAT 위원회 선정 권장도서 101권 ● 스탠퍼드 대학원 선정 세계의 결정적 책 15권
● 시카고 대학교 세계의 위대한 고전 100권 도서목록 ●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고전 200선
● 연세대학교 출판부 발행 고전필독도서 200선 ● KAIST 권장도서 100선 ● 한겨레 선정 20세기 명저
● 2008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 영국 가디언 선정 도서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선정 꼭 읽어야 할 책 ● 타임지 선정 논픽션 100선 ● 만화로 읽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저자 소개

1972년 순창에서 태어 1996년 《파워소년 무카》로 데뷔했으며, 그 후 소년잡지 《아이큐접프》에서 <네모네 가족> <파라다이스>를 연재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 《뿌까의 맛있는 논어》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1, 2》 《슈와 안전구조대》《플루타르크 영웅전 그리스편 4, 5》 등이 있으며,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시리즈 중 《헤로도토스 역사》 《사마천 사기열전》 《중용》,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시리즈 중 《로마의 탄생과 포에니 전쟁》 《카이사르와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황제들》 등을 그렸다. 네이버에 웹툰 <페르샤>를 연재했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한 조각의 꿈》 《아기 코끼리 뽀메로》 시리즈 외에 아동 및 청소년 도서 다수를 번역했으며,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시리즈 중 《나폴레옹과 프랑스 제1제정》을 집필했다. 

목차

기획에 부쳐
인문학은 미래의 성공과 번영의 열쇠이다
글작가 머리말
그림작가 머리말

1장 미국의 살아 있는 양심, 노암 촘스키

2장 인간 언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깊게 생각하기① 구조주의 언어학에 대해

3장 미국이 바로 불량 국가, 테러 국가
깊게 생각하기② 환경 관련 국제 조약들

4장 무시무시한 경제 권력의 실상
-세계를 휩쓰는 거대 기업의 탐욕

깊게 생각하기③ 세계자유무역협정(FTA)의 득과 실

5장 프로파간다(propaganda) 시스템과 여론 조작
-미국에서 언론 자유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깊게 생각하기④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깊게 생각하기⑤ 국제 통화 기금(IMF)

6장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하여
깊게 생각하기⑥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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