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호시 스토리

권정아 저 | 알비 | 2013년 12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087518 / 256쪽 152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27,000
  • 19,800
  • 16,83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 그리고 딸’ 조금은 다른 두 여자의 감성 스토리 SㆍHㆍIㆍHㆍOㆍSㆍI Mㆍoㆍmㆍ&ㆍGㆍiㆍrㆍl'ㆍs Sㆍtㆍoㆍrㆍy 《책 소개》 샌프란시스코의 패션디자이너이자 조금 다른 엄마 권정아, 그녀와 그녀의 딸 시호가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연히 자신의 딸이 입을-입히고 싶은-코트 하나를 만들다가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옷, 시호시 브랜드’를 만들게 된 저자는 아이들은 ‘아이들 자체로 퍼펙트 해서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 액세서리가 필요 없다’고 느끼는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진 엄마다. ... ‘엄마 그리고 딸’ 조금은 다른 두 여자의 감성 스토리 SㆍHㆍIㆍHㆍOㆍSㆍI Mㆍoㆍmㆍ&ㆍGㆍiㆍrㆍl'ㆍs Sㆍtㆍoㆍrㆍy 《책 소개》 샌프란시스코의 패션디자이너이자 조금 다른 엄마 권정아, 그녀와 그녀의 딸 시호가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연히 자신의 딸이 입을-입히고 싶은-코트 하나를 만들다가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옷, 시호시 브랜드’를 만들게 된 저자는 아이들은 ‘아이들 자체로 퍼펙트 해서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 액세서리가 필요 없다’고 느끼는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진 엄마다. 그 예쁜 마음의 엄마와 그녀를 꼭 닮은 딸 시호가 요코하마, 도쿄, 파리, 서울, 뉴욕, 샌프란시코의 일상에서 나누는 소소한 행복과 사랑이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과 길지 않은 글에 아름답게 수놓아진 책이다. 《책 내용》 ‘사진 한 장’, ‘길지 않은 글’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일상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한 드라마! 저자 권정아는 ‘딸아이가 공부보다 연애를 잘했으면 좋겠고, 공부는 스스로 필요로 했을 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조금 다른 엄마다. 이 책은 조금 다른 엄마인 저자가 딸 시호를 처음 만났을 때, 자전거를 함께 탔을 때, 자신을 닮은 엄마흉내를 냈을 때 등 딸과 함께 생활하고 공유하며 느껴지는 소소한 감동과 행복, 딸에게 건네는 이야기 등을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남편과 가족에 대한 생각, 한 여자로서의 자기 고민, 세상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등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무겁지 않지만 솔직하고 편안하게 담담한 필체와 사진으로 오롯이 담고 있는 책이다. 꾸밈없고 거짓 없는 사진과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감성 가득한 따뜻함을 선사할 것이다. 엄마와 딸, 두 여자의 감성 스토리~ “시호와 나, 우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아!” 이 책은 자신과 정반대의 성향을 지녔지만 너그럽고 한결같은 남편, 자신을 꼭 빼닮은 딸 시호와 함께 했던 요코하마, 뉴욕, 서울, 파리, 샌프란시스코 등 지난 10여 년간의 이야기이자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다. “Hi Shiho! 나는 너의 엄마야! 너와 앞으로 많은 것을 공유하게 될 유일한 상대야”, “쇼(시호)는 가끔 무거운 내 가방을 들곤 하는데 엄마 흉내를 내고 싶은 마음에 무겁단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엄마 흉내를 내던 나의 어릴 때와 닮았다.” 등의 본문에서 느껴지듯 저자와 딸 시호는 둘 도 없는 친구이자 또 다른 자신이기도 하다. 책에서 펼쳐지는 두 여자의 이야기는 읽는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의 패션디자이너 권정아! 그리고 패션브랜드 시호시 SHIHOSHI 이야기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옷’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파리에서 보낸 20대, 원하는 일을 조금은 자유롭게 해볼 수 있었던 환경 등을 통해 만들어진 자신의 철학과 자아를 바탕으로 ‘SHIHOSHI 시호시’라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었다. 깊은 자아의 성찰과 타인에 대한 배려, 가족에 대한 사랑과 행복 등을 편안한 필체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에게 패션브랜드 ‘SHIHOSHI 시호시’는 자신이 원하는 삶과 철학을 기록하고 만들어가는 벗과 같은 존재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새로운 일을 찾아 표현하고 살아왔던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선사해줄 것이다.

저자 소개

사회적 통념 혹은 기준으로 본인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그녀는 유일하게 ‘옷을 이용한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남들보다 조금 자유로운 마인드를 지닌 ‘엄마’의 영향과 더불어, 20대에 프랑스 파리에서 지낸 경험이 보태져 그녀의 철학과 스타일이 만들어졌다. Institute Paris Modeliste 졸업 후 1997년 귀국했으며, 1999년 9월 결혼해 그해 가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일본으로 이주했다. 딸 시호가 태어난 2004년 이후로 딸을 위한 스타일링을 즐기면서, 엄마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과 디자인을 시작해 2009년 정식으로‘SHIHOSHI (MOM&GIRL)’를 론칭 한다. 201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 Palo Alto(팔로알토)로 이주, 삶 속에서의 실전 파트너인 정반대 성향의 너그럽고 한결같은 남편, 자신을 닮은 딸 시호 그리고 그녀의 브랜드 SHIHOSHI와 함께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저서 《시호시 스토리》

책 속에서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
혹은 액세서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아이들은 ‘아이들’ 자체로 이미 퍼펙트 하니까.”
-머리말 중에서


Hi, Shiho! 나는 너의 엄마야.
너와 앞으로 많은 것을 공유하게 될 유일한 상대야.
home@Yokohama
-본문 8p 중에서


대화에 필요한 것
어른과의 대화엔 술 한 잔, 아이와의 대화엔 아이스크림 한 통.
-본문 102p 중에서


엄마 흉내
쇼(시호)는 가끔 무거운 내 가방을 들곤 하는데 엄마 흉내를 내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에
무겁단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엄마 흉내를 내던 나의 어릴 때와 닮았다.
-본문 155p 중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