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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녀 못된 소녀

시리즈 : 세귀르 명작동화 시리즈 [11]

세귀르 저 | 박선주 역 | 넥서스주니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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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06542 / 352쪽 132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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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프랑스 국민 동화, 국내 최초 시리즈 출간! 세귀르 명작 동화(전 10권) 문화강국 프랑스의 국민 동화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에 즐겨 읽던 동화를 아이에게도 읽히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문화 강?국답게 프랑스에서는 이 같은 독서 문화가 자연스럽습니다. 《세귀르 명작 동화》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대표적인 프랑스 고전 동화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0여 년간 3,500만 부가 팔린, 세계적으로도 사랑받는 고전입니다. 프랑스의 대표 동화 작가인 세귀르 백작 부인의 작품 중에서, 어린이와 부모에게 권장할 만한 대표작을... 프랑스 국민 동화, 국내 최초 시리즈 출간! 세귀르 명작 동화(전 10권) 문화강국 프랑스의 국민 동화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에 즐겨 읽던 동화를 아이에게도 읽히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문화 강국답게 프랑스에서는 이 같은 독서 문화가 자연스럽습니다. 《세귀르 명작 동화》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대표적인 프랑스 고전 동화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0여 년간 3,500만 부가 팔린, 세계적으로도 사랑받는 고전입니다. 프랑스의 대표 동화 작가인 세귀르 백작 부인의 작품 중에서, 어린이와 부모에게 권장할 만한 대표작을 추려서 국내 최초로 10권의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프랑스식 유머와 재치, 교양이 풍부한 고전 세귀르 명작 동화는 호기심 많고 실수투성이인 소년 소녀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아 재미있고 아름답게 그려집니다. 또한 착하고 지혜로운 부인들의 교육법과 가난한 집 아이나 고아들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사랑과 우정, 착한 마음, 뉘우침, 바른 교육, 질서 등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동서고금의 어린이들이 세귀르 명작 동화를 읽으면서 바르고 참되고 아름다운 것들을 되새기고, 희망과 꿈을 품어 왔습니다. 다문화를 즐겁게 이해하도록 돕는 인성 교육 동화 이 동화의 재미난 점 가운데 하나는 독특한 외국인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고, 마음을 터놓고 대화하며, 명랑함과 기지를 발휘하는 모습은 낯선 문화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프랑스 사람들의 특성을 잘 보여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이 강조되는 오늘날 우리나라 사회에도 좋은 가르침을 전해 줄 것입니다. ★ 프랑스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세귀르 명작 동화 중 몇몇 편은 프랑스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학생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도 언제나 빠지지 않고 들어갑니다. 프랑스에서는 영화나 텔레비전 만화 영화로 많이 각색되어 상영되기도 했답니다. 세귀르 명작 동화 2 착한 소녀 못된 소녀 모범생 소녀들 때문에 소피는 힘들어 원래 소피는 장난이 좀 심해도 사랑스럽고 깜찍한 아이였어요. 그런데 못된 새엄마에게 구박받으며 몇 년을 살다 보니 어느새 마음이 삐뚤어진 못된 아이가 되어 버렸답니다. 어느 날 마음이 곱고 반듯하며 슬기로운 카미유와 마들렌 자매와 친해진 소피는 마음이 혼란스러워졌어요. 모범생 소녀들의 착한 행동과 자신의 못된 행동 하나하나가 비교되었던 것이지요. 과연 하루하루 나쁜 점이 늘어 가는 소피는 나무랄 데 없이 착하고 슬기로운 소녀들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또한 착한 소녀들을 본받아 마음을 바로잡고 자신의 원래 사랑스럽고 착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착한 소녀 못된 소녀》는 모두 3권의 소피 연작 중에서 두 번째 이야기랍니다. 못된 소피의 착해지기 대작전! 소피는 새엄마의 호된 매질에 날마다 눈물을 적시며 살아요.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늘 혼이 날까 봐 어른들의 눈치를 보고, 친구들의 착한 마음도 몰라주고, 친구들에게 베풀 줄도 모르는 등 나쁜 성격이 도드라지고 말았어요. 그러다 플뢰르빌 성에 사는 착한 소녀들과 함께 살게 되면서 자기 자신의 나쁜 버릇들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한답니다.

저자 소개

Comtesse de Ségur, 1799~1874


원래 이름은 소피 로스토프친으로 1799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귀족이자 고위 정치가인 아버지와 함께 18세 때 프랑스로 망명했고, 2년 뒤 프랑스의 세귀르 백작과 결혼해서 세귀르 백작 부인이 되었답니다. 그녀는 여섯 살 때부터 5개 국어를 사용했고, 어머니가 매우 엄격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그녀의 작품에는 외국인이 많이 등장하고, 못된 새엄마나 올바르지 못한 가정교육 이야기도 자주 나옵니다. 한편 세귀르 백작 부인의 남편이 가정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부인은 더욱 아이들을 위해서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종교에 깊이 빠져서 지냈다고 합니다. 그녀는 손자 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동화를 쓰게 되었고, 58세 때 처음 책을 냈습니다. 세귀르 백작 부인의 많은 동화는 1857년부터 1872년 사이에 아셰트 출판사에서 차례로 출판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아빠와 함께 수호천사가 되다』, 『나는 수학을 못해요!』,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 『병에서 나온 형』, 『왕 팬티』, 『엄마 배 속엔 뭐가 숨어 있을까?』,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카미유와 마들렌
산책과 사고
마르그리트
함께 살아요
꽃다발
광견병에 걸린 개
벌 받는 카미유
고슴도치
탐스러운 내 배!
인형
자네트
소피네 집
정원사의 집에서
출발
앵두를 엄청 먹었어!
벌 받는 방
다음 날
울새
장식 조명
불쌍한 여인
르콩트 부인과 뤼시
불쌍한 이를 돕고 싶어
모험담
고마운 위렐 씨
슬픈 사건
마마
엘리자를 위한 파티
당나귀를 타고서
옮긴이 후기
《세귀르 명작 동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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