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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87518 / 256쪽 152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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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 그리고 딸’ 조금은 다른 두 여자의 감성 스토리 SㆍHㆍIㆍHㆍOㆍSㆍI Mㆍoㆍmㆍ&ㆍGㆍiㆍrㆍl'ㆍs Sㆍtㆍoㆍrㆍy 《책 소개》 샌프란시스코의 패션디자이너이자 조금 다른 엄마 권정아, 그녀와 그녀의 딸 시호가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연히 자신의 딸이 입을-입히고 싶은-코트 하나를 만들다가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옷, 시호시 브랜드’를 만들게 된 저자는 아이들은 ‘아이들 자체로 퍼펙트 해서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 액세서리가 필요 없다’고 느끼는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진 엄마다. ... ‘엄마 그리고 딸’ 조금은 다른 두 여자의 감성 스토리 SㆍHㆍIㆍHㆍOㆍSㆍI Mㆍoㆍmㆍ&ㆍGㆍiㆍrㆍl'ㆍs Sㆍtㆍoㆍrㆍy 《책 소개》 샌프란시스코의 패션디자이너이자 조금 다른 엄마 권정아, 그녀와 그녀의 딸 시호가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연히 자신의 딸이 입을-입히고 싶은-코트 하나를 만들다가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옷, 시호시 브랜드’를 만들게 된 저자는 아이들은 ‘아이들 자체로 퍼펙트 해서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 액세서리가 필요 없다’고 느끼는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진 엄마다. 그 예쁜 마음의 엄마와 그녀를 꼭 닮은 딸 시호가 요코하마, 도쿄, 파리, 서울, 뉴욕, 샌프란시코의 일상에서 나누는 소소한 행복과 사랑이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과 길지 않은 글에 아름답게 수놓아진 책이다. 《책 내용》 ‘사진 한 장’, ‘길지 않은 글’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일상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한 드라마! 저자 권정아는 ‘딸아이가 공부보다 연애를 잘했으면 좋겠고, 공부는 스스로 필요로 했을 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조금 다른 엄마다. 이 책은 조금 다른 엄마인 저자가 딸 시호를 처음 만났을 때, 자전거를 함께 탔을 때, 자신을 닮은 엄마흉내를 냈을 때 등 딸과 함께 생활하고 공유하며 느껴지는 소소한 감동과 행복, 딸에게 건네는 이야기 등을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남편과 가족에 대한 생각, 한 여자로서의 자기 고민, 세상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등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무겁지 않지만 솔직하고 편안하게 담담한 필체와 사진으로 오롯이 담고 있는 책이다. 꾸밈없고 거짓 없는 사진과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감성 가득한 따뜻함을 선사할 것이다. 엄마와 딸, 두 여자의 감성 스토리~ “시호와 나, 우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아!” 이 책은 자신과 정반대의 성향을 지녔지만 너그럽고 한결같은 남편, 자신을 꼭 빼닮은 딸 시호와 함께 했던 요코하마, 뉴욕, 서울, 파리, 샌프란시스코 등 지난 10여 년간의 이야기이자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다. “Hi Shiho! 나는 너의 엄마야! 너와 앞으로 많은 것을 공유하게 될 유일한 상대야”, “쇼(시호)는 가끔 무거운 내 가방을 들곤 하는데 엄마 흉내를 내고 싶은 마음에 무겁단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엄마 흉내를 내던 나의 어릴 때와 닮았다.” 등의 본문에서 느껴지듯 저자와 딸 시호는 둘 도 없는 친구이자 또 다른 자신이기도 하다. 책에서 펼쳐지는 두 여자의 이야기는 읽는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의 패션디자이너 권정아! 그리고 패션브랜드 시호시 SHIHOSHI 이야기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옷’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파리에서 보낸 20대, 원하는 일을 조금은 자유롭게 해볼 수 있었던 환경 등을 통해 만들어진 자신의 철학과 자아를 바탕으로 ‘SHIHOSHI 시호시’라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었다. 깊은 자아의 성찰과 타인에 대한 배려, 가족에 대한 사랑과 행복 등을 편안한 필체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에게 패션브랜드 ‘SHIHOSHI 시호시’는 자신이 원하는 삶과 철학을 기록하고 만들어가는 벗과 같은 존재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새로운 일을 찾아 표현하고 살아왔던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선사해줄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
혹은 액세서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아이들은 ‘아이들’ 자체로 이미 퍼펙트 하니까.”
-머리말 중에서
Hi, Shiho! 나는 너의 엄마야.
너와 앞으로 많은 것을 공유하게 될 유일한 상대야.
home@Yokohama
-본문 8p 중에서
대화에 필요한 것
어른과의 대화엔 술 한 잔, 아이와의 대화엔 아이스크림 한 통.
-본문 102p 중에서
엄마 흉내
쇼(시호)는 가끔 무거운 내 가방을 들곤 하는데 엄마 흉내를 내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에
무겁단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엄마 흉내를 내던 나의 어릴 때와 닮았다.
-본문 155p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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