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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오지에 누워

시리즈 : 책만드는집 시인선 [110]

문순태 저 | 책만드는집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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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4575 / 144쪽 123 x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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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광주고, 조선대,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지에 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한국문학'지에 소설 《백제의 미소》로 등단,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집으로 《고향으로 가는 바람》, 《징소리》, 《철쭉제》, 《된장》,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에 누워》가 있고 장편소설로 《타오르는 강》,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등을 발표했다. 


한국소설문학 작품상, 요산문학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채만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정년퇴임한 후, 전남 담양군 생오지 마을에 정착해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어머니의 향기
어머니의 개떡
똥 꿈
엄니를 기다리며
어머니의 향기
쑥부쟁이
모자의 마지막 대화
삶의 더께
올 농사 어쩌끄나
된장
백양사 가는 길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
밥 타령?
느티나무
눈물
장모님의 호미
먼 길 떠난 장모님
운산 이모
할머니
2부 생오지에서
산에서 길을 잃다
생오지에 누워
나 생오지에 있다
생오지에 와서
뒷산에 오르며
배아랫재에 올라
매봉
깃대봉에서
풀을 뽑으며
김천석 씨
대 바람 소리
눈이 내리면
불빛 하나
바보 덕칠이
죽은 노송
새벽안개
통화권 이탈
3부 무등을 보며
무등을 보며
봄날 무등산
무등산 가는 길
증심사 가는 길
내게로 오는 산
숲길
토끼봉 숲 속에서
무등산 깽깽이꽃
그리운 코딱지꽃
그 숲에 가면
설토화
앵초꽃 필 때
감자꽃
양귀비
참샘골 복수초
산물매화
상수리나무
4부 그리움은 뒤에 있다
그리움
인연
사랑의 온도
자운영꽃
낙화
노란 새싹
12대 종손 우리 준철이
봄비
바다에 서면
배꽃 구경
첫날밤
호수에서
세상이 나를 가르친다
사랑
5부 길을 걸으며
내 희망은
길을 걸으며
내가 걸어온 길
홀로 집에 남아
요산 선생님
누룽지를 먹으며
내가 꿈을 꾸는 이유
쓰레기를 태우며
밤에 내리는 눈을 보며
늙은 면도사
소쇄원
청죽을 보며
시인의 죽음
소나무
흙
내소사에서
사랑만은 남는다
흐름
해설_송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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