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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66020 / 168쪽 173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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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꿈 많은 아홉 살을 위한 위인동화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장영실의 끈기와 노력 조선시대에 해시계와 물시계, 그리고 측우기를 발명하여 백성들의 불편함을 덜어준 장영실은 세종대왕이 특별히 아끼고 사랑했던 조선 최고의 과학자였습니다. 그러나 장영실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났다고 해도 출생 신분이 노비였던 그가 세종대왕의 눈에 띌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업신여김과 좌절을 딛고 일어선 장영실의 대단한 끈기와 꿈을 향한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장영실]은 발명과 탐구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고 이제... 꿈 많은 아홉 살을 위한 위인동화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장영실의 끈기와 노력 조선시대에 해시계와 물시계, 그리고 측우기를 발명하여 백성들의 불편함을 덜어준 장영실은 세종대왕이 특별히 아끼고 사랑했던 조선 최고의 과학자였습니다. 그러나 장영실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났다고 해도 출생 신분이 노비였던 그가 세종대왕의 눈에 띌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업신여김과 좌절을 딛고 일어선 장영실의 대단한 끈기와 꿈을 향한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장영실]은 발명과 탐구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고 이제 막 과학자의 꿈을 키우기도 할 꿈 많은 아홉 살 즈음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뭐든 만들고 고치는 것이 좋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물건을 만들겠다는 꿈을 키우고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 때까지 그 일에 매진했던 장영실의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노비의 몸으로 태어났으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간직한 꿈을 당당히 실현시킨 장영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본이 될 것입니다. “너는 무엇이 되고 싶으냐?” “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물건을 만들 거예요.” 장영실은 지금으로부터 500년도 더 전에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때는 대부분의 백성들이 농사를 지었지만 제대로 된 시계조차 없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쩌다 장마나 태풍이 와도 막을 도리가 없었습니다. 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기상청도 없었기 때문이지요. 장영실은 출생 신분은 노비였어도 부지런함과 재능을 두루 갖추었기에 현령의 추천을 받아 궁에 입궐할 수 있었고, 과학과 천문학에 특히 관심이 많았던 세종대왕의 눈에 띄어 백성들을 널리 이롭게 하는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해시계와 물시계는 물론이고 하늘의 별을 유심히 관찰하고 연구를 거듭한 끝에 천체의 운행과 위치를 알아내는 혼천의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농사를 짓는 백성들에게 그보다 더 도움이 되는 발명품도 없었습니다. 그는 과학자이자 천문학자이며 누구보다 백성을 사랑하는 발명가였답니다.
목차
뭐든 고치고 만드는 것이 좋아
동래현 관아에 나타난 귀신
마을을 구한 소년
영실, 궁궐에 들어가다
세종과의 만남
갑인자를 만들다
명나라 유학길
장영실, 이제는 노비가 아닙니다
백성을 위한 혼천의?와 자격루
조선의 발명가 장영실,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