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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1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따뜻한 사랑 이야기 90

시리즈 : 그 남자 그 여자 (걷는나무) [2]

이미나 저 | 걷는나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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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62010 / 211쪽 147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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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만 독자들에게 다시 사랑을 꿈꾸게 해 준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 10주년 기념 개정판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따뜻한 사랑 이야기 90
연인이라 불리는, 또는 불렸던 두 사람.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생각도, 표현 방식도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 사랑에 관한 짧은 심리 드라마.
이 책은 2003년 12월 첫 출간 이후 5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2004년 올해의 책, 2005년 올해의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선정되었던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1』의 전면 개정판이다. 수백만 청춘 남녀를 울리고 웃긴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인기 코너 ‘그 남자 그 여자’에서 가장 뜨거운 공감과 찬사를 받았던 90편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리라이팅하고 아름답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해 감동과 재미를 더했다.
두근거리는 첫 만남과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 마음 아픈 이별과 그리움들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언어로 써 내려간 이 책은 한 번이라도 사랑을 해 봤던 사람이라면, 사랑이 찾아오길 기다려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달콤한 앞날에 대한 기대를,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공감을, 사랑을 끝낸 사람에게는 아름다웠던 추억을 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선물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만 독자들에게 다시 사랑을 꿈꾸게 해 준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 10주년 기념 개정판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따뜻한 사랑 이야기 90 연인이라 불리는, 또는 불렸던 두 사람.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생각도, 표현 방식도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 사랑에 관한 짧은 심리 드라마. 이 책은 2003년 12월 첫 출간 이후 52주 연속 ... 200만 독자들에게 다시 사랑을 꿈꾸게 해 준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 10주년 기념 개정판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따뜻한 사랑 이야기 90 연인이라 불리는, 또는 불렸던 두 사람.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생각도, 표현 방식도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 사랑에 관한 짧은 심리 드라마. 이 책은 2003년 12월 첫 출간 이후 5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2004년 올해의 책, 2005년 올해의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선정되었던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1』의 전면 개정판이다. 수백만 청춘 남녀를 울리고 웃긴 MBC FM 의 인기 코너 ‘그 남자 그 여자’에서 가장 뜨거운 공감과 찬사를 받았던 90편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리라이팅하고 아름답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해 감동과 재미를 더했다. 두근거리는 첫 만남과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 마음 아픈 이별과 그리움들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언어로 써 내려간 이 책은 한 번이라도 사랑을 해 봤던 사람이라면, 사랑이 찾아오길 기다려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달콤한 앞날에 대한 기대를,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공감을, 사랑을 끝낸 사람에게는 아름다웠던 추억을 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선물할 것이다. 두근두근 나를 설레게 하는 단 한 사람 “나는 지금 당신에게 가는 중입니다.” 200만 청춘 남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10주년 기념 개정판 사람들은 언제나 사랑을 꿈꾼다. 사랑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사랑의 설렘이 곧 찾아오기를 바라고,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설렘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궁금해한다. 그 사람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그 남자 그 여자』는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두 남녀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글로 한 편의 영상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눈치만 보는 그 남자 그 여자, 이제 막 서로에게 다가가기 시작한 그 남자 그 여자,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그 남자 그 여자, 군대에 간 그 남자와 기다리는 그 여자 … 등등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세상 모든 ‘그 남자, 그 여자’들의 모습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한 번이라도 사랑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 이야기들은 MBC FM 에서 방송될 당시 청취율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호응을 얻었고, 2003년 12월 책으로 출간된 후에는 “처음 가는 여행지에 챙겨 가야 할 지도처럼,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랑의 지도다” “사랑 때문에 울고 웃었던 내가 그리고 당신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책을 읽은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은 것 같다”라는 독자들의 열광적인 추천 속에 2004년 5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2004년 올해의 책, 2005년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꼽히며 10년간 200만 청춘 남녀의 사랑을 받았다. 10년이 지나 절판된 현재에도 서점에서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여전히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07년에는 동명의 연극 로 각색되어 무대에 올랐고 지금까지 ‘연인들이 뽑은 최고의 감성 연극’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MBC FM , 에서 10년 동안 가장 뜨거운 공감을 받았던 사랑에 관한 짧은 심리 드라마 ‘그 남자 그 여자’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그 남자 그 여자』는 사랑하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는 서툴기만 한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두 페이지 분량으로 그려내어, 같은 상황에 대한 그들의 서로 다른 시선을 한눈에 보여 준다. 헤어지는 순간 붙잡아 주기를 바라며 먼저 돌아서는 여자와 여자가 다시 돌아올까 봐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기다리는 남자,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이 옷 저 옷 고르다가 약속 시간에 늦는 여자와 얼른 만나고 싶어서 대충 꾸미고 약속 시간보다 먼저 나오는 남자, 정말 사랑했는데도 사랑한다는 말이 쑥스러웠던 남자와 표현 없는 그에게 지쳐 헤어진 뒤에야 그의 사랑이 참 따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여자 등등. 생각도, 성격도, 표현 방식도 서로 많이 다르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두 남녀의 속마음을 읽다 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연인의 마음을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또 사랑을 위협했던 싸움들이 사실은 작은 오해에서 비롯됐다는 것과 나에게는 당연했던 것들이 그 사람에게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일이었다는 깨달음, 그리고 사랑 때문에 아프고 쓸쓸한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라는 위로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만남의 설렘과 헤어짐의 쓸쓸함, 아름다운 추억들을 솔직하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달콤한 앞날에 대한 기대를,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공감의 시간을, 사랑을 끝낸 사람에게는 아름다웠던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할 것이다. 서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사랑을 하고 싶은 당신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90가지 이야기 “오늘은 꼭 말하세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늘 나만 바라봐 주는 것? 나만큼 그도 나를 생각해 주는 것? 나를 위해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물론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 사람이 내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고 알아주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있는 그대로 마음을 고백하는 것이 어려워 사랑을 숨기고 두루뭉술하게 행동한다. 그래서 사랑을 놓치기도 하고, 서로의 사랑을 오해하기도 한다. 누구보다 따뜻한 사랑을 하고 싶어 하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는 서툴기만 한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아흔이 넘은 어르신들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들어 본 적 있으세요? 제일 후회되는 일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가장 많은 대답이 ‘용기를 내지 못했던 거’래요. 한 번쯤 미친 척 직장을 때려치우지 못한 것, 먼 곳으로 훌쩍 떠나 보지 못한 것, 좋아하면서도 망설이느라 고백도 못한 것.. 그중 다른 건 몰라도 고백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아닐까요? 그러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고백은 하면서 그렇게 살아 주세요. 사람의 마음은 참 다른 듯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고백받는 것과 사랑받는 것은 웬만하면 두근두근하고 행복한 일이니까요.”라고. 사람들은 자주 후회한다. 그 사람을 만나지 말걸. 그 사람을 좋아하지 말걸. 그 사람을 사랑하지 말걸. 하지만 가장 크게 후회하는 사람은 사랑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아니라, “좋아해” 그 한마디를 하지 못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사람이다. 이 책은 서툴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 때문에 사랑 앞에서 머뭇거리고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오늘만큼은 용기를 내라고 말한다.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이 어쩌면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혹시 그렇지 않다고 해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그 자체로 충분히 기쁘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말이다. 이 책에 실린 90개의 각기 다른 사랑을 하는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작가의 말처럼 고백하며 살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꿈꿔왔던 애틋한 사랑을 시작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이미나는 하루에 한두 잔 커피를 마시고, 한 주에 한두 번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 계절에 한두 번 공연을 만들고, 일 년에 한두 번 여행을 간다. 특이하다는 소리보다는 평범하다는 소리를 칭찬으로 듣고 약속에 자주 늦지만 상대방이 늦을 때도 착하게 잘 기다린다. 주위로부터 ‘여행만 보내 주면 시키는 건 다 할 것 같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으며 단골 카페에서 자신이 늘 앉는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 1분 간격으로 몰래 째려보며 살인 광선을 쏜다. 추리 소설을 쓰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그쪽으로는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고 처음 본 사람이 자꾸 직업을 물으면 출판사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둘러댄다. 일부에게만 친절한 사람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불친절한 사람을 신뢰하고 담배 연기와 계단과 쓸데없이 비싼 것과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를 싫어하고 늘 웃어 주시는 아파트 수위 아저씨와 무민과 삐삐와 반 고흐의 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아이 러브 유』,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내 여자 친구는 여행 중』, 『그 남자 그 여자』등이 있다.


책 속에서

그녀가 불쑥 나한테 커피를 내밀었을 때 얼마나 가슴이 떨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나한테만 그런 게 아니더라고요.
이젠 바보같이 너무 감격하거나 착각하거나 그러진 않으려고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나한텐, 나쁜 사람이니까요.

그냥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하는 마음을 표시하고 싶은 것뿐인데 그게 이렇게 힘드네요.
얼만 전엔 그 사람한테 커피 한 잔을 뽑아 주고 싶어서 온 사무실에 커피를 다 돌리기도 했어요.
우리가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되면 그땐 뭘 해주는 일이 이렇게 힘들진 않겠죠.
내가 참 좋아하는 사람, 하지만 참 둔한 사람.
_「나만의 그대, 그대만의 나」 중에서

비몽사몽 젖은 머리로 집을 나서면
어김없이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그 사람
내가 이틀에 한 번 감던 머리를
이젠 아침마다 감는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매일 음악도 안 나오는 이어폰을 꽂고
그 사람 콧노래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 사람은 오늘도 그냥 그렇게
말없이 내 뒷자리에 앉아만 있습니다.
_「웃지 않은 사람은 우리 둘뿐」 중에서

그 사람이 손을 꼭 잡아 줬어요.
그 따뜻한 손은 이렇게 말해 주는 것 같았죠.
다 괜찮다고, 내가 여기 있으니 걱정 말라고.
신기하게도
금세 모든 것이 정말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눈길 한 번, 그리고 손길 한 번에.
_「말하지 않아도」 중에서

만약 나한테 딱 한 번이라도
드라마처럼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렇다면, 우리 한 번만
아주 뻔한 드라마처럼
눈 오는 날 우연히 다시 만나자.
혹시라도 유리창 너머로
서로 안타깝게 스쳐 가는 일이 없도록
내가 잘 알아볼게.
다시는 오해 같은 거 생기지 않도록
내가 정말 잘할게.
_「드라마처럼」 중에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너도 어쩌다 한 번씩은
나를 기억해 줄까?
공기가 파랗고 차가운 날
하늘을 보면 눈이 베일 듯 시려 올 때
일 년에 단 하루 시월의 마지막 날이라도
내가 네 곁에 있었다는 걸
한 번씩 기억해 주면 좋겠다.
_「시월의 마지막 밤」 중에서

목차

목차
:: 프롤로그
:: 추천의 글
Chapter 1 그 남자, 그 여자를 만나다
:: 준희야! 준희야!
:: 웃지 않은 사람은 우리 둘뿐
:: 드라마처럼
:: 꼭 연락바랍니다
::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 나는 자격있어요
:: 왜 나를 좋아하게 됐나요?
:: 더 친해지면 말해 주려구요
::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았는데
Chapter 2 헤어지다
:: 괜찮아, 말해
:: 너로 인해 빛나던 시절
:: 헤어지는 이유는 단 한 가지
:: 네 마음은 알지만 넌 아니야
:: 바보들이 기다리는 법
:: 누군가 기다림을 끝내면 누군가는 기다림을 시작한다
::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있는 것들
:: 마지막 메시지
:: 너도 나와 같다면
Chapter 3 다시 사랑하게 되다
:: 딱 네 글자, ‘잘 지내죠?’
::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 말하지 않아도
:: 우산 속 데이트
:: 보물찾기 놀이
:: 무~우지, 어~엄청, 저~엉말, 이이~따만큼
:: 나만 행복해서 미안
:: 콜라, 오렌지주스, 캔 커피 그리고 산성비
:: 버스 안에서
Chapter 4 사랑에 서툰 당신을 위한 열 가지 조언
:: 한 번 더 참기
:: 선물에 대한 고정 관념 버리기
:: 칭찬에 인색하지 말기
:: 뒷모습까지 챙겨 주기
::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하기
:: 때로 과감히 떠나기
:: 착한 거짓말하기
:: 첫사랑을 묻는 유도 심문에 넘어가지 말기
:: 혼자서도 잘 놀기
Chapter 5 엇갈리는 이유
:: 제 3의 타입
:: 군대가 가르쳐 준 열 가지
:: 대답할 수 없는 말
::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 마지막일 것 같은
:: 메일을 열어 보지 못한 이유
:: 잠깐 동안의 빈자리가 가르쳐 준 사실
:: 당신이 전화하세요
Chapter 6 사랑법
:: 안 기다린 척하기
:: 착한 악처
:: 애인 생기면 뭐 해 보고 싶었어?
:: 김밥 다섯 개와 양푼비빔밥
:: 표현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 흔한 착각
:: 자격지심 대신 진심
:: 가난하지만
:: 그리움과 사랑은 딱 한 걸음 차이
Chapter 7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 말하지 말았어야
:: 마음을 흘리고 다니지 마
:: 아직도니?
:: 나만의 그대, 그대만의 나
:: 대답은 잘해야 한다
:: 웃음을 주고 싶어서
:: 이별에 대한 다른 해석
:: 사랑하며 냉정을 찾는다는 건
Chapter 8 그 남자 그 여자가 몰랐던 열 가지 진실
:: 똑같다
:: 거짓말인데
:: 모닝콜
:: 동상이몽
::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
:: 몹시 위험한 세 마디
:: 이상형과 현실형
:: 콩깍지
:: 사랑의 힘
Chapter 9 그리워하다
:: 미경이라는 이름
:: 보고 싶어도 사랑이 지나가면
:: 겨울 공터
:: 이별은 수술
:: 보면서 잊는다는 건
:: 커피를 마시다가
:: 습관
:: 러브 어페어
:: 이별한 지 열흘이 좀 지난 날
Chapter 10 나처럼, 너도, 그렇게 지내고 있을까?
:: 시월의 마지막 밤
:: 난 너무 늦게, 많이 아파
:: 인사동 찻집의 낙서
:: 흐린 가을 하늘에 쓰는 편지
:: 네 이야기를 전해 듣던 날
:: 그리움 같은 눈이 내리고 있는데
:: 하루에 한 가지 바람돌이 소원
:: 내게 남아 있는 그 사람의 버릇
:: 하루에 삼 분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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