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9962204 / 26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홍지수, 홍은지
-
조성호
-
마창석
-
권석만
- 30,000
- 29,700
- 22,500
- 26,100
출판사 리뷰
인문학은 세상에 편만하다. 인문학은 사람들이 주고받는 일상의 대화에서도 꽃을 피운다. 집과 건물같이 사람들이 생활하기 위해 지은, 인간을 위한 장소에도 인문학은 깊이 스며있다. 공동의 삶을 위한 인위적인 노력의 산물인 도시에서도 인문학의 원리들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첨단 기술을 이용한 의사소통도 어디까지나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이기에, 의사소통에 관한 교육과 연구를 포함하는 인문학에 해당한다. 아름다운 노래의 가사가 인문학이고, 미술 작품에서도 작가의 인문학을 감상할 수 있다. 온전히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영화관, 연극?뮤지컬 공연장도 즐비하게 많아졌다. 문학 책, TV 드라마, 영화관의 영화는 예로 삼기에는 너무나도 명확한 것들이다. 이와 같이 인문학은 우리의 삶 그 자체이자, 이를 갖가지 방법으로 가공한 것들이기에, 흔하고 고귀하며 아름답다.
세상에 편만한 ‘감성’, 우리사회에 필요한 ‘창의’, 사람들 간에 효과적이고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소통’, 그리고 인문학과 글쓰기는 직업세계에서도 핵심적인 요소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직무’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머리말
1장 소통의 글쓰기, 나와 그리고 더불어
2장 문화콘텐츠의 핵: 스토리텔링
: 성경 구약의 에스더를 활용한 수업안을 중심으로
3장 전공 탐색과 진로 모색 그리고 글쓰기 전략
4장 독일 학교와 사회의 글쓰기 교육
: 독창성, 의사소통, 자기표현 영역을 국내 사정과 연관하여
5장 글로벌 인재의 기본, 독서토론·글쓰기 역량
: J. P. 헤벨의 뜻밖의 재회를 활용하여
6장 인문학과 직무역량
: 독일교육과 국내 독어독문학을 예로 들어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