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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31789 / 196쪽 188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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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세계 위인전 who? 86권 니콜라 테슬라
하늘의 번개를 보며 신기해하던 소년, 과학자가 되어 교류 전기로 세상을 밝게 비추다
어린 니콜라 테슬라는 번개 치는 하늘을 보며 마냥 신기해했습니다. 어른이 되어 꼭 전기를 연구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소년은 과학자가 된 뒤, 교류 전동기와 발전기를 발명해 교류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교류 전기로 온 세상을 밝게 비추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소년
1856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니콜라 테슬라는 어린 시절, 호기심 많은 소년이었습니다. 또한 상상력이 풍부해, 틈만 나면 머릿속으로 이것저것 상상하며 즐거워하곤 했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어느 날 테슬라는 이런 생각을 하고 실제로 그의 집 옥상에서 뛰어내리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뜨거운 우유 통 속에 들어가 죽을 뻔한 적도 있고,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밤을 지새운 적도 있었습니다.
엉뚱한 소년 니콜라 테슬라를 두고 부모님은 걱정이 많았습니다. 테슬라의 아버지는 테슬라가 성직자의 길을 걷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한 소년 니콜라 테슬라는 어느 순간부터 과학자가 되기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강요에도 테슬라는 끝까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대학교에서 전기 공학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에디슨과 전류 전쟁
전기 공학을 전공한 니콜라 테슬라는 20대 후반의 젊은 나이에 에디슨 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테슬라는 당시에도 유명한 발명가였던 에디슨을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에디슨 사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테슬라는 전기 설비를 수리하는 일을 맡아, 그 일을 훌륭히 해냈습니다. 뛰어난 능력을 보여 준 테슬라는 곧 에디슨 가까이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테슬라와 에디슨은 직류와 교류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달랐습니다. 테슬라는 직류 시스템의 문제를 교류 시스템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에디슨은 테슬라가 직류 시스템을 연구하기를 원했습니다. 결국 테슬라는 교류를 연구하기 위해 에디슨 사를 나왔습니다.
그 뒤로 테슬라는 교류로 발전기, 전동기, 변압기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테슬라는 먼 곳까지 전기를 보낼 수 있는 교류 시스템의 장점을 잘 알고, 이와 관련된 설비를 만들어 냈던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 직류 사업을 펼치던 사람들은 테슬라의 교류 전기 연구에 반대했고, 불꽃 튀는 ‘전류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교류의 시대를 연 과학자
직류와 교류 중 어느 것을 전기의 표준 시스템으로 이용해야 할지를 가리는 논쟁은 매우 격렬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교류의 안전성을 문제 삼으며 교류에 반대하기도 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사람들 앞에서 여러 차례 시범을 보이며 교류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점차 사람들은 교류의 우수성을 인정하기 시작했고, 컬럼비아 세계 박람회의 전등 설비권을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이 따냈습니다. 또한 나이아가라에 세워진 수력 발전소도 교류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직류와 교류의 전쟁에서 테슬라가 승리한 것입니다. 그 뒤로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은 미국 전기의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니콜라 테슬라의 연구는 다양했습니다. 그는 교류 전기뿐만 아니라 무한 에너지, 통신, 전기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성과의 통신, 순간 이동 등 기상천외한 분야를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현대 과학의 발전을 100년이나 앞당겼다고 할 만큼 시대에 앞선 발명품들을 많이 남긴 ‘천재 과학자’입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니콜라 테슬라의 성공 열쇠, 천재 과학자의 어린 시절, 전기 이야기, 직류와 교류에 대한 설명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1. 엉뚱한 꼬마 발명가 (인물백과 1. 니콜라 테슬라의 성공 열쇠)
2. 과학자가 될 거야 (인물백과 2. 천재 과학자의 어린 시절)
3. 불가능이란 없다 (인물백과 3. 전기 이야기)
4. 에디슨을 만나다 (인물백과 4. 니콜라 테슬라의 숨은 이야기)
5. 치열한 전류 전쟁 (인물백과 5. 직류와 교류)
6. 번개를 만드는 사람 (인물백과 6. 니콜라 테슬라의 연구)
7. 위대한 천재 과학자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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