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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형수님

홍윤정 저 | 청어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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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36028 / 400쪽 131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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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She’s Not Mine 5년 전 키스 한 번으로 악몽이 되어버린 그가 도련님으로 내 앞에 나타났다. “바나나가 내 형수라고요?” 부도덕한 남자의 노골적인 유혹. “저의가 뭐예요?” “널 좋아해.” 예기치 못한 사건.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 “죽여버리면 돼.” 사랑도 명품만 취급하는 사랑된장녀 반안나 형수님. 팜므파탈, 사이렌이라면 지긋지긋한 윤일후 도련님. 그들이 엮어가는 달콤살벌한 로맨스. “형과 나, 둘 중 누가 더 잘해?” “이 변태.”

저자 소개

2002년부터 로맨스에 입문. <구인광고>, <비타민>을 시작으로 근작인 <그녀는 미끼였어>, , <21세기 사랑가>, <완전 준수해>, <내 남자라서 미안합니다>, <바나나 형수님>등을 펴냈다.
과거엔 싫증을 잘 느끼는 타입이라 스스로를 정의했으나, 10년 동안 로맨스소설에 집중하면서 요즘은 딱히 그렇지만도 않다고 생각. 좋아하는 것에는 싫증을 잘 안 느끼는 타입이다. 소심하고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며 배려심이 지나쳐 손해를 보기가 일쑤이지만, 몇 가지의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을 하지 않는 외골수적인 면도 있다. 마음은 여린 편이나 낯선 이 앞에서는 시크한 척한다. 로맨스소설 쓰기가 취미이자 특기라고, 감히 말하고 다닌다. 로맨스소설을 쓰고 있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는 말은 진실이다. 여전히 커피와 약은 달고 산다.
색깔이 전혀 다른 心자매 시리즈를 기획 중이며 그 첫 번째 이야기 <절대 그녀>를 쓰고 있다. 이외에도 머릿속에 돌아다니는 수만 가지 핑크빛 스토리들을 하루빨리 활자화하여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기를 소원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시간이 거꾸로 가기 시작했다
제2장 한 지붕 한 가족 되기
제3장 스멀거리는 옛 마음
제4장 신경줄 갉아먹는 존재
제5장 그녀를 쫓는 눈
제6장 She is not mine
제7장 나쁜 여자
제8장 더 이상 주저할 이유 없다
제9장 부도덕한 남자의 노골적인 유혹
제10장 진실의 무게
제11장 슬퍼지려 하기 전에
제12장 처음으로 돌아가기
제13장 지키고 싶은 것 중 제일
제14장 단연코 가장 완벽한 커플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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