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민음사 편집부
-
강현숙, 김경란, 김근아, 김은주, 박경란, 박선영, 박혜란, 정명희
-
석경화
- 10,800
- 15,300
- 16,650
- 17,1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_그리움 끝에 닿은 사랑 사랑은 참 많은 이름들을 대신한다. 기다림과 그리움, 눈물과 슬픈 아픔, 설렘과 추억 모두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은 이런 것이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사랑은 우리 삶에서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 늘 우리 곁을 지키고 있다. 낮고 고운 마음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용혜원 시인의 신간 시집 「늘 보고픈 사람」은 사랑의 천 가지 표정을 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보고픔’이 이번 시집의 주된 정서이다.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누구나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_그리움 끝에 닿은 사랑 사랑은 참 많은 이름들을 대신한다. 기다림과 그리움, 눈물과 슬픈 아픔, 설렘과 추억 모두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은 이런 것이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사랑은 우리 삶에서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 늘 우리 곁을 지키고 있다. 낮고 고운 마음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용혜원 시인의 신간 시집 「늘 보고픈 사람」은 사랑의 천 가지 표정을 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보고픔’이 이번 시집의 주된 정서이다.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누구나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떠올려봤을 것이다. 하루 종일 그의 모습을 새기고 흐뭇해하는 자신의 모습이 느껴질 때가 있었을 것이다. 사랑은 그런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찬 설렘과 아련한 그리움을 전해주는 것. 사랑하는 사람을 간절히 생각하는 그 마음과 자꾸만 자꾸만 보고 싶은 그 마음이 「늘 보고픈 사람」에 담겨 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 길밖에 모릅니다’
목차
사랑, 하나_그리움이 다시 시작 되었습니다
열쇠
비가 내리면
그날은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오월이 오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너를
그리움도 지나치면
겨울비 내리던 날
사랑이 없다면
지울 수 없는? 사랑
그대 떠나던 날
사랑보다 고귀한 것이 있을까
우리의 사랑은 언제나 아름답다
그대를 사랑하므로
행복한 날
그대의 눈빛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날은
이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사랑, 둘_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꿈에서라도
고독한 날은
동행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더디 오는 사랑
고백
가을에 고독할 수 있는 것은
나 홀로 외롭기에
바람처럼 떠나버리면
그대 떠난 길
외로움
세월도 가고 사랑도 간다
햇살 가득한 봄날
4월
봄밤에
새벽에 잠 깨면
참사랑이란
사랑, 셋_꿈에서라도 만날 수만 있다면
그리움
솔직한 마음
외딴 섬
우리 사랑이 깊어갈수록
봄이 오고 있다
외로운 계절
가을이다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잠들지 못하는 밤
모두 다 떠나는 사람들
홀로 있을 때
겨울 강
추억 속에 있는 꼬마
이별의 아픔
빗속을 걷다 보면
파도
죽음이라는 이별
포천 초성리의 가을
사랑, 넷_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순간 포착
가포 해변 노트르담 카페에서
청주 가로수 길을 지나며
금산사 벚꽃
대부도에서
청풍 도로를 지나며
백운산 가는 길
결혼을 축하합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길 밖에서 만난 사람
삶이 춥다
가을 들판
모항 마을
잃어버린 가을








































