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만의 일기비법 알려줄까? - 생각 쑥쑥 시리즈 1

시리즈 : 생각 쑥쑥 시리즈 [2]

이미영, 이일호 저 | M&Kids | 2013년 1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947541 / 176쪽 18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기 쓰기 너무 싫어!”
“일기를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거지?”


꼭 일기를 써야하는 예지는 오늘도 고민이 많아요.
무엇을 일기에 쓰면 좋을지 정해놓고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거든요.
그날의 있었던 일을 엄마 아빠, 그리고 고모의 도움을 받아 예지는 여러 가지 방법의 일기를 써보기로 했어요.
일기를 쓰면 쓸수록 어떻게 써야 하는지, 무엇을 표현하는 좋은지, 자신의 기분을 나타내는 좋은 방법 등을 알아가면서 예지는 일기 쓰는 게 점점 즐거워집니다.

예지처럼 일기를 꼭 써야하는 여러분도 즐겁고 재미난 일기를 쓸 수 있어요.
예지의 일기비법, 지금 알아보러 갈까요?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하지?

일기를 잘 쓰고 싶지 않나요?
<나만의 일기비법 알려줄까?>에서 예지는 일기 쓰는 것을 싫어하는 친구이지만 일기는 꼭 써야 해요. 그래서 예지는 아빠와 엄마, 고모의 도움을 받아 평소 일어나는 일들을 일기로 쓰면서 어떻게 써야 재미있고 솔직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쓸 수 있는지 배워나갑니다.
일기가 단순히 하루 중 특정한 사건을 나열하는 것으로 멈추는 게 아니라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포인트를 잡고 자신의 감정을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일기 쓰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의 일기 쓰기를 직접 해보게 된다면, 일기가 하기 싫은 숙제로 남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글쓰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프랑스 작가 세르쥬 뻬레즈의 「당나귀 귀」를 읽고 동화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2001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앞으로는 장편 판타지 동화도 쓰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눈이 펄펄 내리는 러시아로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장영실>, <세계의 경제 대통령 김용 이야기>, <안녕하세요 프란치스코 교황님>, <미순이>, <엄마 바보>, <왕과 나>, <나만의 일기 비법 알려 줄까?>, <나만의 독서록 비법 알려 줄까?>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이일호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만화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5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86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잡지 및 신문 만화 연재에 참여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학습 만화 《스펀지》, 《두뇌 월드Q》, 《황금 교실》, 《바람의 비행사 라시언》과 소년 조선일보 신문 연재, 《의료 특공대 아야》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마인드맵일기 - 생각이 풍선처럼 주렁주렁
2. 관찰일기 - 눈을 크게 떠요.
3. 생활일기 - 주위 모든 것들이 글감
4. 동시일기 - 내 생각을 넣으면 짧아도 괜찮아.
5. 조리일기 - 맛있게 먹고 멋지게 쓰고
6. 영화일기 - 영화 주인공이 내 일기 주인공
7. 사진일기 - 순간의 기억을 글로 담아
8. 날씨일기 - 가끔은 하늘도 올려다보고
9. 만화일기 -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좋아.
10. 독서일기 - 책 읽은 감동을 잊어버리기 전에
11. 한자일기 - 어려운 한자도 술술
12. 상상일기 -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13. 견학일기 - 직접 가서 보는 게 더 좋아.
14. 그림일기 - 그림으로도 말할 수 있어.
15. 주장일기 - 이 연사 자신 있게
16. 영어일기 - 언어는 달라도
17. 편지일기 - 주는 마음 받는 마음
18. 속담일기 -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19. 학습일기 - 한 번 더 정리하면 기억하기 쉽지!
20. 신문일기 - 나도 사회에 관심 있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